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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주인공은 나야 나!

시리즈 : 작은북큰울림 [12]

이진용 저 | 큰북작은북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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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72449 / 64쪽 / 122g / 175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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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새 학기를 시작할 때 결심한 일들을 지금도 잘 실천하고 있나요? 새봄에 새잎이 돋아난 나무를 보다가 나는 문득 새 학기를 시작할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금해졌어요. 학기가 바뀌거나 환경이 변할 때 주눅 들지 않고 용기 내어 도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 “초록 나뭇잎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 엄마가 가로수를 보며 감탄했어요. 나는 솔직히 나뭇잎이 예쁜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듯 메말라 있던 나무가 확 달라진 모습이 신기하기는 했어요. 문득 새 학기를 시작할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금해졌어요. 잔가지를 잘라 내고 봄을 준비하는 나무처럼 나도 새 학기를 준비하며 변신을 시도했거든요. 새 친구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숙제도 아닌데 스스로 생활계획표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파마머리 때문에 친구들한테 놀림을 당하고, 실천하기 어려워서 계획표를 다시 짜야 했어요. 게다가 가장 속상한 일은 1학년, 2학년 때 줄곧 같은 반이던 단짝 친구와 헤어지게 된 거예요. 새 학기 증후군을 극복하고 멋있게 새 학기를 시작하려던 나의 계획은 뜻대로 이루어졌을까요?

저자 소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기도 했어요. 코흘리개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이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하대요. 「오늘부터 행복할 거야」를 썼어요.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 「발표는 괴로워」「잘 뽑은 반장」을 그렸어요.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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