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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80637 / 384쪽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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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모든 신의 적을 살육하는 섬멸귀, 그레고리오 레긴스. 최악, 최흉의 남자 등장. 치트급 힘을 지닌 성용사와 국가가 엄선한 마도사와 검사. 눈앞이 깜깜해지도록 레벨이 낮아서 불안하기만 한 용사 일행을 몰래 도와야 하는 승려 아레스는 머리를 싸쥐고 있었다. \"어째서 여길 고른 건데…….\" 유티스 대분묘에서 조우한 언데드를 겁내는 성용사. 신의 적을 무서워하는 용사가 존재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그런 성용사의 모습을, 가장 보여서는 안 될 어떤 인물이 나타나는데──?! 여자만 밝히는 성용사, 화염 마법밖에 못 쓰는 마법사, 얼마 전 유파를 바꾼 검사. 거기다 괜한 정의감에 무모한 행동만 골라서 한다! 하이 프리스트 아레스가 못 말리는 용사 파티를 영웅으로 만들기까지의 대장정.
제2부
Prologue 좌절하는 영웅들
첫 번째 보고 성용사의 약점 극복에 관하여
두 번째 보고 지하분묘의 괴물에 관하여
세 번째 보고 섬멸귀와 그 대책에 관하여
네 번째 보고 언데드 극복 근황에 관하여
다섯 번째 보고 퓨리프에서의 용사 보조 활동과 그 전말에 관하여
Epilogue 초월자의 우울
제3부
interlude 하지만 사람은 희망을 갈구한다
Special story 아멜리아 짱의 활동 보고 일기 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