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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달밤에 빛나고

사노 테츠야 저 | 박정원 역 | 디앤씨미디어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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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소중한 사람이 죽은 뒤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나는 고등학교에서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소녀를 만나게 된다-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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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44745 / 308쪽 / 400g / 190 x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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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제 곧 마지막 순간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정말 마지막 부탁입니다…….” 소중한 사람이 죽은 뒤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나는 고등학교에서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의 이름은 와타라세 마미즈. 그녀가 걸린 ‘발광병’은 달빛을 받으면 몸이 희미하게 빛나고,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 빛이 강해진다고 한다. 나는 시한부 인생인 마미즈에게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듣고 제안한다. “그거, 내가 도와줘도 될까?” “정말?” 그 약속을 계기로 멈추었던 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픈 최고의 러브 스토리

저자 소개

교토 출생. 『너는 달밤에 빛나고』로 제23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 최근에는 부탁받는 일도 없는데 사인 연습을 하는 중. 필명은 자주 철야(徹夜, 테츠야)를 하는 데서 유래.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목차

벚꽃의 계절과 리놀륨의 온도
처음이자 마지막 여름방학
너와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이제 곧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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