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열여덟 학교를 나서다 구글에서 테슬라까지, 고등학생 3인의 미국 체험여행

김규빈, 김유진, 안홍균 저 | 밥북 | 2018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58583873 / 288쪽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5,120
  • 16,83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겁 없이 미국에 도전한 고딩들의 분투기>
학교 특성화프로그램에 선발된 울산의 고등학생 세 명이 장학금을 받아 미국의 실리콘밸리는 물론 구글과 테슬라 등의 방문과 미국 체험을 정리한 도전기이자 여행기이다. 한 친구의 “야, 미국 갈래?”라는 갑작스러운 제안으로 시작된 여정은, 프로젝트 계획, 심사와 면접부터 이후 서울 1박 2일, 미국 서부 9박 10일까지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학교와 학업에 갇힌 자유를 학교 밖 미국에서 거침없이 분출하고, 몸과 마음으로 겪고 깨달아가는 과정이 세 사람 각자의 시선을 따라 꾸밈없이 그려진다.
두려움보다는 설렘과 호기심으로 미국을 누비는 그들의 행보 가운데 독자는 그들의 무모함에 가슴 쓸어내리기도 하고, 자신이 발걸음인 양 동화하기도 하면서 그들의 겁 없는 도전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엉뚱 발랄하면서도 4차 산업혁명 인터뷰까지 담아낸 여행>
세 사람의 미국행은 단순한 여행 목적이 아니었던 만큼, 그들이 겁은 없고 꿈은 많은 고등학생이었던 만큼, 책은 엉뚱하고 발랄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서울에서부터 실리콘밸리, 샌프란시스코까지 광폭의 발걸음을 하면서도 세 사람은 책을 단순히 여행일지처럼 정리하기보다는 사람과 사건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그래서 책 속에는 버스에서 내리는 방법이 우리나라와 달라서 정류장을 놓치고 맞이했던 예정 없던 모험,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따뜻한 사람들, 서툰 솜씨로 진행했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터뷰, 그리고 선상에서 맞이한 태평양 바닷바람까지, 그때의 감정과 에피소드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이를 친구이면서도 고유의 개성을 지닌 세 사람이 자신의 관점에서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러한 서술은 독자에게 각기 다른 생각을 접해보는 기회가 되며 한편으론 소통의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서로 다른 세 사람의 관심사가 녹아들다 보니 여행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것들마저도 놓치지 않게 한다.

<열여덟, 풋풋하고 열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지길>
이제는 ‘입시의 문’을 향하는 ‘고3’이 되었지만 찬란한 열여덟에 학교를 나섰던 세 사람은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무모한 도전도 서슴지 않아야 할 십 대의 끝자락에서, 미국 9박 10일은 지금껏 해온 그 어떤 도전보다 의미 있고 보람찼다”면서 “마치 공부가 전부여야만 할 것 같은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이 학교를 나섰던 2017년 봄날의 풋풋하고 열정적인 에너지가, 같은 고등학생은 물론 후배, 선배, 어른들에게까지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힌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규빈, 김유진, 안홍균
지은이 : 김규빈, 김유진, 안홍균
울산 현대청운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철도 없고 겁도 없는, 그렇지만 꿈은 큰 고등학생들이다. 2학년 때 학교에서 시행하는 특성화프로그램인 Global Leader Scolarship에 선발되어 미국 체험여행 기회를 얻었다. 두려움보다 설렘을 품고 도착한 미국에서 좌충우돌하면서도 구글, 테슬라를 방문해 인터뷰하는 등, 학교 밖 자유를 만끽하고, 한층 키운 배짱과 꿈을 안고 돌아왔다. 이제 대학입시를 목전에 둔 고3이 되었지만 소중했던 학교 밖 열여덟의 꿈과 자유를 나누고자 이 책을 펴냈다.

-김규빈: 명랑한 부산 소녀. 부당하게 차별받는 전 세계인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GLS 팀에서 총무를 맡고 있으며, 출판하자는 아이디어를 낸 장본인이다.
-김유진: 하고 싶은 게 참 많은 남자, 시 쓰는 것과 노래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스타워즈와 레고에도 취미가 있으며, 관련된 글을 쓰는 블로거이기도 하다. 또한, 학교 동아리 웹사이트 개발자이자 경영학과를 지망하는 자타공인 융합형 인재이다(블로그: blog.naver.com/kyj41024)
-안홍근: 신양초등학교, 양산중앙중학교를 졸업하고 16년 양산 토박이를 벗어나 울산 현대청운고등학교로 진학했다. 졸업 후 사관학교 진학을 꿈꾸며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겁 없는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에너지가 전달되길

1장 야, 미국 갈래?
회의하게 6차시에 나온나/회상론(回想論)/내 영어, 중학교 수준이라고!/거봐 된다니까?

2장 경상도 촌놈, 상경하다
와 저게 다 사람이냐?/중요한 것은 실행력: 플래텀 손요한 편집장 인터뷰/오늘 하루는 성공이다/압구정의 마도로스/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해서 커지는 것이다: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 인터뷰/서울을 뒤로하고

3장 사고 쳐야 청춘이다
순조롭기만 하면 그건 우리가 아니다/4차 산업혁명? 글쎄요: BinaryVR 유지훈 대표 인터뷰/대모험의 시작/제대로 가는 거 맞냐?/마지막 관문/해맑은 열여덟, 꿈 많은 서른넷/이건 도대체 무슨 맛이야?

4장 철이 없지, 꿈이 없냐?
테슬라, 30분의 추억/스탠퍼드에서 미래를 만나다/구글플렉스에 서다/4시에 퇴근한다고요?: 구글 엔지니어 인터뷰/싸우자, 이 사람들아/160개의 방/수돗물 스프라이트/바다 냄새/마지막 인사

에필로그-일 벌이기 천재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