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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공방 열두 고개

시리즈 : 한국 가사시 100인선 [11]

이달균 저 | 고요아침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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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897131 / 131쪽 136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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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7년 경남 함안 출생.
1987년 시집 『南海行』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5년 《시조시학》 신인상으로 시조 창작을 병행하였으며 《시와생명》 편집인을 역임했다.
시집 『문자의 파편』 『말뚝이 가라사대』 『장롱의 말』 『북행열차를 타고』 『南海行』, 영화 에세이집 『영화, 포장마차에서의 즐거운 수다』가 있고, 중앙시조대상,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경남문학상, 경남시조문학상, 마산시문화상(문학 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머리말
작가의 말

1 가사로 쓰는 난중일기
한산대첩 전야
통제영 열두 공방
통제영 어물전
통영 섬 구경 할라치면
군점수조 구경 가세
새로운 난, 적조
북서풍 황사대란, 봄날은 간다
이충무공 향사

2 가사로 쓰는 산행기
마루금 울리는 북바위 소리
낙남정맥 아래 낙동강이 흐른다
마산의 4월, 진달래 능선을 걷다
강에 묻고 산에 기댄다
가없는 난리법석 이 꽃밭을 어찌할꼬
화룡점정 하듯 마지막 점을 찍다
세상과의 캄캄한 두절을 꿈꾸며
고려인 염원 담은 기암괴석의 박물관
넘고 넘어 아홉 봉, 산은 우릴 시험한다
연화열도의 중심, 욕지도를 걸어보라

3 가사로 쓰는 통영이야기
역사의 땅, 예술의 종가
상처 입은 용, 윤이상 기일
입학식, 거북선이 온다
통영시립박물관을 서성이며
내일의 제단 위에 바치는 한 송이 꽃
비경의 섬, 수우도
박경리 선생을 추모하며
옻칠 미술관에서
통영엔 제주 해녀가 산다
펑펑뛰는, 살아있는 것들과의 교감
얼씨구나 사랑이야, 사랑대교 이어진다

자전적 평설_나의 체험적 가사 창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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