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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야 뭐라 하건

원제 : What Do You Care What Other People Think? (1988년)

리처드파인만 저 | 홍승우 역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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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1526 / 364쪽 146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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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요!>의 속편 격으로 그가 과학자로 성장하게 만든 아버지의 양육법, 그 속에서 파인만의 성장 과정, 첫사랑에서 챌린저 호 사고 조사까지 파인만의 진솔한 인생을 들어본다. 호기심 많은 천재 물리학자 파인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모험도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아인슈타인 이후 20세기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브라이언 그린)로 평가되는 미국의 과학자다. 뉴욕 출신으로 2차대전 중에는 원자폭탄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파인만의 또 다른 물리 이야기',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 '발견하는 즐거움', '과학이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리처드 파인만은 전공인 물리학뿐만 아니라 그 외의 여러 분야에서도 타고난 호기심을 발휘하여 여러 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낳기도 했다. 가령, 동료 과학자들의 금고를 열고 비밀문서를 몰래 꺼내는 장난질에서부터, 취미로 시작한 봉고 연주는 브라질 삼바 축제에 밴드로 참여할 만큼 수준급이었으며, 나이 들어서 시작한 그림 그리기나 고대 마야의 상형문자 연구, 그리고 심지어는 중앙아시아의 작은 나라 투바에 이르는 모험까지, 그의 전설적인 에피소드는 국내에도 번역 출간된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와 '미스터 파인만!'이란 두 권의 책에 잘 나와 있다.
1949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UCLA를 졸업했고, 파사데나 공립 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1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랠프 레이턴의 아버지 로버트 레이턴은 리처드 파인만이 교수로 있던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의 동료 교수로서 유명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를 파인만과 함께 저술했다. 랠프 레이턴은 파인만의 취미 중 하나였던 드럼 연주를 함께 하면서 파인만의 일화를 모으게 되었다. 그렇게 모은 이야기를 정리해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와 『남이야 뭐라 하건!』을 엮었다.

역자 소개

성균관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 대학교에서 핵물리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율리히 핵물리학 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성균관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있다. 옮긴 책으로 『남이야 뭐라 하건!』이 있고, 저서로 『C언어를 이용한 전산물리학』이 있다.

목차

목차 - 머리말 [ 제1부 / 호기심 많은 파인만 씨 ] . 나는 모든 것을 아버지로부터 배웠다 . 남이야 뭐라 하건! . 하나, 둘, 셋...을 세는 것처럼 쉽다 . 출세하기 . 시티 호텔 . 허먼이 도대체 누구야? . 비열한 성차별주의자 파인만! . 방금 그 사람하고 내가 악수를 했다고, 믿을 수 있겠어? . 편지, 사진 그리고 그림 [ 제2부 / 파인만 씨, 워싱턴에 가다 ] . 들어가면서 . 자살 행위 . 냉엄한 사실들 . 여섯 시 방향을 조심하라! . 은밀한 조사 . 환상적인 숫자 . 문제의 부록 . 제23차 교정본 . 언론 플레이 . 조사를 마치고 . 부록 F: 우주 왕복선의 안전성에 대한 개인적 견해 - 에필로그 - 과학의 가치 - 옮긴이 주 - 옮긴이 글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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