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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에게 배우는 판단력 개미의 전쟁

시리즈 :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 [12]

최재천 저 | 리잼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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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643500 / 32쪽 247 x 23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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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개미에게 배우는 판단력! 『개미에게 배우는 판단력』은 개미의 전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개미는 다양한 이유로 전쟁을 합니다. 꿀단지개미는 오랜 시간에 걸쳐 수확해야 할 먹이를 발견하면 이웃 개미 군락의 근처에 군대를 보냅니다. 힘겨루기를 하는 동안에 먹이를 얼른 집으로 옮기기 위해서입니다. 겉으로는 전쟁을 하는 척하며 실속을 챙기는 똑똑한 개미입니다. 꿀단지개미의 이웃에 사는 코노머마개미도 좋은 먹이를 찾으면 군대를 풀어 다른 개미를 방해합니다. 저자인 최재천 교수는『개미에게 배우는 판단력』을 통해 개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똑똑한 전쟁을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생명체인 개미가 살아가기 위해 매 순간 어떻게 판단해 나가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작은 생명체에 대한 소중함과 무한한 자연의 세계, 자연의 이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개미의 다양한 사냥법과 먹이의 모습을 쉽고 재밌는 글과 사실적인 세밀화로 표현한 『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 그리고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판단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자연과학계의 거장인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개미의 세계! 최재천 교수는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맺게 된 개미와의 인연으로 국내에 개미의 다양한 생태와 개미를 통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알면 사랑한다”는 저자의 좌우명은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개미를 통해 웅장한 자연의 섭리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개미 사회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자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_전 15권 ★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의 세계!!! ★ 개미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세밀화!!! ★ 개미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15가지!!! ★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경이로움!!! ★ 자연과학에 흥미를 더하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일명 개미 박사로 널리 알려진 최재천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개미의 세계를 집필한 첫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 중,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흥미로움을 가져다 줄 다양한 개미들을 선별하여 개미의 생태와 습성, 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등을 저자의 탁월한 글 솜씨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세밀화 일러스트인 박상현 그림 작가의 세밀화가 더해져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개미의 땅속 집, 열대우림에 함께 있는 듯한 실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잎꾼개미의 버섯 농사를 통해 협동을, 개미의 혼인비행을 통해 생명의 탄생을, 개미의 직업을 통해 부지런함을, 개미의 목축업을 통해 지혜를, 군대개미의 행군을 통해 단체생활을, 개미의 천적을 통해 생존을, 개미의 집짓기를 통해 독창성을, 개미의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개미의 사냥을 통해 인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평생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자연을 관찰해 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이다. 그는 삶 곳곳에서 다양성을 지향해 왔다. 인문학과 자연과학, 보수와 진보, 여성과 남성 등 모든 영역의 구분을 뛰어넘어 통섭의 가치를 몸소 보여 주는 실천적 지식인이자, 왕성한 교육‧저술‧강연 활동을 통해 열정적으로 환경과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알려 온 국내 1호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뒤 1979년 유학을 떠나 198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 1990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2013년에 서천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추대돼 국립생태원의 틀을 만들었다. 또한 저명한 침팬지 연구자이자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출범해 동물과 환경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와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기획 프로그램 및 강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거품예찬』, 『통섭의 식탁』, 『과학자의 서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개미제국의 발견』 등 50여 권 이상 책을 집필했으며 『통섭』, 『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이것이 생물학이다』, 『무지개를 풀며』 등 다수의 과학 도서를 번역했다
살아 숨 쉬는 자연과 동물을 그리는 세밀화 작가입니다. 꼼꼼한 관찰과 세심한 표현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전합니다. 한국미술협회 전국 서양화 특별분과 분과위원, 대전일러스트협회 협회장,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 더 굿 디자인 대표, 파란사과일러스트 대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후배를 양성하고 여러 기업의 광고 일러스트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세밀화 책으로는 한솔 『핀덴 자연 놀이』, 교원 『자연의 신비』 시리즈, 『아기 슴새와 독도 이야기』 등이 있고, 그림책으로는 『엄마 뭐해?』, 『얼마나 맛있는데!』, 『괜찮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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