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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8

시리즈 :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2]

와리나이 타리사 저 | 박용국 역 | S노벨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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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903460 / 456쪽 180 x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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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최악의 재회. 그리고 결말. 스스로의 손으로 운명을 되살려라 그것은 천 년 전의 계약. 사도의 힘을 계승한 사명. 『영웅』과 『괴물』들의 싸움을 거듭하는 놀이. 『경계전쟁』 속에서 모든 이들이 『운명』과 『출신』에 휘둘리고, 계약을 완수하려는 팰린크론의 계획을 이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디드이 전장에서 팰린크론을 만난 카나미는, 천 년 전 상황의 재현을 막기 위해 원수와의 싸움에 임한다. 『세계봉환진』이 발동한 전장이 자수정빛 마력으로 가득 차고, 다시 시작되는 제20층의 시련. “『아아, 내가 바로 사형수』 『어둠의 이치를 훔치는 자』.” 마음속에 깃든 그녀(운명)와의 『계약』을 완수했을 때 소년은 『진실(최심부)』을 파헤치는 자가 된다.

저자 소개

 ‘마사지의 고통을 견디고 나니 몸이 날개처럼 가벼워졌다’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최근 아픔도 돈도 시간도 들이지 않고 완전히 같은 체감을 할 수 있는 멋진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저와 체중이 비슷하게 나가는 사람을 업고 10분 정도 걷습니다. 그 후에는 그 사람을 내려놓기만 해도 몸이 날개처럼 가벼워지겠죠! 전 이걸로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국어책 읽기).


2권 발매입니다. 지금부터는 제 취향을 한껏 발휘해서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이세계와 미궁도 좋아하지만, 그 이상으로 자극적인 헤로인과 이야기가 좋습니다. 


 

역자 소개

 올겨울은 따뜻하고 건조하네요. 맹추위와 폭설을 사랑하는 재택근무 프리랜서는 슬픕니다. 

책 속에서

목차

1. 팰린크론 레거시
2. 40층의 가디언
3. 천 년 전의 빚
4. 팰린크론 레거시와의 싸움
5. 소년은 20층의 어둠에 녹아 버렸다. 그러나 당신이 빛을 비추러 와 주었다
6. 에필로그
7. 세이브포인트 『미궁의 고도(孤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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