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4.40
- 판매가
-
$7.92
(45%↓)
- 적립금
- $0.1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61903460 / 456쪽 180 x 1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앨프리드 베스터
-
박경리
- 19,800
- 17,820
- 19,800
- 15,120
출판사 리뷰
최악의 재회. 그리고 결말. 스스로의 손으로 운명을 되살려라 그것은 천 년 전의 계약. 사도의 힘을 계승한 사명. 『영웅』과 『괴물』들의 싸움을 거듭하는 놀이. 『경계전쟁』 속에서 모든 이들이 『운명』과 『출신』에 휘둘리고, 계약을 완수하려는 팰린크론의 계획을 이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디드이 전장에서 팰린크론을 만난 카나미는, 천 년 전 상황의 재현을 막기 위해 원수와의 싸움에 임한다. 『세계봉환진』이 발동한 전장이 자수정빛 마력으로 가득 차고, 다시 시작되는 제20층의 시련. “『아아, 내가 바로 사형수』 『어둠의 이치를 훔치는 자』.” 마음속에 깃든 그녀(운명)와의 『계약』을 완수했을 때 소년은 『진실(최심부)』을 파헤치는 자가 된다.
1. 팰린크론 레거시
2. 40층의 가디언
3. 천 년 전의 빚
4. 팰린크론 레거시와의 싸움
5. 소년은 20층의 어둠에 녹아 버렸다. 그러나 당신이 빛을 비추러 와 주었다
6. 에필로그
7. 세이브포인트 『미궁의 고도(孤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