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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4

시리즈 :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2]

와리나이 타리사 저 | 박용국 역 | S노벨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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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105472 / 448쪽 / 448g / 123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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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싸움은 끝났다. 소년은 휴식을 취한 끝에, 목숨의 은인인 팰린크론의 협조를 받아, 모험가 길드 『에픽 시커』의 길드마스터가 된다. 여동생 마리아, 드래고뉴트인 스노우와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는 행복한 나날──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동료라 자처하는 두 소녀, 라스티아라와 디아를 만난다.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아이카와 카나미라고 해요.” 운명의 새로운 장을 여는 이세계 미궁 판타지, 제4탄!

저자 소개

 ‘마사지의 고통을 견디고 나니 몸이 날개처럼 가벼워졌다’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최근 아픔도 돈도 시간도 들이지 않고 완전히 같은 체감을 할 수 있는 멋진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저와 체중이 비슷하게 나가는 사람을 업고 10분 정도 걷습니다. 그 후에는 그 사람을 내려놓기만 해도 몸이 날개처럼 가벼워지겠죠! 전 이걸로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국어책 읽기).


2권 발매입니다. 지금부터는 제 취향을 한껏 발휘해서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이세계와 미궁도 좋아하지만, 그 이상으로 자극적인 헤로인과 이야기가 좋습니다. 


 

역자 소개

 올겨울은 따뜻하고 건조하네요. 맹추위와 폭설을 사랑하는 재택근무 프리랜서는 슬픕니다. 

목차

목차
1. 라우라비아국의 새로운 이야기
2. 보답 받지 못한 너이기에
3. 재회
4. 길드의 간단한 업무
5. 30층의 가디언
6. 최강의 검사
7. 그리고…… 무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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