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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 | 정지현 역 | 별글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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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77579 / 128쪽 200 x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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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예쁜 마카롱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예쁜 마카롱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고.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는 않아.” 어부인 산티아고 노인에게는 그를 따르는 어린 조수, 마놀린이 곁에 있다. 마놀린은 산티아고에 대한 존경심으로 그의 집에 매일 밤마다 찾아가 고기잡이 도구 정리를 돕고, 먹을 것도 갖다 주며 우정을 나눈다. 어느 날 노인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확신으로 바다 멀리까지 나가고 마침내 큰 청새치를 잡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노인은 청새치가 배를 끌어당기는 강한 힘과 대치하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항구로 돌아오는 동안 청새치가 흘리는 피 냄새에 상어가 몰려들었다. 산티아고가 상어들과 맞서 싸웠지만 청새치는 상어 떼에 의해 뼈만 남은 채로 항구에 들어오게 된다.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52년에 쓴 『노인과 바다』는 낚시가 취미였던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담겨 있다. 노인과 큰 물고기와의 결투에서 인간의 열망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으며,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종군 경험에서 취재한 소설 <해는 또다시 뜬다>, <무기여 잘 있거라>로 문명을 획득한다. 1936년 스페인 내란에서 얻은 인상을 그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미국 사실주의의 대표적 걸작으로 냉철한 시각, 박력 있는 표현으로 헤밍웨이 문학의 절정을 이룬다. 그의 사상과 예술 추구의 작가 정신이 그대로 반영된 작품 <노인과 바다>는 1952년 출판되었는데, 이 작품은 그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겨 주었으며 <킬리만자로의 눈>, <있는 이 없는 이>, <노인과 바다> 등 그의 여러 작품들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 <여명의 진실>, <아프리카의 푸른 언덕> 등의 작품이 있다. 헤밍웨이는 1961년 7월 62세의 나이로 의문의 엽총 자살로써 생을 마감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지현
출판번역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책을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관계를 발명한 남자』, 『피터팬』,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지금은 내게 귀 기울일 때』, 『행복이란 무엇인가』, 『인생학교一일』, 『호두까기 인형』, 『비밀의 화원』,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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