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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매 한국어로 읽는 베트남동화

시리즈 : 엄마나라 동화책(아시안허브) [15]

박선미, 김보미, 장동혁 저 | 아시안허브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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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908358 / 31쪽 257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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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엄마나라 동화책 베트남편 “세 자매”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베트남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베트남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줄거리】
작은 마을에 아버지를 일찍 여위고 어머니와 힘들게 일하며 살고 있는 세 자매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쁘게 자란 세 자매는 큰딸 둘째 딸, 막내딸 순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세월이 흘러 어머니는 늙어갔고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느낌이 들자 딸들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 멀리 살아서 만날 수 가 없었고 그래서 어머니는 편지를 써서 다람쥐편으로 딸들에게
보냈습니다.
큰딸에게 어머니의 말을 전하였지만 바빠서 못간다고 쥐에게 말한 큰딸은 영원히 일만하는 거북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람쥐는 이튿날 둘째 딸 에게 어머니가 아프다고 알려줬습니다. 둘째 딸은 하고 있는 일을 다 해야 갈수 있다고 말하였어요 그러자 둘째 딸은 거미줄을 치며 영원히 할 일을 하는 거미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람쥐는 막내 딸의 집에 찾아가 어머니의 말을 전해 주자마자 막내딸은 신속히 친정으로
갔습니다. 막내 딸은 진심으로 어머니를 사랑하고 효도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효녀라는 칭찬을
들으며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저자 소개

그림책을 좋아하고, 아시아 지역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러스트 작가로 예술고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시각영상디자인을 전공 하였다. 
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 2년간 몽골에 파견되어 미술교사로 근무 한 후 귀국 후에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하노이에서 유어교육을 전공한 후 하이퐁 유치원에서 교사로 활동하다 한국인과 결혼 후 한국으로 이민을 왔다. 
현재 화성에서 거주 중이며 다문화 강사, 베트남 전통무용단 등 다양한 활요을 하고 있다. 
베트남의 유명 전래동화를 자녀들을 포함한 한국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번역작업을 하게 되었다. 
반쯩반짜이 그림은 아들 상우와 함께 작업을 해서 더욱 의미 있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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