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바람을 담는 집

김화영 저 | 문학동네 | 1996년 07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5712941 / 36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6,20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30여 년 동안 고려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 어느 유파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우리 문학계와 지성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城』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 『어린왕자를 찾아서』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행복의 충격』 『여름의 묘약』 등 10여 권의 저서와, 알베르 카뮈 전집(전 20권), 『섬』 『걷기예찬』 『어린 왕자』 『마담 보바리』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등 90여 권의 번역서가 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u003d 5
Ⅰ. 마음속의 풍경
냄새와 기억 \u003d 13
꿈길 저 너머 빈집 \u003d 27
사진에 대하여 \u003d 42
연두색에 대한 명상 \u003d 47
어떤 향기로부터 피어난 기억 \u003d 52
삶은 가을 하늘의 둥근 사과처럼 \u003d 56
축제와 일상 \u003d 65
내 가슴속 올리브 밭 \u003d 71
가을에 다시 만난 두 여인 \u003d 75
전화와 편지 \u003d 80
이삿짐과 진실 \u003d 86
한밤의 침묵 \u003d 91
한국인의 획일성과 인식의 환상 \u003d 94
세상은 유유히 살자, 바쁠 것이 없나니 \u003d 99
고향집과 글씨 한 폭 '武山齊' \u003d 104
정의와 어머니 \u003d 112
카뮈의 '이방인'과 백포도주 \u003d 116
'화전민'의 달변과 침묵 \u003d 123
Ⅱ. 책, 글읽기, 문학
책, 독서, 교육 \u003d 133
현대 프랑스 지성(知性)의 요람 '갈리마르' - 『NRF』와 갈리마르 출판사의 발자취 \u003d 155
좋은 책은 누가 만드나 \u003d 175
책이 없는 방, 절간 같은 방 \u003d 179
시와 침묵 \u003d 188
인용과 천천히 읽기 \u003d 191
고향에 가지 못한 추석에 읽는 글 \u003d 198
문예부흥과 고전 \u003d 207
베스트셀러로부터의 해방 \u003d 214
『현대문학』과 나 \u003d 217
잃어버린 청춘에 바치는 슬픈 찬가 \u003d 224
여름 한낮에 찾아드는 돌연한 공허(空虛) - 모디아노의 『신혼여행』 \u003d 230
진리 탐구로서의 문학과 성장소설로서의 비평 - 츠베탕 토도로프의 탐구 \u003d 243
Ⅲ. 영화, 미술
억누를 수 없는 매혹 \u003d 257
잃어버린 뒤에야 존재하는 사랑 - 장 자크 아노의 (연인(戀人)) \u003d 262
현악기에 실린 '삼각관계' - 베니스영화제 은사자賞 수상작품 (금지된 사랑) \u003d 271
옆에 있어도 그리운 아내 - 영화 (로맨틱 커플) \u003d 274
스크린의 문법(文法) - (사랑을 위하여(DYING YOUNG))를 보고 \u003d 277
바람을 담는 집 - 뉴욕에서 온 화가 金元淑의 그림 \u003d 281
프랑스 설치미술 8인전 '연출' - 1996년 호암미술관 \u003d 288
엑상 프로방스와 폴 세잔느의 아틀리에 \u003d 300
로댕미술관 비롱 관(館) - 파리 한복판에서 만나는 침묵의 집 \u003d 318
르누아르의 집 '레 콜레트' - 삶에 대한 열광의 고전주의 \u003d 329
인상주의(印象主義)의 고적한 마을 - 오베르 쉬르 우아즈 \u003d 341
백 년 동안 시들지 않는 꽃 - 아를르와 생 레미의 고흐를 찾아서 \u003d 35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