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하나가 아니에요! 2

임서림 저 | 와이엠북스 | 2018년 01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244363 / 384쪽 188 x 12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300
  • 11,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웹진 <인카운터>의 초보 사진기자 두나에게 다가온 잘생긴 남자.
그녀를 구해준 것도 모자라, 이렇게 달콤한 말로 고백까지!

“사실…… 어제 두나 씨 처음 본 거 아니에요.”
“네?”

처음 보는 여자의 뒤를 밟아서 쫓아간 것도 모자라,
교통사고 난 그녀의 특실 입원비까지 내준, 금수저 의사 희성.
그에게 그녀가 딱지 놓기 위해 황당한 거짓말을?

“난 도플갱어라고요!”

사연 많은 두 남녀가 사랑을 통해 완전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
본격 도플갱어 오컬트 로맨스!

저자 소개


작가 소개글을 쓰려니 이력서에 넣을 자소서(라고 쓰고 자소설이라 읽는다)를 쓸 때처럼 눈앞이 깜깜합니다. 원고 탈고와 교정 작업도 힘이 들었지만, 심리적 압박감은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지금이 더 높습니다.
이야기를 좋아하고 환상을 좋아하기를 대충 20년쯤 하다 보니, 이렇게 뿌듯한 결실을 손에 쥘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사실 『이세계의 황비』는 제가 처음 써 보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이 첫 완성작이자 첫 출간작이 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중간에 이런저런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 과정이 힘들었던 만큼 이야기를 읽어 주실 독자 분들이 만족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쓰면서, 또 퇴고 과정에서 읽으면서 즐겁지 않으면 글을 못 쓰는 성향입니다. 『이세계의 황비』는 쓰고 고치고 읽으면서 즐거웠던 글입니다. 그 느낌이 독자분들께도 그대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은 정말 책이 나온다는 실감이 아직 없습니다. 실제로 책을 보면 좀 실감이 날까요? 그래도 왠지 ‘이게 정말 내가 쓴 게 맞나?’ 하며 얼떨떨하리라는 확신에 가까운 예감이 듭니다.
이제 더 먼저 쓰기 시작한 『적루의 왕관』을 완결 내는 게 당면 목표입니다. 그 뒤에는 정확히 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양풍 판타지 로맨스 혹은 현대 로맨스에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나와 루크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독자 여러분께서 즐거우시다면 그 무엇보다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11. 썩은 새끼줄도 쓸데가 있다
12.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3. 뿌린 대로 거둔다
14. 시간은 진실을 시험한다
15. 호랑이를 잡으려면
에필로그 : 하나도 둘도 안다
외전 1. 영원의 순간
외전 2. Happily ever after
외전 3. 어둠만이 아는 이야기
외전 4. Honeymoon
외전 5. 삶과 삶의 경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