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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안부를 묻다

유기순 저 | 코드미디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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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04804 / 196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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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유기순
지은이 : 유기순
충남 당진에서 여고를 졸업하고 경인교대에 입학했다. 초등학교 교사로 30여 년간 근무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 서양화를 전공하고 3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교육공로 대통령상 표창과 다수의 미술공모전에 입상하였다. 2018년 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천미술협회, 부천 현대미술작가회, 홍익MAE회원, 부천여성미술인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drwork@hanmail.net  

목차

작가의 말 ·글을 쓰며

1부 그녀가 준 네 잎 클로버
그녀가 준 네 잎 클로버
금전수
초록의 시간
왼손의 고마움
가을바람이 불 때
하루아침에
천국은 아마도

2부 레테, 그 너머
레테
연밥
진달래는 그리움이다
잘 지내니?
친구, 언제나 내 편인
겉절이처럼 묵은지처럼
웃터골 아이들

3부 호숫가 버드나무
호숫가 버드나무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삼손의 머리카락처럼
면직 발령장
흰구름
뜻밖의 선물
백두산과 천지

4부 모두 백점입니다
벌써 3년 반
모두 백점입니다
조기졸업
이젠 안녕
밀려오는 푸른 풀냄새
다시 하늘을 날다
산책길 그 여인

5부 따스한 목화솜 이불처럼
별빛 닮은 채송화
따스한 목화솜 이불처럼
여름날 그 빵집
고맙다 그리고 잘 부탁한다
용인의 추억
아주 오랫동안
엄마와 나

6부 봄이 오고 있다
봄이 오고 있다
그의 목소리
황금고구마
내가 먹는 음식
다시 교실에 들어서다
나눔으로 가는 길
암이라는 손님

작가의 말 ·글을 마치며
축하의 글 ·에세이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서평 | 사공정숙(수필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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