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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70348 / 244쪽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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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변경의 팔라딘 [4]
출판사 리뷰
《철녹산맥》에서의 사투를 마치고 귀환한 후. 윌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해피엔딩의 행복한 나날이 아닌, 또 다른 위협도 아닌……
이렇다 할 것 없는, 흔하디흔한 일상의 날들이었다. 믿을 수 있는 전우, 검사 레이스토프와의 우정과 결투. 음유시인 비와 함께한, 눈 쌓인 마법의 숲에서의 모험. 혹은 고대의, 무적을 자랑하는 거인과의 싸움.
그리고 등불의 신과의 기도와 대화. ──이것은 성기사가 짓는, 어느 겨울날의 기록.
어슴푸레한 등불에 이끌린 영혼은 『내세(來世)』에서 무엇을 얻는가――.
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4,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설.
사룡 바라키아카를 쓰러트리고, 한숨 되돌릴 여유를 찾은 《등불의 하항》.
평범한 게임이나 소설이었다면 용을 쓰러트린 시점에서 해피엔딩을 맞이했겠지만, 변경의 팔라딘에게는 잠시간의 휴식을 얻었을 뿐이었다.
전우, 《관통》의 레이스토프가 그 별명을 유감없이 발휘하거나, 음유시인 비와 함께 숲속 모험을 떠나거나, 고대의 거인과 싸움이 벌어지고 등불의 신과 대화하거나…….
《등불의 하항》에서 일어나는, 어느 겨울날의 이야기. 전편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대해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