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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산업의 성공 신화를 쓴 김환철 작가 금강에서 200억 매출의 '문피아' 대표가 된 스토리

김환철 저 | 솟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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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863636 / 9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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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환철
저자 : 김환철
작가. 김환철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척수염으로 수술을 받은 후 하반신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지금 같으면 의료사고로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50여 년 전에는 개인의 운명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두 다리로 뛰어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자 만화책에 빠져 살았고 청년기에는 무협지에 탐닉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필명 금강(金剛)으로 1981년 무협소설 『金劒驚魂(금검경혼)』으로 입문한 후 1983년 당시 금기시되던 황궁을 배경으로 한 『絶代至尊(절대지존)』을 발표하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다. 일련의 風雲(풍운)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무협의 추리화를 선도하여 1987년에는 한국 창작무협사상 최초의 서점용 역사 무협소설 『渤海의 魂(발해의 혼)』을 발표하였는데 무협 최고의 판매부수를 기록한다. 1996년 경향신문에 「위대한 후예」, 1999년 일간스포츠 「대풍운연의」 연재로 무협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2002년 소설 연재 사이트 ‘GO!武林(무림)’을 개설하였고, 2006년 ‘문피아’로 개명하였으며 2012년 주식회사 문피아를 설립하여 지난해 매출액 200억 원을 기록하여 이야기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영화, 드라마, 출간, 번역 작업을 중국과 함께하고 있으며 게임 제작을 위한 협업이 진행 중에 있다.

목차

여는 글-나의 목표는 세계로 4
의료사고로 얻은 장애 10
책과 함께 보낸 유년 14
어떻게 살 것인가? 16
서울에서 시작된 고난 23
새로운 길을 찾다 27
드디어 작가가 되다 30
새로운 도전 34
사랑도 소설처럼 38
신혼의 꿈은 41
어머니의 죽음 45
아빠가 되고 49
위기 속에 기회는 온다 52
이야기산업 성공 신화를 쓰다 59
후배 양성을 위해 64
쉬운 시기는 없었다 67
내일을 향해 달리다 72
‘문피아’는 어디까지 81
장애는 장벽이 아니다 84
앞으로 그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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