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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12 [개정판] 아찔한 휴가 일기

원제 : Diary of a Wimpy Kid #12: Getaway (2017년)
시리즈 : 윔피 키드 [40]

제프 키니 저 | 지혜연 역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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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머나먼 섬으로 휴가를 떠나게 된 그레그! 그러나 부푼 가슴을 한 순간에 꺼트리는 사건이 벌어지고! 왠지 모르게 엄습하는 불길한 예감.. 과연 이번 휴가는 별일 없이 끝날 수 있을까? ㅡ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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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331101 / 224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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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윔피 키드〉 시리즈는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9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책을 바탕으로 한 네 편의 영화가 개봉하였고, 뮤지컬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에게 이해 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을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이 가고, 고민이 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하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는,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윔피 키드〉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이 책은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여서가 아니라, 재미가 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어린 시절 써 둔 글을 통해서 먼 훗날 자신의 과거를 돌이킬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일일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습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윔피 키드〉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보아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저자 소개

1971년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90년대 초, 메릴랜드 대학을 다녔다. 그는 대학 신문에서 ‘이그도프’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될 결심을 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그가 신문에 연재한 만화는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1998년에 [윔피 키드]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책으로 출간할 계획을 세웠다. 제프는 6년 동안 이 만화 소설을 집필하다가 펀브레인 홈페이지(Funbrain.com)에 매일 1회씩 게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윔피 키드]의 온라인 버전은 5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그의 만화를 읽은 셈이다. 
2006년, 제프 키니는 해리 N. 에이브러햄 출판사와 [윔피 키드]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하기로 계약한다. 그렇게 해서 [윔피 키드]는 2007년 4월, 세상에 나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2008년 1월에 출간된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나온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와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윔피 키드 4 : 여름 방학의 법칙]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세기 폭스사에서 제작한 영화는 2010년 4월에 개봉하여 인기리에 상영되었고, 그 제작 과정은 [윔피 키드 Movie Diary]로 출간되었다. 2009년,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도 뽑혔다. 또 Poptropica.com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제프 키니는 현재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인터넷 퍼블리싱 회사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온라인 게임 창작을 도우면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써 멀티플레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프는 매사추세츠 남부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난 작가가 될 거야!》, 《내 친구 꼬마 거인》,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기간에 맞추어,그레그 가족은 부모님이 신혼여행으로 갔던 섬으로 휴가를 갑니다.몇 시간 동안 비행기 안에서 불편하게 앉아 있다가,모든 것이 갖추어진 리조트에 도착하니 마냥 행복한 그레그 가족.하지만 곧 공항에서 다른 가족과 캐리어가 뒤바뀌어 버렸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게다가 동생 매니가 해파리를 수영장에 집어넣는다든지, 윈드 서핑을 하다가 돌고래 우리를 부순다든지 하는 일로 그레그 가족은 리조트에서 ‘민폐 가족’으로 유명해집니다.리조트의 단점은 벌레가 많다는 건데,유일하게 벌레가 없는 실내 식당은 턱시도를 입어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캐리어가 바뀌어 옷이 없던 그레그 가족은 바뀐 남의 캐리어 속에서 옷을 꺼내 입고, 결국 도둑으로 몰려 리조트에서 쫓겨납니다. 그레그 가족은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리조트에 잠입하고,사진을 찍는데는 성공했지만 리조트의 벽이 허물어지는 큰 사고를 치고 도망칩니다. 집에 돌아와 리조트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그레그 가족의 사진이 ‘현상 수배’ 메시지와 함께 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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