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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9 잘못된 만남 일기

원제 : Diary of a Wimpy Kid 9
시리즈 : 윔피 키드 [40]

제프 키니 저 | 지혜연 역 | 미래엔 아이세움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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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윔피키드 9 제프 키니 저 | 푸른날개 | 2015년 05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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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135691 / 224쪽 145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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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레그 가족이 선사하는 요절복통 여행!
잘못된 만남에서 시작된 여행을 결말은?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나게 텔레비전을 볼 생각에 들떠 있는 그레그에게 날벼락처럼 떨어진 엄마의 제안. 바로 온 가족이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 것! 무작정 여행하자는 엄마의 말에 모두 어리둥절했지만 짐을 챙겨 떠납니다. 기왕에 여행을 시작했으니 좋은 일만 가득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레그 가족은 여행 첫날부터 무시무시한 인연을 만납니다. 바로 모텔에서 묵으며 만난 털보 아저씨네 가족이지요. 털보 아저씨네 가족은 그레그 가족과 여행 내내 마주치며 그레그 가족을 괴롭힙니다.
또 우연히 만난 새끼 돼지는 엄청난 말썽꾸러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장난스레 갈매기에게 치즈 과자 하나를 던졌다가 악몽 같은 사투도 벌어집니다. 겨우 도착한 워터파크에서는 짐을 잃어버리는 사고까지 발생하고 마는데ⵈⵈ.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 속에 그레그 가족은 자동차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여행이 끝나고 밝혀지는 반전도 기대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윔피 키드>, 그 매력의 정체는? ▶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 있고 고민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 때문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먼 훗날, 어린 시절에 써 둔 일기를 읽으며 추억을 더듬어 본다면 얼마나 값진 경험이 될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공부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윔피 키드>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윔피 키드> 시리즈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포복절도 사건사고! 더 재미있는 <윔피 키드> 9번째 이야기 자동차 여행을 떠난 그레그 가족에게 끊임없이 닥치는 사건사고! 그레그는 에어컨도 안 나오는 맨 뒷자리에 앉아 시작부터 여행이 꼬이는 듯합니다. 그레그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로드릭 형, 막내 매니까지 온 가족이 여행하며 겪는 우여곡절 속에 웃음은 두 배, 세 배 늘어납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그레그 가족이 끊임없이 사건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과연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사뭇 궁금하기까지 하지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하여 상상력을 자극하고, 단숨에 책을 넘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진 <윔피 키드> 시리즈! 이번 9권에서 펼쳐지는 그레그 가족의 첫 자동차 여행도 얼마나 재미있을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저자 소개

1971년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90년대 초, 메릴랜드 대학을 다녔다. 그는 대학 신문에서 ‘이그도프’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될 결심을 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그가 신문에 연재한 만화는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1998년에 [윔피 키드]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책으로 출간할 계획을 세웠다. 제프는 6년 동안 이 만화 소설을 집필하다가 펀브레인 홈페이지(Funbrain.com)에 매일 1회씩 게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윔피 키드]의 온라인 버전은 5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그의 만화를 읽은 셈이다. 
2006년, 제프 키니는 해리 N. 에이브러햄 출판사와 [윔피 키드]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하기로 계약한다. 그렇게 해서 [윔피 키드]는 2007년 4월, 세상에 나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2008년 1월에 출간된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나온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와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윔피 키드 4 : 여름 방학의 법칙]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세기 폭스사에서 제작한 영화는 2010년 4월에 개봉하여 인기리에 상영되었고, 그 제작 과정은 [윔피 키드 Movie Diary]로 출간되었다. 2009년,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도 뽑혔다. 또 Poptropica.com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제프 키니는 현재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인터넷 퍼블리싱 회사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온라인 게임 창작을 도우면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써 멀티플레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프는 매사추세츠 남부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난 작가가 될 거야!》, 《내 친구 꼬마 거인》,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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