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국 산문선 9 신선들의 도서관

시리즈 : 한국 산문선(민음사) [11]

홍길주 외 저 | 안대회, 이현일 역 | 민음사 | 2017년 11월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415753 / 508쪽 152 x 22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삼국 시대 원효에서 20세기 정인보까지 1300년간 각 시대 문장가들이 펼쳐 낸 찬란한 우리 옛글 600편 우리 시대의 한문학자 6인이 엄정한 선별, 유려한 번역으로 세운 한국 산문의 모범 글은 우리 삶 자체이자 우리가 속한 사회의 수준을 가늠케 하는 지표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0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한문으로 쓰이던 글말이 한글로 모두 바뀌어 지금의 세대는 바로 이전 세대의 글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이토록 언어의 변화가 극심했던 나라도 없을진대 이로써 현재는 과거와 단절되었... 삼국 시대 원효에서 20세기 정인보까지 1300년간 각 시대 문장가들이 펼쳐 낸 찬란한 우리 옛글 600편 우리 시대의 한문학자 6인이 엄정한 선별, 유려한 번역으로 세운 한국 산문의 모범 글은 우리 삶 자체이자 우리가 속한 사회의 수준을 가늠케 하는 지표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0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한문으로 쓰이던 글말이 한글로 모두 바뀌어 지금의 세대는 바로 이전 세대의 글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이토록 언어의 변화가 극심했던 나라도 없을진대 이로써 현재는 과거와 단절되었고 선인들의 깊이 있는 사유와 성찰도 고리타분한 것으로 치부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선인들의 글 안에 담긴 인문 정신은 오늘날 어지러운 세태 속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하여 우리 고전을 상아탑에서 과감하게 해방시켜 대중에게 선보인 대표적인 저자로 잘 알려져 있는 안대회, 이종묵, 정민 교수 등 중견 학자들을 비롯해 이현일, 이홍식, 장유승 등 신진 학자들이 참여하여 우리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동문선’을 만들었다. 삼국 시대 원효부터 20세기 초반 정인보에 이르기까지 작가 229인의 산문 613편으로, 원고지 1만 8000매에 달하는 양이다. 여섯 명의 옮긴이가 세 팀으로 나뉘어 기획에서 출간까지 2010년부터 8년에 걸쳐 모두 아홉 권으로 묶어 냈다. 독자들과 보다 빠르게 만나기 위해 2013년부터 전자책 싱글 형태로 연재했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가 바탕이 되었다. 삼국 시대에서 20세기까지 전 시대를 망라하는 『한국 산문선』은 조선 초기 서거정의 『동문선』 이후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산문 선집이다. 『동문선』이 조선의 성대한 문운(文運)을 보이기 위한 국가사업이었다면, 『한국 산문선』은 바로 지금 이곳의 독자를 위한 기획이다. 선집 편찬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바로 선(選)이니, 옮긴이들은 방대한 우리 고전 중에서도 사유의 깊이와 너비가 드러나 지성사에서 논의되고 현대인에게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글을 선정했다. 각종 문체를 망라하되 형식성이 강하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은 배제했으며 내용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분명하게 읽히도록 우리말로 옮기고, 작품의 이해를 돕는 간결한 해설을 붙였다. 본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석을 권말에 두었으며 교감한 원문을 함께 실었다. 그리고 권두의 해제로 각 시대 문장의 흐름을 조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기획에 참여한 한문학자들의 역량과 더불어 그동안 축적된 국문학ㆍ한문학계의 연구 성과에 힘입은 대작이다. 2000년대에 이르러 동양의 고전, 그중에서도 우리 고전에 눈을 돌려 잊혔던 작품을 재발견하고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는 작업이 활발해졌다. 그간에는 대부분 유명한 저서나 작가 위주로 혹은 주제별ㆍ문체별로 소개되었다면, 『한국 산문선』은 시대순으로 엮은 최초의 통사적 선집이라는 데 주요한 의의가 있다. 그리하여 독자는 『한국 산문선』에 실린 600편의 명문을 손이 가는 대로 하루 한 편씩 향유할 수도 있고, 시간을 두고 차차 읽어 나가면서 1300년의 산문사를 조감할 수도 있다. 이는 문학 연구에서 역사적, 문학사적 가치를 전제하기보다 텍스트 자체를 보면서 당대 실상에 접근해 가는 역자진의 연구 방법론과 공명한다. 우리나라의 역대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를 돌아보는 원자료가 되었던 고전을 보면 지난 역사가 생생하게 복원될 뿐 아니라, 뜻밖에 마음으로 와닿는 문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문으로 쓰인 문장은 오늘날 독자에게는 암호문처럼 어렵다. 그러나 그 안에 담긴 인문 정신의 가치는 현대라도 보석처럼 빛난다. 그 같은 보석을 길 막힌 가시덤불 속에 그냥 묻어 둘 수만은 없다. 이에 막힌 길을 새로 내고 역할을 나눠, ‘글의 나라’ 인문 왕국이 성취해 낸 우리 옛글의 찬연한 무늬를 세상에 알리려 한다. 삼국 시대로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시간을 씨줄로 걸고, 각 시대를 빛냈던 문장가의 아름다운 글을 날줄로 엮었다. 각 시대의 명문장을 선택하여 쉬운 우리말로 옮기고 풀이 글을 덧붙였다. 이렇게 만나는 옛글은 더 이상 낡은 글이 아니다. 오히려 까맣게 잊고 있던 자신과 느닷없이 대면하는 느낌이 들 만큼 새롭다. - 「책을 펴내며」 중에서 일기, 편지글, 기행문에서 전기, 묘지명, 논설, 상소문까지 다양한 주제와 형식을 넘나드는 문장의 모든 것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장구한 시간을 견뎌 낸 명문 한국어로 읽고 쓰는 모든 사람을 위한 ‘우리 문학 선집’ 우리나라의 최초의 문인으로 꼽히는 대작가가 바로 신라의 고운 최치원이다. 『한국 산문선』 1권의 첫머리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한문 문장을 남긴 원효, 설총, 녹진을 지나 최치원의 「황소를 토벌하는 격문(檄黃巢書)」이 실려 있다. 황소의 난을 토벌하러 나선 최치원의 이 글을 받고 황소가 놀라 말 위에서 떨어졌다는 일화가 유명하며, 이로써 최치원의 문명이 중국 전역에 떨쳤다고 전하는 글이다. 이러한 ‘글의 힘’은 『한국 산문선』의 면면에서 빛을 발한다. 오늘날까지 화두에 오르내리는 ‘인문’이라는 말의 유래는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의 「문장은 도를 싣는 그릇(京山李子安陶隱文集序)」(2권 수록)에서 볼 수 있다. 이 글은 인문(人文)을 규정하는 예의 문장으로 시작한다. “해와 달과 별은 천문(天文)이요, 산천과 초목은 지문(地文)이요, 시(詩)와 서(書)와 예(禮)와 악(樂)은 인문(人文)이다.” 시서예악, 즉 인간이 이룩한 문화를 인문으로 규정하는 정도전의 글은 중국의 영향 아래에서 조선의 독자적인 문학을 자리매김하려는 시도 속에 있다. 글로 인재를 뽑고, 글하는 선비가 나라를 이끈 문화의 터전이었던 우리나라는 조선에 이르러 가장 많은 문장을 남겼다. 고려 대까지 이어져 온 불교의 영향이 점차 유교의 이념으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문(文)과 도(道)의 관계를 논하는 한편, 중국의 고전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의 문제의식이 이어졌다. 『한국 산문선』은 글을 선별하면서 널리 알려진 문장가만이 아니라 특유한 색채를 보이는 작가를 수록하여 논설, 상소문, 전기는 물론이고 일기, 편지글, 기행문, 기문, 묘지명까지 문장의 모든 갈래를 보여 준다. 아들을 가르치기 위해 ‘오줌통’ 이야기까지 마다 않고 기록한 강희맹의 우화, 조선의 대학자 이황과 조식이 세상에 나아가고 물러나는 일에 관해 넌지시 조언을 주고받은 편지, 이이가 선배 학자들의 학문을 거침없이 논평한 글에서부터 마음이 아름다운 노비, 문장에 정통했던 장모님, 개성 있고 자존심 높았던 화가 등 비주류 인물의 전기, 산수 좋은 곳에 자신만의 공간을 마련하고 그에 부친 기문, 담배ㆍ고구마ㆍ코끼리 같은 새로운 문물에 관한 보고서까지…… 수많은 글들은 서로 엮여 긴 편폭의 한국 문화사를 이룬다. 이처럼 고전은 한 시대의 표정을 담고 있는가 하면 놀랄 만큼 지금의 나와 비슷한 내면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오래된 서가를 벗어나 아름다운 우리말로 되살아난 우리 고전은 인간과 삶을 바라보는 안목,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을 열어 준다. 『한국 산문선』은 한창 독서 경험을 쌓아 가는 학생에게는 최초의 길잡이가 되고, 문장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는 만대의 교본이 되며, 어지러운 소음 속에 지친 사람에게는 마음을 씻을 거리가, 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사람에게는 믿음직한 자산이 되어 줄 것이다. 근대 이후로 범람한 외국 문화와 신기술로 갈피를 잡기 어려운 오늘날 옛글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가 공유하는 모국어의 깊이에 접속하고 폭넓은 문화를 밑바탕으로 삼아 든든히 살아갈 채비를 하는 일이다. 상우천고(尙友千古), 곧 천고를 벗으로

저자 소개

19세기 초에 활동한 대표적인 문인으로 자는 헌중憲仲, 호는 항해沆瀣, 본관은 풍산豊山이다. 당대 저명한 학자요 문인이었던 연천 홍석주가 그의 형이고, 정조의 사위이자 뛰어난 시인이었던 영명위 홍현주가 그의 아우다. 그는 26세에 과거를 포기한 후 줄곧 문학에 침잠한다. 이로 인해 경세의 꿈은 제대로 발현되지 못했지만, 선비로서의 삶은 여전히 문학의 유효한 좌표였다. 그의 문학은 유학의 문학적 재현을 지향하는 고문古文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다양한 장르 교섭과 여러 사우師友의 영향을 자양분 삼아 일변한다. 특히 세계를 기호로 치환하여 새로운 읽기를 시도함으로써 전대미답의 경지를 개척하는데,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숙수념孰遂念’의 세계가 바로 그것이다. 지어지지 않은 글, 즉 조물주의 문장을 찾아 떠나는 홍길주 긴 문학 여행은 ‘숙수념’을 넘어 문장중원에서 다시금 이정표를 세우는데, 꿈과 상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계는 늘 미래를 향해 꿈틀된다. 그의 사유와 문학적 성취는 [현수갑고峴首甲藁], [표롱을첨 乙], [항해병함沆瀣丙函], [숙수념孰遂念] 등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에서 조선 후기의 대표적 시인인 신위(申緯)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언젠가 ‘조선 후기 한시사(漢詩史)’를 써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꾸준히 18~19세기의 한시 작가들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명청 시대 중국 강남 지역의 문화와 학술에 대해 관심을 두고 조선에 끼친 그들의 영향을 추적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조교수이다.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밀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유를 바탕으로 옛글을 고증, 해석하고 특유의 담백하고 정갈한 문체로 선인들의 글과 삶을 풀어내왔다. 특히 개별적이고 작은 가치에 주목하는 소품문에 대한 관심과 선구자적인 연구로 문학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 책은 일상의 시시콜콜한 것들을 다루면서도 문장의 멋을 잃지 않은 고전 산문의 정수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지은 책으로 《고전 산문 산책》, 《벽광나치오》, 《선비답게 산다는 것》, 《부족해도 넉넉하다》,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 《천년 벗과의 대화》, 《정조의 비밀편지》, 《정조 치세어록》, 《궁극의 시학》, 《담바고 문화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연경, 담배의 모든 것》, 《산수간에 집을 짓고》, 《궁핍한 날의 벗》, 《추재기이》, 《북학의》 등이 있다. 지식인들의 삶과 지향이 녹아든 18세기 산문 문학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풀어낸 ‘18세기 지식 총서’의 총괄 기획을 맡았다.

책 속에서

예전에는 글을 잘 짓지 못한 이유가 더 배워야 할 옛것이 많았기 때문이지만 이제는 글을 잘 짓지 못하는 이유가 배울 만한 옛것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육경을 읽으면 육경을 배우고 싶었고, 『좌전』을 읽으면 『좌전』을 배우고 싶었다. 굴원의 「이소(離騷)」를 읽으면 「이소」를 배우고 싶었고, 『순자』와 『장자』를 읽으면 『순자』와 『장자』를 배우고 싶었으며, 『사기』를 읽으면 『사기』를 배우고 싶었다. 아래로 내려와 반고(班固)와 양웅(揚雄), 조식(曹植)과 육기(陸機), 유신(庾信)과 서릉(徐陵), 노조린(盧照隣)과 낙빈왕(駱賓王)으로부터 한유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글을 접하고서는 사모하는 마음이 그들에게로 옮겨 갔다. 끝내는 갈림길에서 방황하며 내가 머물 곳을 찾지 못하였다.
─ 홍길주 「꿈속에서 문장의 세계를 보다(釋夢)」

진실로 하루에 한 번 고쳐서 한 해에 약간 편을 얻되, 이 약간 편 가운데서 깎아 내어 약간 편만 남깁니다. 그렇게 십 년을 지낸다면 한 권쯤 될 것입니다. 더 이상 고칠 것도 없고 더 이상 깎아 낼 것도 없는 글을 한 권 정도 쓴다면 내 마음에 꼭 맞을 것입니다. 한 권 분량의 글로 십 년을 바꾸는 것은 비록 고생스럽고 수확이 별로 없다 하겠지만, 십 년의 노력으로 천년만년을 기약한다면, 크게 수지맞는 장사요 그 또한 바랄 만한 일입니다.
─ 이건창 「글쓰기의 비법(答友人論作文書)」, 9권 『신선들의 도서관』 중에서

목차

9권 - 신선들의 도서관 | 홍길주 외
조선 말기
홍석주(洪奭周)
마음, 도, 문장(答金平仲論文書)
약의 복용(藥戒)
어머니 서영수합 묘표(先?貞敬夫人大邱徐氏墓表)
『계원필경』을 간행하는 서유구 관찰사께(答徐觀察準平書)
김매순(金邁淳)
『삼한의열녀전』 서문(三韓義烈女傳序)
바람의 집(風棲記)
파릉의 놀이(巴陵詩序)
홍직필(洪直弼)
여성 도학자 정일헌 묘지명(孺人晉州姜氏墓誌銘 幷序)
유본예(柳本藝)
바둑 두는 인생(棋說)
필사의 이유(書?說)
이문원의 노송나무(?文院老?記)
정우용(鄭友容)
『훈민정음』을 찾아서(與族弟左史善之書)
읍청루 유기(遊?淸樓記)
장서합기(藏書閤記)
조인영(趙寅永)
활래정기(活來亭記)
김정희(金正喜)
난 치는 법(與石坡 二)
「세한도」에 쓰다(與李藕船)
홍길주(洪吉周)
내가 사는 집(卜居識)
신선들의 도서관(海書)
꿈속에서 문장의 세계를 보다(釋夢)
용수원 병원 설립안(用壽院記)
작가의 서실 표롱각(??閣記)
이시원(李是遠)
개를 묻으며(?狗說)
조희룡(趙熙龍)
국수 김종귀(金鍾貴傳)
이만용(李晩用)
잠자는 인생의 즐거움(寐辨)
조두순(趙斗淳)
천재 시인 정수동(鄭壽銅傳)
바둑 이야기, 남병철에게 주다(碁說, 贈南原明)
홍한주(洪翰周)
솔고개의 가성각(嘉聲閣)
책, 도서관, 장서가(藏書家)
유신환(兪莘煥)
충무공의 쌍검명(李忠武公雙?銘)
사직단 근처 마을에서 책을 교정하다(稷下校書記)
김영작(金永爵)
삼정의 개혁 방안(三政議)
고매산관기(古梅山館記)
이상적(李尙迪)
고려 석탑에서 발견된 용단승설(記龍團勝雪)
정벽산 선생 묘지명(鄭碧山先生墓誌銘)
삽을 든 장님(書??)
조면호(趙冕鎬)
자기가 잘 모른다는 것을 잘 아는 선생(自知自不知先生傳)
심대윤(沈大允)
소반을 만들며(治木盤記)
박규수(朴珪壽)
그림은 대상을 충실히 재현해야 한다(錄顧亭林先生日知錄論畵跋)
신석희(申錫禧)
『담연재시고』 서문(覃?齋詩藁序)
효명 세자(孝明世子)
시는 꽃과 같으니(鶴石集序)
신헌(申櫶)
민보 제도(民堡輯說序)
이대우(李大愚)
장모님의 시집(幽閒集序(恭人洪氏詩集序))
남병철(南秉哲)
바둑 이야기(奕說)
김윤식(金允植)
집고루기(集古樓記)
당진의 명산 유기(登兩山記)
현재의 시무(時務說送陸生鍾倫遊天津)
김택영(金澤榮)
『신자하시집』 서문(申紫霞詩集序)
양잠법의 교육(重刊養蠶鑑序)
대정묘 중수기(大井廟重修記)
김홍연전(金弘淵傳)
매천 황현 초상 찬(黃梅泉像贊)
여기가 참으로 창강의 집(是眞滄江室記)
안중근전(安重根傳)
이건창(李建昌)
당쟁의 원인(原論)
사슴의 충고(鹿言)
보물 송사(寶訟)
글쓰기의 비법(答友人論作文書)
정일헌의 시집(貞一軒詩藁序)
유길준(兪吉濬)
『서유견문』 서문(西遊見聞序)
이건승(李建昇)
『명이대방록』을 읽고(書明夷待訪錄後)
박은식(朴殷植)
역사를 잃지 않으면 나라를 되찾는다(韓國痛史緖言)
자주와 자강(與孫聞山貞鉉書)
이건방(李建芳)
안효제 묘지명(安校理墓誌銘)
정인보(鄭寅普)
길주 목사 윤 공 묘표(吉州牧使尹公墓表)
첫사랑(抒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