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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2

원제 : Origin (2017년)
시리즈 : 오리진 [3]

댄 브라운 저 | 안종설 역 | 문학수첩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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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오리진 2 댄 브라운 저 | 문학수첩 |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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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26852 / 352쪽 151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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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신과 과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담한 질문 댄 브라운, 그가 돌아왔다. 그는 ‘핫’하고 ‘날선’ 쟁점을 ‘지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지적 스릴러의 대가다.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그의 전작들은 지금까지 5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2억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오르는 한편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신과 과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담한 질문 댄 브라운, 그가 돌아왔다. 그는 ‘핫’하고 ‘날선’ 쟁점을 ‘지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지적 스릴러의 대가다.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그의 전작들은 지금까지 5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2억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오르는 한편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7년 세계 최고 소득 작가’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이 소설은 예상대로 출간 즉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17년 10월 초 12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호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터키)에서 동시 출간된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에서 당당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답게 전자책과 오디오북 판매도 1위를 올라 댄 브라운의 식지 않는 명성을 과시했다. 《다빈치 코드》를 비롯한 그의 전작들이 그러하듯 《오리진》 역시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왔던 진실에 물음표를 던진다. 그 물음표는 전혀 낯설지 않다. 이미 온 인류가 품어온 가장 오래된 질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싶은가? 이제, 댄 브라운이 안내하는 내밀한 경로를 따라 숨 가쁜 여정을 시작해보자. 책장을 덮는 순간, 더 이상 이전과 동일한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 언론사 리뷰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타임스 댄 브라운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지적 서사의 대가다. 월스트리트 저널 《다빈치 코드》가 그랬듯 엄청난 논란과 경외감을 불러일으킬 책. 이게 바로 댄 브라운의 스케일이다. 뉴욕 타임스 평범한 스릴러에서는 꿈도 못 꾸었던, 독자의 ‘뇌’에 풍요로운 ‘양식’을 잔뜩 쌓아주는 책! 선데이 타임스 《다빈치 코드》의 팬들이여, 기뻐하라! 로버트 랭던 교수가 다시 한 번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피플 매거진 수수께끼와 단서가 넘쳐난다.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과 세계적인 명소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대모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저자 소개

한때 평범한 교사였던 댄 브라운은 소설 《다빈치 코드》로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99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디셉션 포인트》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인페르노》로 수백만이 넘는 독자를 사로잡았으며, 전 세계 2억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아름다운 예술 작품과 역사 속 비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서스펜스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특징이며, 이번 《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은 200컷의 화려한 컬러사진을 수록해 그의 소설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영어 번역 함부로 하지 마라》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해골탐정》 《대런 섄》 《잉크스펠》 《잉크데스》 《프레스티지》 《관을 떨어뜨리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체 게바라, 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천국의 도둑》《더 리턴드》등이 있다.

목차

에드먼드는 단순하고, 명쾌하고, 기술적인 것을 좋아했어. 컴퓨터 과학자였으니까.’ 더욱 중요한 것은, 에드먼드가 어떻게 그런 이론을 입증할 수 있었을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고대의 씨앗 캡슐을 발견했나? 외계인의 교신을 가로챘나?’ 두 가지 모두 한순간에 이루어질 수 있는 발견이지만, 에드먼드의 경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 2부 82쪽
“나는 인류를 사랑합니다. 우리 종, 우리의 마음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나는 우리가 새로운 계몽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종교가 떠나고…… 과학이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2부 88쪽
“예, 컴퓨터는 무한한 끈기를 갖고 있거든요. 저는 10억 번 실패해도 눈곱만큼도 좌절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0억 번째 시도에도 첫 시도 때와 똑같은 에너지를 쏟아부을 수 있으니까요. 인간은 절대 그럴 수 없지요.”- 2부 210쪽
에드먼드는 다시 시험관을 들어 보였다. “여러분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듯이, 나는 20억 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이 시험관을 분석해 창조론자들이 틀렸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안타깝게도, 그러려면 타임머신이 필요하죠.” 에드먼드는 이 대목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잠시 말을 끊었다. “그래서……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 2부 239쪽
“이제부터 벌어질 일은 사람들이 낡은 신념을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일 역량을 갖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달려 있습니다.” - 2부 2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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