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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은 배의 용감한 선장

원제 : When I Wore My Sailor Suit
시리즈 :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292]

유리 슐레비츠 저 | 최순희 역 | 시공주니어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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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4698 / 44쪽 / 450g / 253 x 25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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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바르샤바 대공습을 겪고 나서 슐레비츠 가족은 폴란드를 탈출하여 떠돌다가 1947년에 파리에 정착했으나 1949년 다시 이스라엘로 옮겨 간다. 그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예술학교에서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한 뒤, 1959년에 뉴욕으로 건너가 브루클린 뮤지엄 미술 학교에서 공부하며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962년 하퍼 앤 로(Haper & Row) 출판사의 편집자의 눈에 띄어 본격적인 어린이 책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해 1963년에 첫 그림책 『내 방에 들어온 달님』을 출간한다. 그는 1969년에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와 하늘을 나는 배』에 그림을 그려 칼데콧 상을 받았고, 직접 글을 쓰고 그린 『보물』과 『눈』으로 각각 칼데콧 아너 상(1980, 1999)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비 오는 날』, 『새벽』, 『비밀의 방』, 『황금 거위』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했고, 지금은 글쓰기와 함께 우수한 영미 아동 문학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소설 『불온한 날씨』와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프레드릭』, 『시간의 주름』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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