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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 개의 별, 단 하나의 나

세스 피시만, 이저벨 그린버그 저 | 최순희 역 | 다섯수레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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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84287 / 32쪽 254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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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주에 별은 천해 개나 돼요. 지구에는 삼조 그루의 나무가 있고요. 개미는 일경 마리나 되는데 그 몸무게의 합이 전 세계 인구의 몸무게 합과 맞먹을 거예요.
 여러분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열심히 정보를 찾아보고, 사실 확인을 하고, 추정을 해 보면 아무리 큰 수라 할지라도 실제에 가깝게 밝혀내 다른 수와 비교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끊임없이 변하는 여러 숫자들 가운데서 언제나 변함없는 소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
 언제든 펼쳐서 참고하고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부록으로 ‘큰 수 읽는 규칙’과 ‘영어로 큰 수 읽는 규칙’을 실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우주에 별은 천해 개나 돼요. 지구에는 삼조 그루의 나무가 있고요. 개미는 일경 마리나 되는데 그 몸무게의 합이 전 세계 인구의 몸무게 합과 맞먹을 거예요. 여러분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열심히 정보를 찾아보고, 사실 확인을 하고, 추정을 해 보면 아무리 큰 수라 할지라도 실제에 가깝게 밝혀내 다른 수와 비교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끊임없이 변하는 여러 숫자들 가운데서 언제나 변함없는 소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 언제든 펼쳐서 참고하고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부록으로 ‘큰 수 읽는 규칙’과 ‘영어로 큰 수 읽는 규칙’을 실었습니다.

저자 소개

163초 동안 숨을 참을 수 있고, 하루에 15,000번쯤 눈을 깜박거려요. 청소년 도서를 두 권 펴내기도 했지요. 가족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살아요.
일 년에 붓을 57개쯤 쓰고, 하루에 차를 네다섯 잔 마시면서 여섯 시간씩 그림을 그려요. 그래픽노블을 두 권 펴냈고, 다섯 권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지요. 지금은 런던에서 살고 있어요.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 동안 근무했고, 지금은 글쓰기와 함께 우수한 영미 아동 문학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소설 『불온한 날씨』와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그리고 오래된 골목들의 기억』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프레드릭』, 『시간의 주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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