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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15분 철학

오가와 히토시 저 | 박재현 역 | 맥스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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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715352 / 224쪽 126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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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교양 있는 지식인이 되기 위해 인문교양이 필요한 시대
일상생활하듯 철학 한다!


최근 독서 트렌드에 따르면, 인문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인문학을 탐색하는 TV 프로그램 편성이 늘고 있으며, 인문학 강연도 자주 열린다.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을 두루두루 살펴보는 인문학이 현대인에게 자기계발의 한 요소가 된 것이다.
『출퇴근 15분 철학』은 국내에서도 여러 책들이 번역되어 알려된 일본의 철학자 오가와 히토시가 쓴 책이다. 그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테마 5가지로써 ‘인간관계’, ‘사랑’, ‘권력과 폭력’, ‘사회와 국가’, ‘행복’을 골랐다. ‘왜 타인과 다르면 미움을 살까?’, ‘사랑과 연애는 어떻게 다를까?’, ‘왜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른가?’ 등 각 테마에서 시작된 수수께끼같은 17가지 질문들을 던지며 유쾌한 철학 산책길로 이끌어 준다. 소크라테스, 루소, 레비-스트로스, 마이클 샌델 등 유명 철학자들의 사상도 소개함으로써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 책은 한번쯤 철학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볍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어려운 용어는 과감히 배제하고, 술술 읽을 수 있도록 대화 형식으로 꾸몄다. 단순히 생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결지어 봄으로써 삶의 향기를 더해준다. 청소년은 논술이나 스피치를 위한 기본지식을 얻는데 충분하며, 성인은 인생의 철학적 탐색을 위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일본 아마존 독자평]
✽ 솔직히 독서는 질색이다. 하지만 대화 속에 빠져 드는 묘한 재미가 있다!
✽ 가벼운 분위기라 나도 대화에 참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 리뷰

그동안 어려운 철학에 지쳤다면, 이 책을 만나라. 출퇴근길 딱 15분 투자로, 철학 지식과 소통 방식을 깨우치는 인문교양책! ‘철학’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혼자 깊이 사색하며 고뇌하는 철학자의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는가? 철학에 도전했다가 머리를 아프게 하는 어려운 논리와 용어들로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라는 틀에 갖혀 이를 점점 멀리하게 된다. 『출퇴근 15분 철학』은 철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고 삶의 동기를 부여하는 힘이 되는데 철학이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다. 철학은... 그동안 어려운 철학에 지쳤다면, 이 책을 만나라. 출퇴근길 딱 15분 투자로, 철학 지식과 소통 방식을 깨우치는 인문교양책! ‘철학’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혼자 깊이 사색하며 고뇌하는 철학자의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는가? 철학에 도전했다가 머리를 아프게 하는 어려운 논리와 용어들로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라는 틀에 갖혀 이를 점점 멀리하게 된다. 『출퇴근 15분 철학』은 철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고 삶의 동기를 부여하는 힘이 되는데 철학이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다. 철학은 혼자 사색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대화를 나누며 생각하면 훨씬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일방적으로 유명 철학자의 사상을 전달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철학적 대화에 참여시킴으로써 딱딱한 철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도록 해 준다. 이 책은 출퇴근 길이나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철학 할 수 있도록 하되, 주제들은 결코 시시하지 않다. 동서고금의 철학자들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답을 찾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이는 철학이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힘이 되어줄 것이란 믿음을 갖게 할 것이다. 책 속에 담긴 기본적인 철학들을 아우르고 나면 삶의 격을 올려주고 진짜 힘 있는 지식인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토론 형식을 통해 철학에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법, 확장된 사고의 틀을 만드는 법 등 이 책에서는 철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뛰어난 소통 방식을 깨우치게 된다. 이 책을 들고 매일 15분만 철학에 투자해 보고 삶이 바뀌는 걸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일본 아마존 독자평] - 솔직히 독서는 질색이다. 하지만 대화 속에 빠져 드는 묘한 재미가 있다! - 가벼운 분위기라 나도 대화에 참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저자 소개

야마구치대학교 국제종합과학부 준교수이자 철학자. 프린스턴대학교 객원연구원. 1970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교토 대학 법학부 졸업 후, 이토추상사에 입사. 퇴직 후 4년 동안 프리터로 생활한 뒤, 나고야 시청에 입사. 시청에 근무하면서 나고야 시립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인간문화). 상가에서 ‘철학 카페’를 주재하는 등 시민을 위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전공은 공공철학, 정치철학이다.
저서로 『곁에 두고 읽는 서양철학사』, 『철학용어사전』, 『피카소처럼 생각하라』, 『일상을 철학하다』, 『철학자의 뇌를 훔쳐라』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니체의 말》, 《토요일은 회색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회오리바람 식당의 밤》, 《녹스머신》, 《흰 집의 살인》, 《움직이는 집의 살인》, 《긴 집의 살인》, 《토막난 시체의 밤》《고충증》 《울지 않는 새는 하늘에 빠진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인간관계를 철학한다
주제 01_ 남녀는 구별해야 할까?
주제 02_ 왜 타인과 다르면 미움을 살까?
주제 03_ 괴롭힘은 없앨 수 있을까?

제2장 사랑을 철학한다
주제 04_ 미스 유니버스는 정말 아름다운가?
주제 05_ 연애와 사랑은 어떻게 다를까?
주제 06_ 인간은 결혼을 해야만 할까?

제3장 폭력과 권력을 철학한다
주제 07_ 폭력은 없앨 수 있는가?
주제 08_ 왜 인간은 전쟁을 되풀이하는가?
주제 09_ 권력은 나쁜가?

제4장 사회를 철학한다
주제 10_ 국가는 어디까지 국민을 돌봐야 할까?
주제 11_ 왜 환경문제는 해결되지 않는가?
주제 12_ 정의는 누가 정하는가?

제5장 행복을 철학한다
주제 13_ 왜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른가?
주제 14_ 인간은 고독에 견딜 수 있는가?
주제 15_ 인간은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이는가?
주제 16_ 신은 존재하는가?
주제 17_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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