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2908146 / 431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은주
-
홍성수
-
모함메드 엘쿠르드
-
이세환
- 23,400
- 16,920
- 17,100
- 21,1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대중 그는 누구인가? 세상에 한 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중 출생의 비밀!!! 김대중이 죽고 난 뒤 출간한 ‘김대중 자서전’에 ‘나는 첩의 자식 이었다’라는 진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김대중의 본명은 제갈 대중이었고 첩의 자식이었다. 11년 전 그 진실을 파헤쳐 공개한 손충무, 함윤식, 손창식, 이도형을 대통령 취임 즉시 출판물의 의한 명예훼손죄를 씌우고 구속시켰고, 손충무 징역2년, 함윤식 징역1년 6개월, 손창식, 이도형은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다. 김대중은 무고한 사람들을 징역살이를 시키면서까지 진실을 숨겨야만 했... 김대중 그는 누구인가? 세상에 한 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중 출생의 비밀!!! 김대중이 죽고 난 뒤 출간한 ‘김대중 자서전’에 ‘나는 첩의 자식 이었다’라는 진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김대중의 본명은 제갈 대중이었고 첩의 자식이었다. 11년 전 그 진실을 파헤쳐 공개한 손충무, 함윤식, 손창식, 이도형을 대통령 취임 즉시 출판물의 의한 명예훼손죄를 씌우고 구속시켰고, 손충무 징역2년, 함윤식 징역1년 6개월, 손창식, 이도형은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다. 김대중은 무고한 사람들을 징역살이를 시키면서까지 진실을 숨겨야만 했는가? 박지원은 김대중-X파일을 추적하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에 큰돈 두 뭉치를 들고 찾아와 손충무를 왜 매수하려 했는가? 청렴결백과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까지 오른 그는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현혹시키는 친북좌파 앞잡이가 아닌가? 15대 대통령선거 당시 숨겨진 김대중 X-파일을 심층 취재하여 연재 보도한 인사이드월드 입을 막기 위해 김대중은 이희호 최측근 김 모 목사를 시켜 7억 원에 인사이드월드를 왜 매입하려고 했는가? 김대중은 일본의 친북좌파 정치인 우스노미아 도쿠마를 가운데 두고 김일성과 오랫동안 거래를 해왔으며 김일성은 김대중을 의형제처럼 믿고 사랑하고 지원했다. 그 후광으로 김정일에게 국민들의 혈세를 갖다 바쳐 남북 정상회담을 하고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공개되지 않은 엄청난 비밀기록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그는 김일성으로부터 1967년 68선거 때부터 김일성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아 사용한 철저한 친북좌파 두목이었고, 저승으로 가면서도 양심을 속였고, 국민들을 우롱했다. 호남의 영웅으로 숭배하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떠들었던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들 진실의 기록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책이 출간되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김대중은 1971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된 후 도쿄 플라자호텔에서 조총련 국제국장 김병식 (북한 부주석)으로부터 20만 달라 공작금(선거자금)을 받은 사실도 자서전에 고백하지 않았다. 김대중 자서전에서도 숨겨진 그 진실과 김대중의 새빨간 거짓말을 대한민국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에게 공개한다! 또한 이 책에는 박정희 군사정권, 제5공화국의 탄생 등 정치실화의 진실이 기록되어 있어 한국 현대정치가 총망라되어 있다. 김대중-X파일 총 4권 중 제1권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만드는 것 이었다”가 431쪽으로 출간 되었고 제2권 “김대중-김정일 최후의 음모” 제3권 “김대중의 노벨상수상, 개도 웃었다” 제4권 “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가 연이어 출간 될 예정이다. 출간 소문에 이어 화제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사이드월드 발행인 손충무 씨는 미국 존스 홉킨스병원 병상에 누워 병마와 싸우며 역사적인 사실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저자 손충무 씨는 이글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다고 한다. 김대중 X - 파일 제 1탄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 만드는 것이었다 35년 전 평양 김일성 별장 은밀한 장소에서 김일성의 육성 녹음으로 만들어져 22년 간 도쿄-평양에 간직되어 오던 비밀 보고서… 국제적인 저널리스트 손충무가 16년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마침내 정체를 드러낸 ‘김대중 X - 파일’ 그 전모를 밝힌다. 김일성은 김대중을 위해 왜 그토록 많은 工作金을 지원했을까? 과연 김대중은 김일성 뜻을 모르고 있었을까? 김일성은 김대중을 철저하게 신뢰하고 있었으며, 그에게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김대중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마다 해외의 거물급 인사들을 평양으로 초청해 구출에 나섰으며 그의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런가 하면 김대중 구출 본부까지 설립하는 특별 자금을 제공했다. 김대중 X - 파일 제 2 탄 김대중 - 김정일 최후의 음모 김대중은 8억 달러를 김정일에게 전달하고 6?15 평양선언을 만들었다. 6?15 평양선언으로 한국은 左派 정권 10 년 동안에 70억 달러를 마구 퍼부어 주었다. 그 70억 달러가 핵무기가 되고 미사일이 되어 돌아왔다. 김대중, 박지원, 임동원, 정몽헌 반역자들이 김정일과 함께 탱고 춤을 추며 자유대한민국을 ‘고려연방제’로 만들려고 했던 음모의 철저한 內幕. 김대중 X - 파일 제 3 탄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 개도 웃었다 김대중이 ‘노벨 평화상’을 받게 됐다는 사실이 공표가 되자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일본 기자들에게 “김대중이 노벨상 받는다는 소식에 개도 웃었다”고 말했다. 그 말은 일본 최고의 지성인 잡지 ‘文藝春秋’의 톱기사가 되어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됐으며. “노벨 평화상을 김대중이가 개 값으로 추락시켰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김대중이 노벨상을 받기 위해 국제적으로 어떤 사기 행각을 벌렸는가? 그 철저한 진상은 이렇다. 김대중 X - 파일 제 4탄 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 손충무는 지난 40년 동안 김대중을 죽음에서 세 번을 살려 주었다. 그 외에도 정치적인 함정에 빠져있을 때 그를 구출해서 워싱턴까지 데리고 갔다. 그런데도 김대중은 자신을 비판한다는 명분으로 전라도 출신 국정원 직원들과 검사들을 동원 손충무를 불법체포, 불법 재판을 하여 2년 동안 감옥으로 보냈다. 김대중은 자신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손충무가 17억 원을 보내도 받지 않고 거절하자 자신의 임기 5년 동안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죄를 조작했다. 이제 그 배신자의 철저한 假面을 벗긴다. 대담. 손충무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었다” ‘孫忠武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이라 명명된 ‘김대중 X-파일’ 이 네 권의 책으로 묶여져 나온다. 최근 ‘김대중 자서전’이 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제1탄으로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가 출간 되어 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뒤이어 제2탄「김대중 - 김정일 최후의 음모」/ 제3탄「김대중의 노벨상 수상, 개도 웃었다」/ 제4탄「손충무는 김대중을 세 번 살려 주었다」출간될 예정이다. 국가는 국민을 배반하고 적장에게 바칠 허상이 아니다. 저자 손충무(孫忠武)는 1964년 경향신문 사회부 기자로 출발 박정희 정권이 유신정권을 선포하고 독재의 칼을 휘두를 때 이를 반대하다가 투옥되어 조사를 받고 풀려나서는 미국에 망명, 를 창간 편집인 겸 발행인으로 활동하다 후배에게 물려주고 일본 도쿄로 옮겨 아사히 저널, 도쿄 투데이 등에서 국제 문제 칼럼리스트로 활동하는 등 미국과 일본 정계 지도자들과 폭넓은 교류를 쌓으므로 정치인이 할 수 없는 실질적인 역할을 해낸 국제적인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조국이 위기에 처해질 때마다 몸으로 막으면서 현대사의 현장에서 그만이 할 수 있는 자기 역할에 충실했다. 그런 그이기에 좌파 정권 10년 이후 한국에 휘몰아치고 있는 좌경화의 적색 바람을 차단하기 위하여 그가 지켜 본 김대중의 진짜 면모를 이렇게나마 증언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이야기 한다. “나는 김대중이라는 개인이 미워서 보복하기 위하여 이런 필봉을 휘두르는 것은 아니다. 진정 이 나라가 제 자리를 찾아가기를 바라는 충정에서 나의 생명을 조국을 위하여 바친다는 심경으로 분노와 고뇌를 다스리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고 또 썼다. 정치는 감정이 아니다. 국가는 패거리 이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민을 배반하고 적장에게 갖다가 바칠 수 있는
목차
추천의 글
- 김동길, 이주천 박사 / 이 땅에 좌파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됩니다.
제 1 장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애국자인가? 반역자인가?
김대중, 그는 한 시대의 정치 거목(巨木) 임에는 틀림없다.
호남 사람들과 '김대중 종교' 광신도들, 친북 좌파세력들 사이에는 '호남 벌에서 태어난 영웅', '백제에서 천년 만에 태어난 영웅'이라고 불리며, 또 '군사 독재 정권에 맨몸으로 맞서 싸운 민주주의 투사', '인권 운동가' 이며 '남북 평화의 시대의 문을 연 큰 정치가' 라고도 칭찬한다. 그러나 김대중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쟁이’, '부정축재 정치인', '배신을 잘하는 인간', '빨갱이'라고 말하는데….
호남벌 영웅? 남한 공산당 두목? / 김일성 ? 20만 달러 김대중에게 보내 /
10월 유신과 10·26 김재규의 총탄 / \"한국 신문쟁이 가운데 박지원이 돈 안 먹은 놈 있는가?\" / \"박지원이 돈 안 먹은 놈 한 놈은 있어야 할 것 아닌가?\" / 손충무 없는 김대중은 존재할 수 없었다 / 김대중 국장 취소, 현충원 안장 취소 행정소송 제기 / 햇볕정책은 실패 ? 개 값으로 만든 노벨상의 가치 /
김대중 ? 그는 金大中인가? 尹大中인가? 諸葛大中인가? / 염라대왕의 김대중 심판 / 이명박 대통령이 실수한 네 가지
제 2 장
DJ는 무슨 색깔이었나?
“김대중은 색깔이 붉게 물들어 있다.” “김대중은 공산당 당원이었는데 사상적인 전향을 하지 않은 인물이다.”“김대중은 우파(右派)가 아니라 좌익(左翼) 공산당이다.”
한국 민주화의 거목(巨木)? 김일성이 가장 믿는 형제? / 네 번째 넘어야 할 산(山) /
DJ를 위해서 역사는 멈추지 않는다 / 김대중은 우파(右派)가 아니라 좌익(左翼)
제 3 장
경상도 놈이 하필이면 전라도 놈을 도와줘
박정희 독재 정권의 충견(忠犬) 노릇을 하던 김형욱에게 끌려가 세종호텔 방에서 구둣발로 차이던 일들이 글을 쓰는 순간 영화 필름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필자에게 물고문, 몽둥이 고문, 잠 안 재우기 등을 자행하던 고문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이 새끼… 경상도 놈이 하필이면 왜 전라도 놈을 밀어서 말썽이야… 네놈은 경상도 정권에 붙으면 잘 먹고 잘 살 터인데…,”하면서 구타하고 때로는 회유했다.
백범 김구와 같은 DJ를 원했는데 / 박정희, 김대중, 손충무 운명의 세 사람 /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김대중은 낙선시켜라 / 백범 김구 암살범 김병삼 루머 등장 / 박정희를 분노시킨 언론인의 힘 / 당직 장교도 모르는 비상소집 / 생명을 건 탈출 작전 / 박정희와 KCIA를 놀라게 만든 손충무의 지혜 / 여섯 번이나 체포, 끝까지 손충무 이름 안 불어
제 4 장
김대중은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
“김대중, 그가 국민 앞에 내세우는 이상은 그럴 듯하지만 실제로 정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동은 문제가 많았다. 거기다 그는 과거 공산당 활동을 했으며, 6·25 때는 총살자로 분류되어 있었고, 전향하지 않은 공산당으로서 한국 대통령감은 될 수 없다.”
김대중은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 / 김재규로부터 넘겨받은 박근혜 - 최태민 자료 / 박정희 대통령, 생일을 넘기지 못합니다 / 검은 까마귀 다섯 마리가 박정희 얼굴을 / 지미 카터는 박정희를 타도 대상으로 생각 / 3년 전 일을 사과합니다. 아이들이 잘못 판단하여 / 미스터 손, 유고(有故)가 무슨 소리입니까? / 박정희와 박태준 사이의 비밀 장부 / 워싱턴에 빠르게 전달된 박정희의 죽음 / 박정희는 미국이 싫어한 인물 / 군부 강경파들의 불만이 서서히 / 김대중은 한때 공산주의자 / 미국의 김대중 접근에 분노한 전두환 / 12?· 12 정승화 불법체포, 미국 충격
제 5 장
전두환과 김대중의 대결 - 김대중 목숨 전두환 손에
신민당 점령에 실패하고 결별함으로써 독자적 집권의 길을 걷기로 한 김대중은 대통령 집권 욕에 불탄 나머지 객관적인 정세 판단이 환상, 과신, 착각에 의해 완전히 흐려져 자신을 초조하게 만들었고, 결국 비극의 광주사태를 불러오게 만든 것이다
12·12 쿠데타와 4인방 / 8군 골프장에서 쫓겨난 전두환 / 10년 만에 만난 김대중 / 위컴 장군, 전두환에게 발목 잡혀 / 그러면 손 동지가 문화공보부를 맡아 주시오 / 허문도에 대해 아는 것이 있습니까? / 박정희 스위스에 1억 달러 빼돌려 / 최태민을 처벌해 주세요 - 여성계 호소 / 박근혜, 전두환 방문 - 최태민 석방 /
최태민과 끈질긴 인연 - 세 번째 구속시켜 / 생일 카드 때문에 전두환과 화해한 위컴 / YS에게 밀린 김대중, 비극의 강을 향해 / 김대중이 불러온 5 · 18 광주의 비극 / 김대중과 김영삼의 갈림길 / 한국 정치인들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장님들
제 6 장
올림픽 유치하고 남북 정상회담 발표하시오
“나보고 대통령이 되라는 뜻입니까?”“그렇습니다. 장군께서 정권을 잡지 못하시면 결국은 광주사건의 책임자로 처벌 받거나 죽습니다. 죄송합니다. 과격한 표현을 사용해서.”“아닙니다. 나보고 정권을 잡아 대통령이 되라고 했는데…, 손 선생께서 두 번째 건의한 사람입니다.”“다행입니다. 나는 나 혼자 생각인줄 알았는데 먼저 건의한 사람이 있다고 하니…”“개인이 아니고 군부입니다. 나보고 대통령에 나서라는 결의문을 가지고 주영복 국방장관이 대표로 왔었습니다.”
지미 카터 정권은 전두환을 반대했다 / 광주지역 학생들 데모하면서 경찰 무기고 탈취 / 지미 카터 김대중 살리기에 나서다 / 신군부 소장파 장군들 김대중 처형 원해 / 전두환이 보여준 김대중 X - 파일 / 올림픽을 유치한다고 하십시오 /
남북 정상회담을 제의 하십시오 / 정치인들 중에 깨끗한 사람을 추천해 주시오 /
이기택을 만났다. 그러나 술상을 뒤엎는 바람에 / 박동선이 어떤 인물입니까? /
청와대 집주인은 없다. 가까이 있는 사람 전두환 / 너희들끼리 다 해먹어라 - 이기택 노여움
제 7 장
전두환, 김일성 정상회담 앞두고 올림픽 때문에 깨져
전두환 - 김일성의 만남이 거의 이루여 갈 단계에서 문제가 생겼다. 서울이 88올림픽 개최지가 됨에 따라 김일성이 북한에 올림픽 몇 개 종목을 넘겨 평양에서 개최하도록 도와주지 않는다면 만남은 이루어 질 수 없다는 평양의 고집 때문에 1년 반 이상 노력한 남북 정상회담 개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그러는 사이 장세동이 중앙정보부장으로 발령이 나고….
김대중은 일본의 친북파들을 통해 평양과 연락해 / 박종규 실장과 올림픽 유치운동 / 김형욱 중앙정보부장에게 권총을 들이댄 피스톨 박 / 박종규가 경남대학교를 설립한 꿈은 무엇이었나? / 강변로 정인숙 사건의 진상 / 레이건 당선자 지시, “손충무를 찾아라!” / 전두환과 김일성 만나게 만들자 - 워싱턴 남북 비밀 조직 가동 / 진짜 빨갱이와 가짜 빨갱이 / X-파일 추적 16년의 세월 / 김대중이 정승화 장군 비난 강연
제 8 장
김일성은 김대중을 가장 믿었다
북한 김일성 주석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남북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은 박정희 정권을 무너뜨리고 김대중 같은 진보적 인물에게 권력을 넘겨주어야 한다”는 점을 미국에서 보내온 특사에게 말했다는 비밀보고서 ‘X -파일’은 1974년 8월 9일과 10일 사이 평양에서 작성된 기록이다.
가깝고도 먼 곳에서 잠자던 X - 파일 / 도쿄와 평양에 보관되어 있던 김대중 X - 파일 / 김일성, 김대중에게 큰 기대 고백 / 김대중은 믿을 수 없는 인물인데
제 9 장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들라고 미국에 요구
한반도를 피바다로 만든 6·25전쟁을 일으킨 원흉 김일성 전 북한 주석, 그는 한국 정치인들 가운데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했다. 또한 기회 있을 때마다 미국과 일본 정부 및 주요 정치가들에게 편지와 특사를 보내 “남조선이 진보적인 김대중을 선택하면 스파이도 보내지 않고 침략도 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대중을 구출해 달라, 김일성의 당부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 남북 대화의 경과와 현황 / 남북 합작의 세 가지 제안 / 박정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