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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은 여전히 아름답다 네팔인에게 배우는 인생 여행법

서윤미 저 | 스토리닷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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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613007 / 268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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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네팔에 가면 당신도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지 몰라요 단출하게 쟁반 하나에 밥과 반찬을 담아 먹는 네팔 사람들, 아침 6시에 학교에 가서 수업을 마치고는 일을 하는 네팔 아이들, 집에서 결혼을 하라고 전화가 오면 순순히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지진이 난 곳에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 우리 집에 온 사람들은 모두가 신이라며 차를 건네는 사람들, 당신의 신에게 내 안의 신이 인사 드린다는 뜻의 나마스떼가 인사말인 네팔 사람들. 그런 네팔과 사람들을 고작 며칠 몇 주 네팔을 둘러 보고 와서 쓴 가벼운 여행기가 아니라, 늘 네... 네팔에 가면 당신도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지 몰라요 단출하게 쟁반 하나에 밥과 반찬을 담아 먹는 네팔 사람들, 아침 6시에 학교에 가서 수업을 마치고는 일을 하는 네팔 아이들, 집에서 결혼을 하라고 전화가 오면 순순히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지진이 난 곳에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 우리 집에 온 사람들은 모두가 신이라며 차를 건네는 사람들, 당신의 신에게 내 안의 신이 인사 드린다는 뜻의 나마스떼가 인사말인 네팔 사람들. 그런 네팔과 사람들을 고작 며칠 몇 주 네팔을 둘러 보고 와서 쓴 가벼운 여행기가 아니라, 늘 네팔을 그리워하고 그 속에서 함께 고민을 나눈 사람이 쓴 진짜 네팔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 소개

작지만 의미 있는 것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나 또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 구로에서 ‘가난한 이들도 건강할 권리가 있다’라는 모토로 지역복지 활동을 시작해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을 공동창업 하면서 아시아를 만나기 시작했다. 네팔에서 2년간 거주하며 산으로 마을로 일하러 다녔다. 이주민과 소수민족 이슈에 관심이 많고 인권감수성을 키우려 노력 중이다.
네팔 지진 이후 ‘Smile Back Nepal’ 지진복구 프로젝트에 팀원으로 참여했으며 ‘네팔은 여전히 아름답다(Nepal is still beautiful)’ 캠페인을 기획해 한-네 여성팀만 꾸려 지진 피해지역으로 트레킹을 떠나는 ‘기억의 시간을 걷다’를 진행했다. 2017년 여름, 네팔이 다시 불러 현재 포카라에 거주 중이다.
Mail seoyum@gmail.com


 

책 속에서

목차

CHAPTER 1 신의 인사
2069년 10월 3일, 겨울에 착륙하다ㆍ018
아샤, 다시 희망ㆍ022
할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눈 색깔ㆍ026
넌 도대체 직업이 몇 개니?ㆍ029
힌두교의 성지 바그마띠강ㆍ033
종교적이고 유서 깊은 네와리족 마을 ‘파나우띠’ㆍ037
살닿고 사는, 사람 냄새가 좋아진다ㆍ040
나에게 ‘미뜨니’가 생기다ㆍ042
나의 집은 언제?ㆍ056
여기나 저기나 똑같은 정치인ㆍ060
집이라 부를 수 없는 집ㆍ064
거리의 아이들이 가이드가 되다ㆍ067
마흔다섯 번을 지나 만난 의사ㆍ070
지반 감독과의 만남ㆍ073
네팔에 없는 바다 같은 존재가 되길ㆍ082
CHAPTER 2 삶의 색감
머물러야 만날 수 있는 고대 왕국 사람들ㆍ086
그렇게 맞이한 여름ㆍ092
치뜨랑 마을에 뜬 무지개ㆍ094
누군가 말해달라 이번 생의 비밀ㆍ100
마음을 빚자, 조화롭게ㆍ111
내 허리는 허리가 아니었음을, 볼리우드 댄스ㆍ112
일상으로 감내해야 하는 긴 시간들ㆍ116
일자리를 찾아서ㆍ122
관광으로 재생시킨 반디뿌르ㆍ125
망고를 먹어야 하는 달ㆍ130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ㆍ133
CHAPTER 3 다시 랄리구라스
추위가 가져온 결과ㆍ146
음식으로 여행하다ㆍ151
어둠 속의 식사ㆍ154
도착하자마자 목욕탕으로ㆍ156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ㆍ160
오늘도 코라를 돕니다ㆍ163
대자연보다 경이로웠던 것ㆍ166
사파나가 꿈을 꿉니다ㆍ180
열두 가지 여행 팁을 드립니다ㆍ186
샤먼과 함께 춤을ㆍ190
삶은 특별한 모험이다ㆍ200
사람들이 떠난 호수는 고요했다ㆍ208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나마스떼ㆍ211
네팔은 여전히 아름답다ㆍ213
지진을 기억하는 방법ㆍ216
신성 모독죄와 표현의 자유ㆍ139
기억의 시간을 걷다ㆍ220
함께 걸을 첫날ㆍ223
어둠 속 자작나무ㆍ230
깃발만 나부끼다ㆍ233
위로를 받다ㆍ238
에필로그ㆍ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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