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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04914454 / 29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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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천마신교 낙양지부 [8]
출판사 리뷰
편집자 코멘트 대대로 무협소설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왔다. 정보석 작가는 ‘무협武俠’ 이라는 단어에서 무武와 협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소설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러가지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여 있어 신무협, 혹은 퓨전 무협이라고 불러야 하겠지만 무협과 무림에 대해 소설 내내 진중하게 이끌어나가며 무협소설 특유의 매력을 잃지 않고 잘 담아내었다. 무협이라는 무거운 주제 의식과 다르게 이야기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요소는 역시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있어서이다. 주인공인 피월려뿐만 아니라 모든 인물들은 그저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무와 협을 논하고, 실제하는 인물처럼 수많은 상황을 만들어 낸다. 시종 진지하게 무협을 논하는 것만이 아닌, 가끔씩 나오는 무림인들의 가벼운 모습 또한 소설을 읽는 데에 즐거움을 더한다. 그렇기에 무협소설의 ‘낭만’과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무협武俠의 무武란 무엇을 뜻하는가? 바로 자신의 협俠을 강제?制하는 힘이다. 자신을 넘어, 타인을 통해, 천하 끝까지 그 힘이 이른다면, 그것이 곧 신神의 경지. 일개 인간이 입신入神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그 답을 찾기 위한 피월려의 서사시가 시작된다!
제이십일장(第二十一章)
제이십이장(第二十二章)
제이십삼장(第二十三章)
제이십사장(第二十四章)
제이십오장(第二十五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