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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숍 스토리 취향의 시대, 당신이 찾는 마법 같은 공간에 관한 이야기

젠 캠벨 저 | 조동섭 역 | 아날로그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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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이 책에는 강물 위를 떠다니는 작은 배로 만든 서점인, 빅토리아 시대 오래된 기차역의 추억을 간직한 서점, 작가의 서명이 들어간 책만을 파는 중고 서점 등 세계 곳곳의 이색적인 독립 서점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점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도 저마다 책과 서점에 대한 추억담이 담겨있다. 저자는 세계 서점 여행을 통해 분명한 답을 얻었다고 한다. '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독자들도 이 책에서 같은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확신한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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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47206 / 352쪽 14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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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 동네 서점 살리기 캠페인 ‘Books Are My Bag’ 2014 공식 추천도서!
런던 앤티크 서점 ‘리핑 얀스’ 직원이자 《서점 손님들이 하는 이상한 말》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젠 캠벨이 전하는 전 세계 300개 독립 서점 이야기

작가 젠 캠벨의 여행은 “서점은 여전히 우리에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답을 찾기 위해 세계 곳곳의 서점을 찾아다니며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독자와 작가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북숍 스토리》로 엮었다.

이 책에는 강물 위를 떠다니는 작은 배로 만든 서점인 ‘북 바지’, 빅토리아 시대 오래된 기차역의 추억을 간직한 ‘바터 북스’, 작가의 서명이 들어간 책만을 파는 중고 서점 ‘앨라배마 북스미스’ 등 세계 곳곳의 이색적인 독립 서점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서점 깊숙이 숨겨져 있던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유쾌하고 때때로 기묘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 이야기 속에는 서점 주인들이 책과 사랑에 빠지게 된 이야기가 있고, 서점 주인이 손님과 사랑에 빠진 이야기도 있고, 작가들이 어린 시절 꿈을 키워나가던 이야기는 물론이고 진열대에서 자신의 첫 책을 발견하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서점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도 저마다 책과 서점에 대한 추억담도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취향과 개성을 살린 작은 서점들이 생겨나고 있고, 기존 서점들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와 기대는 2017년 국제도서전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서점과 출판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 것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캠벨은 세계 서점 여행을 통해 분명한 답을 얻었다고 한다. “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독자들도 이 책에서 같은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확신한다.


 

출판사 리뷰

“아직도 서점에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있나요?” 서점들은 어느 때보다 힘들게 싸우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으로 변하고 있다! 서점은 여전히 우리에게 의미가 있을까? 클릭 몇 번이면 원하는 책이 반나절 만에 집 앞까지 배송되고, 전자책 덕분에 무거운 종이 책을 들고 다닐 필요도 없으며 더 많은 양의 책을 (기계에) 보관할 수도 있다. 아니,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해보자. 굳이 책이 아니어도 볼 거리,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시대가 아닌가? 굳이 발품을 팔아 서점까지 찾아가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사기 위해 시간을 투... “아직도 서점에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있나요?” 서점들은 어느 때보다 힘들게 싸우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으로 변하고 있다! 서점은 여전히 우리에게 의미가 있을까? 클릭 몇 번이면 원하는 책이 반나절 만에 집 앞까지 배송되고, 전자책 덕분에 무거운 종이 책을 들고 다닐 필요도 없으며 더 많은 양의 책을 (기계에) 보관할 수도 있다. 아니,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해보자. 굳이 책이 아니어도 볼 거리,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시대가 아닌가? 굳이 발품을 팔아 서점까지 찾아가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사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또 그 책을 읽으려고 들이는 시간까지 모두 따진다면 서점과 책이야말로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지금 시대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것 아닐까? 그런데 한편에서는 이와 정반대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동네 곳곳에 서점 주인의 취향과 개성이 반영된 이색 서점들이 문을 열고 있다. 또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지역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지역 서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2017년 국제도서전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도서전에 참가한 독자들은 더 이상 할인 도서만을 찾지 않았다. 그 대신 다양한 콘셉트와 새로운 시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영국 출판전문잡지 《북셀러》의 편집자 필립 존스는 선두적인 독립 서점은 앞으로 계속 성장할 잠재력과 시장을 갖추고 있다고 장담한다. 서점의 입장에서는 흥분된 시기다. 서점들은 어느 때보다 힘들게 싸우고 있으며,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으로 변하고 있다.”_ 13쪽 하지만 여전히 서점은 ‘위기 상태’이고, 사람들은 그저 예쁘고 독특한 서점에 환호하며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릴 뿐 책의 세계로 돌아올 가능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는다. 이런데도 서점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니, 서점이 살아남을 필요가 있을까? “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요?” 런던 앤티크 서점 ‘리핑 얀스’ 직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젠 캠벨이 전 세계 독립 서점을 찾아다니며 서점 주인, 독자, 작가들을 인터뷰하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런던의 앤티크 서점 ‘리핑 얀스’의 직원이기도 한 젠 캠벨 역시 ‘오늘날에도 서점은 여전히 우리에게 의미가 있는가?’라는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답을 얻기 위해 전 세계 서점을 찾아다니며 수많은 서점 주인과 독자, 빌 브라이슨이나 트레이시 슈발리 같은 유명 작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기록했다. 캠벨은 이 여정을 통해 과연 답을 얻었을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들려준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유쾌하고 때때로 기묘한, 책과 서점을 둘러싼 그 수많은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 《북숍 스토리》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웨일즈에 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책 마을인‘헤이 온 와이’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의 ‘리브레리 파피용’까지, 강물 위를 떠다니는 배로 만든 서점 ‘북 바지’부터 책장 위로 모형 기차가 다니는 오래된 기차역을 개조해 만든 ‘바터 북스’까지, 세계 곳곳 300여 개 이색 서점들이 저마다 간직한 역사와 추억이 빼곡히 적혀 있다. 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황홀경에 빠질 만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좋은 서점은 분위기가 엄청나요. 특별한 서점은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곧바로 알아챌 수 있어요. 생각이 비슷한 영혼들에게 둘러싸여 마음이 편안해지거든요.” _ 빌 브라이슨, 작가 “서점은 이야기로 만든 집이에요!” 서점 주인, 손님, 작가들이 직접 들려주는 책과 서점을 둘러싼 아름답고 감동적이고 유쾌하고 기묘한 이야기 《북숍 스토리》에서 젠 캠벨은 지금까지 출간된 서점 여행기와는 전혀 다른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작가 자신이 서점을 찾아다니며 보고 느낀 것을 알려주는 식이 아니라 실제 그 서점을 운영하고, 이용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 캠벨은 그저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할 뿐이다. 서점은 이야기로 만든 집이다. 책장 가득 꽂혀 있는 책 속 이야기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이야기도 많다. 서점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서점을 운영하면서 생긴 온갖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서점 주인이 책과 사랑에 빠지게 된 이야기가 있고, 서점 주인이 손님과 사랑에 빠진 이야기도 있다. 작가들이 어린 시절 꿈을 키워나가던 이야기는 물론이고 진열대에서 자신의 첫 책을 발견하던 놀라운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서점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들도 저마다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2000년, 스튜어트와 메리 부부는 서점에서 판매할 책을 경매에서 구했다. 그리고 책이 담긴 박스 아래쪽에서 먼지에 덮인 포스터 한 장을 발견했다. 포스터에는 ‘Keep Calm and Carry On(‘침착하게 계속 나아가자’)’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것이 바로 세 번째 포스터에 적힌 문구였다. 스튜어트와 메리는 그 문구가 마음에 들었고, 포스터를 액자에 넣어 바터 북스 벽에 걸었다. ‘Keep Calm and Carry On’. 그 포스터를 좋아한 것은 스튜어트와 메리 부부뿐만이 아니었다. 포스터에 관심을 갖는 손님이 아주 많아서 1년 뒤에는 서점에서 복사본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포스터에 얽힌 역사적 사실은 별로 알려지지 않은 채 ‘Keep Calm and Carry On’이라는 문구는 점점 널리 퍼져서 포스터, 머그잔, 카드, 티셔츠에 프린트되어 21세기의 첫 번째 유행이 되었고, 세계 곳곳에서 패러디를 낳았다. _ 바터 북스, 47~49쪽 스카신 북스에는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941년에 발간된 《야생 새의 노래(Songs of Wild Birds)》라는 책이 있었다. 책 안쪽에는 ‘이 책을 펼치면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한다.’라는 낙서가 있었다. 낙서를 쓴 연도는 1944년이라고 적혀 있었다. 2010년 어느 날, 어떤 손님이 그 책을 구입해갔다. 그런데 며칠 뒤 서점 매니저 데이비드 부커는 책장을 살펴보다가 제자리에 다시 꽂혀 있는 《야생 새의 노래》를 발견했다. 데이비드는 그 책이 팔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게다가 그 책은 서점에 한 권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를 이상하게 여겨 책을 꺼내 펼쳐 보았다. 그러자 놀랍게도 새 소리가 서점에 울려 퍼졌다. 알고 보니 그 책을 산 손님이 책을 집으로 가져가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른 새소리가 들리도록 특별한 장치를 설치한 뒤 다시 서점 책꽂이에 꽂아 둔 것이었다. ‘이 책을 펼치면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한다’는 1944년의 낙서 아래에 새로운 낙서가 덧붙었다. ‘이제 정말 노래한다.’ _ 스카신 북스, 69~70쪽 “서점은 바쁜 일상 가운데 잠시 멈춰 생각할 수 있는 안식처이자 동심에 경이감과 모험심을 심어주는 마법 같은 공간이에요!” 우리가 잊고 지낸 서점이라는 공간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책 책을 사고 파는 곳이라고 간단히 정의할 수도 있겠지만, 서점은 아주 오랫동안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고, 생각과 생각이 맞닿는 곳으로서 한 지역의 문화 중심지이자 사람들의 안식처 역할을 해왔다. 《북숍 스토리》에는 바로 그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서점 주인과 직원들은 주로 서점의 역사와 일하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들려준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서점에 얼마나 많은 꿈과 열정이 깃들어 있고 그것을 지켜내기 위해 그들이 얼마나 고군분투해왔는지를 엿볼 수 있다. 작가와 서점 손님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은 무엇이고 좋아

저자 소개

영국 북동부에서 성장했고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동안 서점에서 일했던 경험으로 서점을 찾아온 엉뚱한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그런 책은 없는데요…』를 출간하여 세계 각국의 서점 직원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였다. 이 책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서점뿐 아니라 도서관과 저자 사인회에서의 일화를 담아 전편을 뛰어넘는 유쾌하고도 황당한 손님들과 만날 수 있다. 시리즈 출간 이후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된 저자는 현재 시인이자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책 리뷰와 동화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은 책으로 『프랭클린의 날아다니는 책방』, 『북숍 스토리』 등이 있다. 
www.youtube.com/jenvcampbell 

역자 소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영화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이브 데이즈》,《더 잡》,《템테이션》,《파리5구의 여인》,《모멘트》,《빅 픽처》,《파리에 간 고양이》,《프로방스에 간 고양이》,《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브로크백 마운틴》,《돌아온 피터팬》,《순결한 할리우드》,《가위 들고 달리기》,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일상 예술화 전략》,《매일매일 아티스트》,《아웃사이더 예찬》,《심플 플랜》,《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스피벳》,《보트》,《싱글맨》,《정키》,《퀴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사람들은 책을 ‘소장하기’ 좋아해요. 종이책을 비롯해 아름다운 물건들을 소장하기 좋아하죠. 그래서 좋은 서점은 여전히 존재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아이들도 계속 책을 읽어요. 제 아이들도 책을 사랑하죠. 어릴 때 독서를 좋아하게 되면, 평생 간답니다. 늘 책을 읽지는 않더라도 책 속에 둘러싸이고 싶은 순간이나 책이 보여주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순간이 수시로 찾아오죠. 책과 서점의 세계는 아주 흥미로워요. 작가, 책 판매원, 에이전시, 출판사, 손님 등 누구라도 재미있고 멋진 사람이 많죠. 그래서 좋은 서점은 지역 사회의 중심점이 될 때가 많아요. 저는 서점이 그런 역할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_125쪽

“안목이 높고 열정적인 서점 직원들에게 서점의 미래가 달려 있어요. 그런 서점 직원의 서비스는 온라인 서점이 결코 흉내 낼 수 없죠. 운영을 잘하고 있는 서점에는 안목이 높은 직원이 있어요. 행사를 열심히 계획하고, 고객을 잘 알고 있죠. 이런 서점들은 그 공간을 그저 책을 파는 곳이라고 여기지 않아요. 또 손님들한테는 단순히 책을 구입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의 여행지가 돼요. 단순히 책을 사고파는 일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좋은 서점이라면, 책을 사는 행위 자체를 어떤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죠.”_170쪽

“스스로에게 희생되는 서점도 있어요. 게으른 서점들을 말하는 겁니다. 가만히 앉아서 책이 팔리기를 기다리기만 하는 서점들이죠. 노력하는 서점, 애쓰는 서점에 들어가면 정신이 번쩍 들고 귀가 쫑긋 섭니다. ‘미스터 비스’, 배스에 있는 ‘토핑 & 컴퍼니’, 킹스크로스에 있는 ‘워터마크북스’ 같은 서점들은 아주 훌륭하죠. ‘런던 리뷰 북숍’도 훌륭해요. 게으르지 않은 곳들입니다. ‘돈트 북스’와 ‘포일스’는 좋은 서점 되는 법의 견본이죠.”_ 245쪽

목차

머리말: 서점은 여전히 우리에게 의미가 있을까?
세계의 서점과 서점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 Ⅰ
Bookmark 1 스코틀랜드 ∥ 위그타운ㆍ에든버러 북숍ㆍ로크 크로이스폴 북숍ㆍ파 프롬 더 매딩 크라우드ㆍ워터밀ㆍ메인스트리트 트레이딩 컴퍼니
Bookmark 2 잉글랜드 ∥ 바터 북스ㆍ올드 피어 북숍ㆍ북엔드ㆍ링엄스ㆍ스카신 북스ㆍ북스 앤드 잉크ㆍ북 바지ㆍ옐로라이티드 북숍ㆍ조지 밴튼ㆍ미스터 비스 엠포리엄 오브 리딩 딜라이츠ㆍ해리스 앤드 해리스 북스ㆍ머치 어두ㆍ더 혼티드 북숍ㆍ더 매드해터 북숍ㆍ블랙웰스ㆍP & G 웰스ㆍ포일스ㆍ던트 북스ㆍ페르세포네 북스ㆍ리핑 얀스
Bookmark 3 웨일스 ∥ 헤이 온 와이ㆍ펜들버리스
Bookmark 4 아일랜드
세계의 서점과 서점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 Ⅱ
Bookmark 5 프랑스 ∥ 파리ㆍ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ㆍ몽톨리외
Bookmark 6 벨기에ㆍ스페인 ∥ 브뤼셀ㆍ레뒤ㆍ우루에냐
Bookmark 7 포르투갈ㆍ네덜란드 ∥ 텔 어 스토리ㆍ암스테르담ㆍ셀렉시즈 도미니카넌ㆍ반더스 인 데 브루런
Bookmark 8 핀란드ㆍ스웨덴 ∥ 아르카디아 북숍ㆍ멜로사ㆍ래리스 코너
Bookmark 9 노르웨이ㆍ덴마크 ∥ 피엘란ㆍ토루프 에코 빌리지
Bookmark 10 독일 ∥ 뷘스도르프ㆍ베를린 스토리ㆍ후겐두벨ㆍ타셴
Bookmark 11 그리스ㆍ 이탈리아 ∥ 아테네ㆍ아틀란티스 북스ㆍ몬테레지오
Bookmark 12 에스토니아ㆍ 러시아 ∥ 슬로드롭스ㆍ도도 매직 북룸
세계의 서점과 서점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 Ⅲ
Bookmark 13 캐나다 ∥ 몽키스 포ㆍ먼로스ㆍ리: 리딩
Bookmark 14 미국 ∥ 올드 인렛 북숍ㆍ브레이즌헤드 북스ㆍ태터드 커버 북스토어ㆍ파월스ㆍ어퍼케이스 북숍ㆍ파르나소스 북스ㆍ싱잉 윈드 북스토어ㆍ볼드윈스 북 반ㆍ블루 윌로우 북스토어ㆍ시티 라이츠ㆍ스트랜드 북스토어ㆍ리바운드 북스토어ㆍ앨라배마 북스미스ㆍ북 피플ㆍ웍스ㆍ와일드 럼퍼스ㆍ커뮤니티 북스토어
Bookmark 15 아르헨티나ㆍ브라질ㆍ멕시코ㆍ칠레 ∥ 엘 아테네오 그란드 스플렌디드ㆍ리브라리아 다 빌라ㆍ엘 펜둘로ㆍ리브레리아 노소트러스
세계의 서점과 서점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 Ⅳ
Bookmark 16 케냐ㆍ탄자니아ㆍ남아프리카 공화국 ∥ 킨다ㆍTPH 북숍ㆍ아이크스 북스ㆍ북 라운지ㆍ콰가 북스
Bookmark 17 오스트레일리아 ∥ 거트루드 앤드 앨리스 카페 북숍ㆍ클룬스
Bookmark 18 중국 ∥ 종서각ㆍ키즈 리퍼블릭ㆍ리브레리 아방가르드
Bookmark 19 일본 ∥ 진보초ㆍ북스 온 재팬
Bookmark 20 말레이시아ㆍ태국 ∥ 랑카위 마을ㆍ말라카 책 마을ㆍ짜뚜짝 시장
Bookmark 21 싱가포르ㆍ인도네시아ㆍ캄보디아ㆍ몽골 ∥ 북스액추얼리ㆍ디스 북스ㆍ리브레리 파피용
감사의 말
서점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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