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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7228731 / 144쪽 191 x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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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류는 오래전부터 지혜를 쌓아 왔다. 21세기의 눈부신 발달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오랜 과학 이야기 속에서 인류의 발달 과정을 찾아볼 수 있다. 과학 이야기 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위대한 지헤는 무엇일까?
우리는 과학을 분야별로 나누어 따로 배워 왔지만, 역사 속에서 과학이 전체적으로 상호 작용하며 발전해 온 것을 알 수 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위대한 과학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우리는 그 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로 얽혀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과학 교과서에 많이 등...
인류는 오래전부터 지혜를 쌓아 왔다. 21세기의 눈부신 발달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오랜 과학 이야기 속에서 인류의 발달 과정을 찾아볼 수 있다. 과학 이야기 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위대한 지헤는 무엇일까?
우리는 과학을 분야별로 나누어 따로 배워 왔지만, 역사 속에서 과학이 전체적으로 상호 작용하며 발전해 온 것을 알 수 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위대한 과학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우리는 그 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로 얽혀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과학 교과서에 많이 등장하는 주제들을 시간에 따라 살펴본다. 역사 속에서 과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발전했는지 흐름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과서에 나오지만 자세히 다루지 않는 내용이나 심화 내용, 교육과정 때문에 빠진 내용도 다루었다. 이러한 내용은 학생들이 평소 교과서로는 해소할 수 없었던 궁금증을 해결하거나 과학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전문가 수준의 깊이 있는 내용이라기보다는 학생들과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의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을 통하여 과학사를 한번 주~욱 훑어보고 ‘과학이 이런 과정으로 발전했단다’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18세기까지 ------------------------------------
B.C. 600년 근대 이전의 물질관
1543년 태양 중심설
1590년 현미경
1609년 망원경
1609년 케플러 법칙
1662년 보일 법칙
1687년 뉴턴 운동 법칙
1745년 레이던 병
1787년 샤를 법칙
1800년 전지
19세기 -----------------------------------------
1804년 광합성
1808년 원자설
1827년 옴의 법칙
1831년 전자기 유도
1842년 도플러 효과
1859년 원소 스펙트럼
1865년 벤젠 구조
1869년 주기율표
1879년 체세포 분열
1888년 전자기파
1890년 감수 분열
1897년 전자
1898년 바이러스
20세기 -----------------------------------------
1905년 특수 상대성 이론
1905년 빛의 이중성
1905년 브라운 운동
1911년 초전도 현상
1915년 대륙 이동설
1927년 양자 역학
1928년 페니실린
1935년 나일론
1943년 항생제
1948년 빅뱅(대폭발 우주론)
1953년 DNA 구조
1956년 AI(인공 지능)
1959년 나노 기술
1960년 레이저
1961년 유전 암호
1962년 VR(가상 현실)
1963년 아레시보 전파 망원경
1965년 우주 배경 복사
1966년 자기 부상 열차
1969년 인터넷
1970년 가이아 가설
1971년 이메일
1973년 휴대 전화
1977년 고세균
1978년 GPS(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
1985년 풀러렌
1990년 WWW(월드 와이드 웹)
1993년 생물다양성협약
1997년 생체 모방
1999년 IoT(사물 인터넷)
21세기 -----------------------------------------
2003년 인간 게놈 프로젝트
2011년 국가지질공원
2013년 힉스 입자
2013년 딥러닝
2015년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2016년 중력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