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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놀고 싶어!

시리즈 : 꿈꾸는 놀이터 그림책 [7]

박현숙 저 | 꿈터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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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240159 / 40쪽 235 x 23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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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뭐든지 혼자 하고 싶어 하는 꼬마친구는 함께 하는 기쁨이 더 크다는 걸 알게 될까요? 파스텔톤의 따뜻하며 밝은 톤의 김이주 그림작가의 그림 또한 귀여운 분위기로 아이의 마음과 강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강아지는 아이를 보며 심심해. 아이도 이제 혼자 노는 게 재미가 없습니다. 서로 심심해. 강아지가 아이가 가지고 놀던 블록을 다 삼켜버리고 죽은 듯 움직이지 않자, 아이는 이제 걱정이 됩니다. '배 아파? 많이 아파?‘ ‘끙끙! 힘줘.’ '똥이 쑥쑥 나오게.' '야호! 배가 쏙 들어갔다!' '너랑 놀고 싶어!' 아이의... 뭐든지 혼자 하고 싶어 하는 꼬마친구는 함께 하는 기쁨이 더 크다는 걸 알게 될까요? 파스텔톤의 따뜻하며 밝은 톤의 김이주 그림작가의 그림 또한 귀여운 분위기로 아이의 마음과 강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강아지는 아이를 보며 심심해. 아이도 이제 혼자 노는 게 재미가 없습니다. 서로 심심해. 강아지가 아이가 가지고 놀던 블록을 다 삼켜버리고 죽은 듯 움직이지 않자, 아이는 이제 걱정이 됩니다. '배 아파? 많이 아파?‘ ‘끙끙! 힘줘.’ '똥이 쑥쑥 나오게.' '야호! 배가 쏙 들어갔다!' '너랑 놀고 싶어!' 아이의 예쁜 입말이 사랑스럽습니다. 강아지를 걱정하던 아이는 이제 과일도 나눠 먹고 블록도 함께하고 그림도 함께 그리며 재미있어합니다. 혼자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아기가 태어난 집에 선물하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국경을 넘는 아이들》, 《아미동 아이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몸짱이 뭐라고》,《마트로 가는 아이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외에 많은 책들을 썼습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친근하고 정감 가는 동화 속 주인공들로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더! 더! 더!』, 『이솝 우화랑 영어랑』, 『갑순 어머니가 아픈 까닭은』, 『태교동화』, 『내 이름은 안대용』, 『마법의 가방』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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