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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방귀 도깨비

김온비, 서지훈 저 | 주니어이서원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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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4902 / 46쪽 251 x 23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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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숲 속에는 향기로운 냄새로 가득해요.바로,꽃을 먹고 사는 도깨비가 살고 있거든요!
도깨비는 빨갛고 못생겼지만,꽃을 먹고 향기로운 꽃방귀를뿌웅~뀐답니다.과연 알록달록 꽃방귀에선 어떤 냄새가 났을까요?
어느날,꽃방귀를 따라온 예쁜 나비가 도깨비에게 방귀자랑 대회에 나가자고 해요!
방귀자랑 대회에 나온 동물친구들의 다양한 방귀들을 상상해보세요.
과연 방귀자랑 대회에 나간 도깨비에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소재의 동화책으로
친근하지만 책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냄새를 상상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사물의 냄새에 대해 흥미를 갖도록 하는 등 오감발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꽃방귀 도깨비』는 남서울대학교의 윤홍렬, 장미경교수와 도서출판 이서원이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다채로운 색상의 등장인물과 배경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향기를 상상하도록 유도하여 상상력과 오감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외모로 판단하기 쉬운 현대생활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꾼 진정한 아름다움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교훈을 품고 있는 내용의 동화로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공인자격 
영국놀이치료학회 및 국제놀이치료학회 아동심리치료/놀이치료 슈퍼바이저 
한국임상모래놀이치료학회(KSST) 모래놀이치료 슈퍼바이저 및 티칭 멤버 
캐나다모래놀이치료학회(CAST) 모래놀이치료 슈퍼바이저 및 티칭 멤버 
한국아동학회 아동상담전문가 
국제모래놀이치료학회(ISST) 모래놀이치료 슈퍼바이저 및 티칭 멤버
현,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교수, 디자인학 박사
현, (사) 한국디자인단체 총연합회 부회장
전, 월간지 ‘행복이 가득한집’, 방송위원회 ‘방송과 시청자’ 아트 디렉터 역임
‘기업은행’, ‘빛과 소금’, ‘LG카드’, 웅진 등 50곳 일러스트레이션 기고
저서: ‘일러스트레이터는 무엇으로 사는가’, ‘사회문화 속의 일러스트레이션’ 외 2종
어릴 적부터 호기심 가득하고, 궁금증 많던 온비는엉뚱하지만 재미있고 유쾌한 상상을 좋아했다.흔하지 않은 독특한 스토리와 조금 못생겼지만개성있는 캐릭터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호기심을 유발해내어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를 표현해냈습니다.
유쾌한 상상 속의 동심에 영원히 머물고 싶은 신인작가입니다.
어릴적부터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토리와 그림을 좋아하던 지훈이 동화책을 그린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죠.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심어주고 싶어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겉모습에서 오는 첫인상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도 볼 줄 알아야 하는 교훈도 주고 싶었습니다.
순수하고도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하고 싶은 신인작가입니다.

책 속에서

깊은 숲 속 꽃밭에 빨갛고 못생긴 도깨비가살고 있었답니다.
도깨비는 꽃을 먹고 살아요.커다란 입으로 꽃을 꿀꺽하면 꽃방귀가 나온답니다.
뿌웅~ 빨간색 장미꽃을 먹었더니 장미꽃 냄새가 났어요.
뽀옹~ 보라색 나팔꽃을 먹었더니 나팔꽃 냄새가 났어요.
이번에는 노란색 민들레꽃을 먹었어요. 어떤 방귀 냄새가 났을까요?

그때, 예쁜 나비가 꽃방귀 냄새를 따라 도깨비에게 날아왔어요.
도깨비는 나비와 함께 숲길을 따라서 방귀자랑 대회가 열리는 곳으로 떠났어요.
마을에는 많은 동물들이 모여 방귀자랑 대회를 준비 중이었어요.

“자!방귀자랑 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중 략>


동물들은차례대로 자신의 방귀를 뽐냈어요.
“마지막으로 도깨비 나와주세요” 드디어 도깨비의 차례가 왔어요.
무대 위로 올라간 도깨비는 겁이 났어요.
“용기를 내! 모두에게 너의 꽃방귀를 보여줘!”나비가 속삭였어요.

나비의 말에 용기를 낸 도깨비는 방귀를뿌웅~ 꼈어요.
그때, 서서히 꽃방귀 냄새가 퍼졌어요.동물들은 향긋한 냄새에 미소를 지었어요.

<중 략>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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