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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 이것이 진실이다

이태룡 저 | 북스타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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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83986 / 35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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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필광정(史必匡正) - 조작된 역사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지난해 고조선부터 경술국치까지 의병의 역사를 한 줄에 꿰어 『한국의병사』(상ㆍ하)를 낸 바 있던 이태룡(李兌龍)(60) 박사가 이번에는 ‘기자조선’은 조선 유학자들이 조작한 것이고, ‘단군신화’는 일제 식민사학자와 그들 앞잡이들이 만든 이름이며, ‘삼국사기’는 김부식의 『삼국사』를 폄훼하기 위한 가짜 이름이라는 것을 밝힌 책, 『이것이 진실이다』를 출간하였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최익현이 흑산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도 기자 숭모 사상을 드러낸 것인데, ‘최익... 사필광정(史必匡正) - 조작된 역사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지난해 고조선부터 경술국치까지 의병의 역사를 한 줄에 꿰어 『한국의병사』(상ㆍ하)를 낸 바 있던 이태룡(李兌龍)(60) 박사가 이번에는 ‘기자조선’은 조선 유학자들이 조작한 것이고, ‘단군신화’는 일제 식민사학자와 그들 앞잡이들이 만든 이름이며, ‘삼국사기’는 김부식의 『삼국사』를 폄훼하기 위한 가짜 이름이라는 것을 밝힌 책, 『이것이 진실이다』를 출간하였다. 저자는 머리글에서 “최익현이 흑산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도 기자 숭모 사상을 드러낸 것인데, ‘최익현 선생이 일제에 비분강개하여 조선 독립을 주장한 글’이라는” 학계의 역사 왜곡을 보고 ‘기자’에 대하여 연구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국사편찬위원회, 아직도 조선총독부 소속인가?”하고 엄중하게 묻고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역사서를 바탕으로 중국과 일본의 사서 수십 권을 참고한 것으로 기존의 논문이나 단행본의 내용을 전혀 인용하지 않고 600여 개의 원문 출처를 통하여 철저한 고증을 한 책이다. 특히 ‘기자조선’ 조작과 『세종실록』 「지리지」에 실린 『단군고기』가 일제강점기인 1920년에 ‘단군신화’라는 해괴한 이름으로 둔갑하고, 그 이름으로 300여 개의 논저가 나오게 된 과정을 밝혀 내었고, 『고려사』나 『조선왕조실록』은 물론, 『삼국사절요』, 『동국통감』 등 관찬사서와 유학자들의 문집 수백 권에는 원문이 『三國史』인데 식민사학자 이병도, 심지어 국사편찬위원회마저 아직도 『삼국사기』로 둔갑시켜 오역하고 있음도 밝혀 내었다. 원문 출처를 통한 철저한 고증이 특징인 이 책은 역사에 관심을 갖는 일반인뿐 아니라 역사 관련 수험생, 언론인 지망생, 역사학도들에게 커다란 흥미와 반향이 일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자는 2011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올해의 국제 교육자’,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에서 ‘21세기 위대한 지성’으로 선정된 바 있는 저명한 의병연구박사이다.

저자 소개

- 1955년 경남 고성 출생
- 경상대학교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 중등 교장 역임, ㈔의병정신선양중앙회 부설 의병연구소장
- 논저 : 「최익현의 순창의병과 유소 연구」 등 20여 편의 논문
『한국 근대사와 의병투쟁』(1~4) 등 20여 권의 저서
- 세계인명사전 등재
* 2011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선정 ‘국제 교육자’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선정 ‘21세기 위대한 지성’
* 2012년 IBC 선정 ‘세계 Top 교육자 100인’,
ABI 선정 ‘세계 훌륭한 지도자 500인’


 


이 방대한 작업을 한 이태룡 박사는 1986년부터 의병연구를 시작하여 처음으로 의병문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의병사 정리를 위해 중등교장 직을 4년여 남기고 지난해 명예퇴직하여 마침내 의병사를 정리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동안 「한말 후기 충북의병과 경술국치 대사령」 등 20여 편의 논문과 『한국근대사와 의병투쟁』 등 저서 20여 권을 낸 바 있고, 2008년에는 미서훈 의병 828명의 자료를 찾아 국가보훈처에 서훈을 신청한 바 있다.
이태룡 박사는 국내보다는 오히려 외국에 더 많이 알려져서 2011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올해의 국제 교육자’,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이 ‘21세기 위대한 지성’으로 선정하였고, 2012년에는 IBC로부터 ‘세계 Top 교육자 100인’에 이어 ABI로부터 ‘세계 훌륭한 지도자 5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저자는 “누군가 의병사를 정리해야 하고, 뒤에 수정이 되고, 또 수정이 되면, 배달겨레의 의병사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기존의 논문이나 단행본을 전혀 인용하지 않고, 오로지 국내외 원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새로운 의병사 연구의 방향과 기점이 되기도 하겠지만, 기존 연구를 무시하려고 한 것은 아니어서 두려운 마음으로 책을 낸다.”라고 말했으며, 그의 스승인 려증동(呂增東) 경상대 명예교수는 “참으로 큰일을 했다.”고 칭찬했다.

목차

머리글
1부 배달겨레의 뿌리
1. 고조선
2. 숙신
3. 마한
4. 예ㆍ맥
5. 부여ㆍ동부여
6. 낙랑
7. 옥저
8. 읍루
9. 군소국
2부 우리나라 역사서
1. 옛 기록
2. 단군ㆍ고조선 역사서
3. 원구단 천제
4. 단군에 대한 인식
5. 매장한 고조선 역사
3부 사대모화의 폐해
1. 조선과 서여(胥餘)
2. 원문 사료의 왜곡
3. 허수아비를 초월적인 존재로
4. 기자 숭모를 통한 사대주의
5. 사대모화의 폐해
6. 기자 광풍에 대한 자각
4부 「단군신화」 조작
1. ‘단군신화’ 용어 조작
2. 우리 역사 조작에 맞선 애국지사
3. ‘단군신화’ 등장
4. 청맹과니들의 행진
5. 반성과 희망
5부 『삼국사기』 조작
1. 『삼국사』로 기록한 문헌 사례
2. 『삼국사기』로 기록한 문헌 사례
3. 『삼국사』 책이름을 바로잡아야 한다
4. 배달겨레 속인 일제와 부왜인들
부록
1. 『단군고기(檀君古記)』
2. 『가락국기(駕洛國記)』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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