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

시리즈 : 웅진 세계그림책 [166]

나카야 미와 저 | 김난주 역 | 웅진주니어 | 2017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어엿한 채소가 되고픈 어린 채소들, 채소학교로 모여라! 성장의 두려움보다는 설렘을, 걱정보다는 기대화 기다림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각종 채소와 친숙해질 기회를 주는 그림책 입니다. -MD 추천-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217000 / 40쪽 266 x 18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300
  • 13,5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엿한 채소가 되고픈 어린 채소들, 채소 학교로 모여라!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신작 ‘채소 학교‘ 시리즈 ‘채소 학교’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그루터기‘ 시리즈 등 펴내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신작 시리즈이다. 그간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라 평가받아 온 그가 새로이 펴낸 이번 시리즈는 어린 채소들이 맛있게 익어 가는 과정을 펼쳐 놓는다. 혼을 쏙 빼놓을 만... 어엿한 채소가 되고픈 어린 채소들, 채소 학교로 모여라!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신작 ‘채소 학교‘ 시리즈 ‘채소 학교’ 시리즈는 ‘도토리 마을’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그루터기‘ 시리즈 등 펴내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신작 시리즈이다. 그간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라 평가받아 온 그가 새로이 펴낸 이번 시리즈는 어린 채소들이 맛있게 익어 가는 과정을 펼쳐 놓는다. 혼을 쏙 빼놓을 만큼 귀여운 캐릭터와 그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채소에 대한 상식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장과 기다림의 즐거움 그리고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한다. 2011년 ‘도토리 마을‘ 시리즈 첫 출간 이후 6년 만의 신작 시리즈인 ‘채소 학교’ 시리즈는 그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성장의 두려움보다는 설렘을, 걱정보다는 기대와 기다림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채소 학교’ 시리즈의 첫 권인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에는 하루빨리 머리 꼭대기까지 빨갛게 물들어 어엿한 토마토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어린 토마토의 이야기가 담겼다.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머리 비추기, 아직 덜 익은 부분에 빨간색 칠하기 등 어린 토마토의 성장을 돕는 채소들의 엉뚱한 시도는 실패로 이어지기 일쑤다. 하지만 채소들은 그 실패를 통해 기다림을 즐거운 놀이 과정으로 승화시킬 줄 아는 든든한 마음 바탕과 꿈을 지탱해 주는 소중한 우정을 얻게 된다. 어린 토마토가 기다림의 시간을 즐겁게 통과해 내고, 마침내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채소 학교와 파란 머리 토마토]는 삶의 길목 어디에서나 되새겨 봄 직한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꼭 맞는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어른 독자마저 사로잡기 때문이다. 사람은 늘 꿈을 품고 사는 존재이기에, 이 책에 담긴 삶에 대한 유쾌한 태도와 기다림의 미덕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독자의 내면을 한 뼘 더 성장하게 할 것이다. 채소와 친숙해질 기회를 마련해 주는 그림책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채소란 어른들의 요청에 못 이겨 억지로 먹는 음식일 뿐인지 모른다. 작가 나카야 미와는 아이들이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홱 돌리느라 눈 여겨 보지 않았던 채소에 생생한 표정과 손발을 더했다. 그만의 감각이 더해져 통통 튀는 생명력이 부여된 채소들은 낯익으면서도 구석구석 새롭다. 머리가 길쭉하고 아랫배가 볼록한 보라색 가지는 다정하고, 몸이 작고 다부진 양하는 용감하고, 키가 크고 머리가 마구 헝클어진 물냉이는 허당 매력을 선보인다. 채소 친구들의 가지각색 모양, 성장을 위해 필요로 하는 각기 다른 성장 환경 등을 보고 있노라면, 여태껏 채소라면 눈부터 질끈 감고 보았던 아이들마저도 식탁 위에 오른 채소 친구들을 관심 있게 살피고 싶어질 것이다. 채소 학교 친구들을 붙였다 떼었다 하며 놀 수 있는 ‘채소 학교 놀이 스티커’와 채소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을 알려 주는 ‘꼬마 식생활 신문’이 함께 들어 있어 채소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소개

1971년 일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조형과 그래픽을 전공하고, 산업 제품 디자이너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은 표지만 봐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그림책은 아이들이 날마다 겪는 문제들을 유쾌하게 다루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나카야 미와의 그림이야기를 마치 자기 얘기인냥 좋아하게 된다. 아이들은 그림책에 나오는 캐릭터의 모습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자기 문제를 돌아보게 되고 우정과 용기에 대해 배우게 된다. 

작품으로는 <까만 크레파스>, <누에콩의 침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쇼와여자대학(昭和女子大学)에서 일본 근대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신기한 돈(ふしぎなお金)』『사각형의 역사(四角形の歴史)』『냉정과 열정 사이: 로소(冷靜と情熱のあいだ: Rosso)』 『키친(キッチン)』『박사가 사랑한 수식(博士の愛した數式)』『겐지 이야기(源氏物語)』『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별을 담은 배(ほしぼしのふね)』『신참자(新參者)』 등이 있다.

책 속에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