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 책 먹지 마 내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책

데이비드 신든, 니카라스 캐틀로 저 | 서나연 역 | 가람어린이 | 2017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777250 / 28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손으로 만들어 나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
이 책은 평범하게 읽는 책이 아닙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엉뚱하고 기발하며 완전한 놀이책입니다. 책을 깨끗이 봐야 한다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잔소리가 싫었다면, 깡그리 무시할 수 있는 기회랍니다! 이 책은 함부로 막 다뤄도 괜찮은 책입니다. 찢고 싶은 페이지가 있으면 북북 찢어도 되고, 잼이든 치약이든 뭐든 발라도 상관없답니다. 주스에 적시거나, 땅에 파묻거나, 자전거로 밟고 지나가거나, 머리에 쓰거나, 파리를 잡아도 됩니다. 물론 애완동물로 키울 수도 있답니다.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한 장 한 장 마음껏 즐기면 되지요.
단, 책을 먹는 것만 빼고!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뒤, 런던대학교의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현재는 미술 강사, 디자이너, 아동도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TV 개발 프로듀서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니카라스 캐틀로는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예술과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꾸준히 교육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TV 개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역자 소개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조약돌 아트!>, <예술가로 살아남기>, <보이는 기호학 : 시각 예술과 기호학>, <디자인, 일상의 경이>, <나의 첫 꽃 자수>, <일 년 내내 즐기는 취미 52>, <기초 손뜨개 A to Z>, <모던 시크 코바늘 손뜨개>, <홈메이드 빈티지>,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미니언즈 무비스토리북>, <미니언즈 슈퍼 악당을 찾아라!》, <어린 왕자(증강현실)>, <나비 공원의 비밀>, <바비의 락 앤 로열>, <전사들. 1: 암흑의 밤 : 새로운 예언편>, <왜? 기다려야 해요?>, <왜? 집중해야 해요?> 등이 있으며, 월간지 <몰리 메이크스>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자국 남기기
여기에 얼마나 많은 자국들을 남길 수 있을까? 펜이나 연필, 붓, 막대기, 끈, 판지, 나뭇잎, 돌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자국을 남겨 봐. 선이나 점을 그려도 좋고, 긁힌 자국을 남기거나 얼룩을 만들어도 돼. 지우개로 지우거나 문질러서 자국을 남기는 것도 괜찮아. 뭐든 마음껏 해 보렴.

철퍼덕 뭉그러뜨리기
이 페이지에 완두콩이나 껌이나 딸기 같은 것들을 짓눌러 얼룩을 만들어 봐. 또 잘 뭉개질 만한 것이 뭐 없을까?

찰싹 때리기
찰싹 때려 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을 여기 그려 봐.
그림을 찰싹 때려.

통통통 공 튀기기
책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 봐. 그리고 물감이나 진흙을 묻힌 공을 튀겨서 그림을 그리는 거야. 고무공, 테니스공, 축구공, 뭐든 골라 봐!
바르게 고치기

아래 속담들을 바르게 고쳐 볼래?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주었더니 화장실 내놓으라고 한다.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화장실부터 마신다.
화장실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화장실 난다.
종로에서 뺨 맞고 화장실에 가서 눈 흘긴다.
뱁새가 화장실을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화장실이 듣는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화장실 나무란다.
쏘아 놓은 화살이요 엎지른 화장실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화장실.
개같이 벌어서 화장실 같이 쓴다.
화장실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가랑비에 화장실 젖는 줄 모른다.
바늘 가는 데 화장실 간다.
제 버릇 화장실 못 준다.
공든 화장실이 무너지랴.
첫술에 화장실 부르랴.
누워서 화장실 뱉기.
갈수록 화장실이다.
우물 안 화장실.
긁어 화장실.
그림의 화장실.
빛 좋은 화장실.
티끌 모아 화장실.
가는 날이 화장실.
소 잃고 화장실 고친다.
배보다 화장실이 더 크다.
말 한마디에 화장실을 갚는다.
화장실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화장실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괴물을 만들자
‘머리와 몸과 다리가 각각 다른 동물의 것인 괴물이잖아!’
촉수나 뿔이나 날개 같은 것을 달아서 특이하게 그려 봐. 이름도 붙여 줘.

목록만들기
길러 봤거나 기르고 싶은 동물들:
가장 잘하는 일과 장점:
제일 좋아하는 노래 10곡:
너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들:
그동안 읽은 책들:
여행해 본 나라들:
아파 본 적이 있는 부위들:
뽀뽀해 본 사람들:
네가 두려워하는 것들:
존경하는 사람들:
장래 계획:
네 몸에서 점이 있는 위치:
친구들:
네 방에 있는 것들:
너를 짜증스럽게 하는 것들:
그동안 다쳐서 생긴 상처 자국: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