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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야초 민간요법[최신개정판] 산야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정구영 저 | 중앙생활사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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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412056 / 292쪽 173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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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산야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 질병을 치료하는 65가지 약초 동의보감!

한국인의 5대 질병인 암, 고혈압, 당뇨, 치매, 뇌졸중을 예방, 치료하는 약초 학습 도감과 관절, 폐, 신장, 간, 심장, 위장, 면역력, 정력증강에 좋은 우리나라 산야초 민간요법을 다양한 컬러사진과 함께 소개하였다. 의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를 ‘100세 청년’처럼 건강한 몸을 갖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산야초의 기초상식과 식용 및 효능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산야초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전통 비방 65가지를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 산야초를 통해 전통 비방 소개!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한국의 산야초 기초상식! 우리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다. 따라서 우리 몸을 침투한 질병들도 자연에서 얻은 약초를 통해 치유할 수 있다.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산야초는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최고의 명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물 중 꼭 알아야 할 65종을 선택하여 효능별로 분류하였고, 약용법과 차ㆍ술ㆍ환ㆍ효소 만드는 법을 수록하였다. 또한 가장 약효가 탁월한 시기에 채취할 수 있도록 산야초 채취시기와 가공법, 보관법과 ... * 산야초를 통해 전통 비방 소개!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한국의 산야초 기초상식! 우리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다. 따라서 우리 몸을 침투한 질병들도 자연에서 얻은 약초를 통해 치유할 수 있다.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산야초는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최고의 명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물 중 꼭 알아야 할 65종을 선택하여 효능별로 분류하였고, 약용법과 차ㆍ술ㆍ환ㆍ효소 만드는 법을 수록하였다. 또한 가장 약효가 탁월한 시기에 채취할 수 있도록 산야초 채취시기와 가공법, 보관법과 함께 부작용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방면에 조예가 깊은 약산(藥山) 정구영. 각종 방송에 출연, 우리가 몰랐던 산야초에 대한 알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산야초를 복용하고 기적적으로 건강한 생명을 얻은 저자는 자연 그대로의 힘을 강조하며, 질병을 치료하는 산야초 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 한국인의 5대 질병인 암, 고혈압, 당뇨, 치매, 뇌졸중을 치료하는 약초 학습 도감! * 관절, 폐, 신장, 간, 심장, 위장, 면역력, 정력증강에 좋은 산야초 민간요법! 저자는 질병의 우선순위를 1위 뇌졸중, 2위 치매, 3위 암, 4위 당뇨, 5위 고혈압으로 꼽았다. 많은 사람들이 뇌졸중으로 제명을 다 누리지 못하고 있다. 설령 살아남았다고 해도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다. 이런 치명적인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피를 맑게 하는 채소와 효소, 그리고 방풍, 천마, 달맞이꽃, 솔순 등의 산야초를 섭취해야 한다. 치매는 몸 안의 수분과 세포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수록 몸 안의 효소가 줄어들며 노화의 증후들이 나타난다. 노화의 속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그리고 강황, 키위, 블루베리 등의 산야초를 섭취한다. 한국인 사망 원인 1위인 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암 환자는 체내 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를 끊고, 청결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며, 개똥쑥, 꾸지뽕나무, 꿀풀, 겨우살이, 와송, 부처손, 주목 등의 산야초를 섭취한다. 21세기 국민병으로 불리는 당뇨는 철저한 조절관리가 필요하다. 꾸준한 운동과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는 뚱딴지를 비롯하여 하눌타리, 다래나무, 으름덩굴, 여주, 닭의장풀, 조릿대 등의 산야초를 달여 먹으며 관리를 철저히 한다.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다. 심장을 보다 안전한 수준이 되도록 혈압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으로 조절하고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다. 담배를 끊고 과격하지 않은 운동을 꾸준히 한다. 그리고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피를 맑게 하고 효소가 풍부한 채소, 과일, 미나리, 은행, 연꽃, 전통차를 섭취한다. 이 책은 이외에도 면역력, 관절, 정력증강, 폐, 신장, 간, 심장, 위장에 좋은 산야초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각 질병에 대한 예방법과 건강을 관리하는 법 등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 각 언론과 최고의 명의들이 극찬한 화제의 책! ㆍ우리 산과 들에 나는 산야초 65종에 대한 기초상식과 식용, 효능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했다. - 연합뉴스, 한국일보, 문화일보 ㆍ산야초의 효능은 물론 채취시기, 가공법, 보관법과 함께 부작용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 뉴시스, 한국경제, 아시아투데이, 브레이크뉴스 ㆍ치료에 효과적인 우리나라 산야초를 주요 질병과 신체부위로 나누어 다양한 컬러사진과 함께 알려준다. - 디지털농업, 농촌여성신문, MK뉴스 ㆍ우리 땅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산야초로 간단하게 식용, 약용하여 치병할 수 있는 전통적이며 신뢰할 만한 민간요법을 명료하게 밝혀준 쾌저다. - 신재용(해성한의원 원장) ㆍ약초로 활용되는 산야초의 학명, 한약명, 다른 이름은 물론 한방요법 및 민간요법도 다루었으며, 차ㆍ술ㆍ환ㆍ효소 만드는 방법도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꾸몄다. - 김달래(김달래한의원 원장) ㆍ나의 현재 건강상태는 내가 지금까지 가졌던 식습관의 결과이다. 병을 치유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몸을 먼저 이해해야 하며, 약초에 답이 있다. - 한승섭(금산미학한의원 원장) ㆍ가 책을 통해 그동안 잊고 살았던 자연으로 돌아가 멈추어 있던 건강의 시계를 돌리고, 저자가 주장하는 ‘100세 청년’처럼 건강하기를 바라면서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이동호(의학박사)

저자 소개

호는 약산(藥山), 세상에서는 기인(奇人)으로 부른다. 인생의 태반을 방외지사(方外之士)처럼 살면서 대학에서는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기공운동의학을 전공하였다. 유(儒)·불(佛)·도(道) 고전(古典)을 비롯해 《동의보감》, 《황제내경》, 전통 의서, 약초와 대체요법을 두루 섭렵하고 오로지 수행자처럼 몸과 마음을 일깨우는 일에만 정진하고 있다. 그동안 <월간조선> ‘나무 이야기’, <사람과 산> ‘나무 열전’, <주간산행> ‘약용식물 이야기’, <전라매일신문> ‘식물 이야기’, <산림> 등에 약초와 나무에 관한 연재를 꾸준히 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산야초 도감》, 《나무 동의보감》, 《효소 동의보감》, 《한국의 효소 발효액》, 《진안고원의 약용식물 이야기》, 《성경 속 식물 이야기》, 《몸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新 정감록》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산야초를 채취할 때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라 약효 성분이 가장 좋을 때 채취해야 한다. 보통 산야초를 채취하는 시기는 대체로 음력 2월과 8월이 좋다. 봄에는 일찍 채취하는 것이 좋고, 가을에는 늦게 채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꽃, 열매, 줄기, 잎은 각각 성숙되는 시기에 따라 다르다. - 21쪽

***
달맞이꽃으로 약초를 만들 때는 여름에는 꽃과 잎을, 가을에는 뿌리와 종자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쓴다. 꽃, 전초, 줄기, 뿌리, 종자 모두를 약용으로 쓴다. 특히 종자에는 정유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민간 의약에서 “달맞이꽃 종자는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지질성분의 과다한 축적작용을 억제시켜주기 때문에 고지혈증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가을에 달맞이꽃 꼬투리가 터지기 전에 줄기째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 후 털어 기름을 짜는데, 당뇨병이나 고혈압에 좋다. - 49쪽

***
꾸지뽕나무는 버릴 게 없을 정도로 식용과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약리 실험에서 항암작용, 항산화작용, 혈당 강하작용, 혈압 강하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잎, 열매, 가지, 뿌리 모두를 쓰고, 와인, 효소, 환, 차(茶), 반찬 등을 만들어 시판하고 있다. 봄에 부드러운 잎을 따서 깻잎처럼 양념에 재어 장아찌로 먹을 수 있고, 잎을 그늘에 말려서 차관이나 주전자에 넣고 끓여 꿀을 타서 차로 마실 수 있고, 가을에 성숙된 열매를 생으로 먹거나 술을 담가 먹는다. - 70쪽

***
골담초는 관상용과 식용, 약용으로 쓴다. 약초로 쓸 때는 꽃, 잎, 줄기, 뿌리 모두를 쓴다. 골담초 줄기와 뿌리를 채취하여 물로 씻고 말린 후 쪄서 가루를 내어 물에 타서 먹거나, 물에 달여 차로 먹는다. 골담초주(酒)는 봄에 딴 꽃과 가을에 캔 뿌리를 용기에 넣고 술에 붓고 밀봉하여 3개월 후에 먹는다. 효소를 만들 때는 봄에는 꽃과 잎을, 가을에는 줄기와 뿌리를 채취하여 물로 씻고 물기를 뺀 다음 항아리나 용기에 넣고 설탕이나 시럽을 붓는다. 그리고 100일 정도 발효시킨 후에 효소 1에 찬물 5의 비율로 희석해서 마신다. - 144쪽

***
매실은 알칼리성으로 위장에 좋고 갈증을 멎게 하고 피로를 풀어주어 가정의 상비약으로 소화기능을 개선할 때 쓰고 매실주나 효소를 만들어 먹는다. 그러나 매실의 씨앗에는 유독물질인 아미그달린(amygdalin)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씨를 제거하고 식용, 약용으로 쓴다. 매실의 독(毒)을 제거하기 위하여 소금에 하룻밤 절이고 햇볕에 말려서 쓴다. 봄에 잎과 줄기를, 5~6월에 익지 않은 열매를, 수시로 뿌리를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서 쓴다.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낸 뒤 짚불 연기에 그을려 말린 오매(烏梅)로 가래를 삭이는 데 쓴다. - 239쪽

 

목차

추천의 글 산야초를 통해 전통 비방 소개!
저자 서문 병든 몸, 자연을 이용해 스스로 고쳐라!
일러두기
산야초 상식
1장 세상에서 가장 귀한 몸
왜 몸인가?|왜 《동의보감》인가?
2장 5대 질병에 좋은 산야초
1. 뇌졸중에 좋은 산야초 4가지
방풍|천마|달맞이꽃|소나무
2. 치매에 좋은 산야초 3가지
강황|키위|블루베리
3. 암에 좋은 산야초 7가지
개똥쑥|꾸지뽕나무|꿀풀|겨우살이|와송|부처손|주목
4. 당뇨에 좋은 산야초 7가지
뚱딴지|하눌타리|다래나무|으름덩굴|여주|닭의장풀|조릿대
5. 고혈압에 좋은 산야초 4가지
연꽃|차나무|은행나무|뽕나무
3장 산야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1. 면역에 좋은 산야초 5가지
마늘|하수오|산삼|인삼|가시오가피
2. 관절에 좋은 산야초 5가지
지치|호랑가시나무|홍화씨|골담초|쇠무릎
3. 정력증강에 좋은 산야초 5가지
삼지구엽초|구기자|복분자|산수유|야관문
4. 폐에 좋은 산야초 7가지
마가목|더덕|도라지|수세미오이|산초|배|모과
5. 신장에 좋은 산야초 5가지
오가피|새삼|자리공|호장근|옥수수수염
6. 간에 좋은 산야초 4가지
헛개나무|개오동나무|벌나무|오미자
7. 심장에 좋은 산야초 4가지
포도|미나리|왕머루|명자나무
8. 위장에 좋은 산야초 5가지
매실|산사|삽주|쑥|함초
부록 힐링자연치유센터 건강캠프
1. 왜 가시오가피인가|2. 전통 의서에서의 오가피|3. 누가 오가피를 먹어야 하는가|4. 오가피의 이용 방법|5. 오가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
ㆍ체험사례
휠체어에 의지한 몸, 오가피를 통해 생명을 되찾았다(정구영)|오가피를 장복하고 병든 몸에서 100세 청년처럼 건강한 몸이 되었다(정경교)|오가피 복용 후 제2의 건강인생을 찾다(조종덕)|잦은 두통과 현기증이 사라졌다(김기정)|50년간 턱밑에 면도 독이 오가피 복용 후 사라지다(정연의)|온 몸의 두드러기가 없어지다(김옥자)|오가피 복용 후 두 다리로 걷고 혼자 버스를 타다(홍금숙)|산후조리 후유증과 비염을 완치하다(김미경)|목디스크를 오가피로 완치하다(정의민)|걸을 수 없던 허리통증이 사라졌다(정은영)|엉덩이의 종기가 사라졌다(임대환)|협심증이 사라졌다(강원식)|인슐린을 맞아야 할 정도로 심한 당뇨병이 사라졌다(이택열)|간경화로 식물인간 상태에서 건강을 되찾았다(김점식)|오가피 복용 후 젊음을 되찾다(전병찬)|온 가족이 오가피로 건강을 되찾았다(김현태)|피곤함이 사라졌다(정재서)|두통과 요실금이 사라지다(최성옥)|전립선염이 사라졌다(우대서)|오가피 열매 효소 음용 후 식사를 하게 되었다(이자훈)|마지막 희망 오가피에 걸다(김진섭)|온 몸의 병이 사라지고 건강을 되찾다(진명 스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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