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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 그랬어요!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박수연 저 | 키즈엠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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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주어진 모든 상황을 사물 탓으로 돌리는 지훈이. 나의 의지와 상관없다고 핑계를 대지만 옳지 못한 행동이란걸 알고 잇습니다. 남 탓을 하는 지훈이의 행동. 고칠수 있을까요?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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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8580 / 32쪽 / 380g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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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가 커 가는 과정이에요 아이가 핑계를 대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감정이 자라는 과정인 것이지요. 또한 남의 탓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의 상황과 감정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가 남의 탓을 할 때 무조건 혼을 내는 것은 옳지 못한 방법입니다. 이럴 때에는 먼저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올바른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남의 탓이 아니라 아이의 문제임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 아이가 커 가는 과정이에요 아이가 핑계를 대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감정이 자라는 과정인 것이지요. 또한 남의 탓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의 상황과 감정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가 남의 탓을 할 때 무조건 혼을 내는 것은 옳지 못한 방법입니다. 이럴 때에는 먼저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올바른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남의 탓이 아니라 아이의 문제임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었다는 것을 느낄 뿐만 아니라 남 탓을 하는 자신의 행동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안 그랬어요!]에 등장하는 지훈이는 주어진 모든 상황을 사물 탓으로 돌려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이라고 핑계를 대지요. 지훈이도 자신의 행동이 옳지 못한 것이라는 것을 알 거예요. 하지만 하기 싫고, 가기 싫은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남 탓을 하는 것이지요. 지훈이는 남 탓으로 돌리는 자신의 행동을 고칠 수 있을까요? 만약 고친다면 어떤 방법으로 고치게 될까요? 아이와 함께 [내가 안 그랬어요!]를 읽은 뒤, 지훈이처럼 남 탓으로 돌린 경우가 있는지 생각해 보고 어떤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저자 소개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글을 쓰며 행복함을 느끼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혹부리 영감 혹 뗐다!>, <뿡 뀌고, 빵 뀌는 방귀 시합>, <우리 선생님은 마녀>, <흥부네 기와집 놀부네 초가집>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문경 산속에서 가족과 진돗개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항상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지은 책으로는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아빠! 아빠! 이건 뭘까요?≫가 있어요.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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