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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0

시리즈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9]

후세, 밋츠바 저 | 도영명 역 | 소미미디어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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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900339 / 576쪽 / 576g / 131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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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인기 몬스터 전생 판타지! 일본 현지 시리즈 누계 200만부 돌파!!! 둘러쳐진 탐욕의 덫을 부서라! 개국제도 무사히 끝나고, 리무루가 다음으로 노리는 건 카운실 오브 웨스트(서방열국 평의회)에 가입하는 것! 그것을 계기로 한 새로운 경계권의 확장이다. 하지만 카운실 오브 웨스트의 숨은 지배자이자 ‘탐욕의 스킬’을 가진 마리아베르는 리무루의 강력한 힘을 경계하여 감당이 안 되기 전에 부서뜨려야겠다고 강하게 결심한다. 의도가 교차하는 와중에 리무루 말살 계획이 조심스럽게 시작된다.

저자 소개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한동안 격조했습니다. 헤이세이(일본의 연표. 1919년에 시작~2019에 끝날 예정)의 마지막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이사하느라 이래저래 악전고투하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번 권이 나올 때쯤에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고 있겠군요! 템페스트 같은 나라(도시)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역자 소개

이런저런 일을 하며 길고 얇게 만화계 쪽에 종사하던 반 백수에 가까운 인간. 
평소에도 늘 일본어 번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덧 라이트노벨 번역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학원 배틀물이면서도 주인공의 능력이 상당히 독특한 설정이라 재미있게 읽었…… 아니, 번역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서장 움직이기 시작하는 자들
제1장 순조로운 미궁 운영
제2장 떠들썩한 날들
막간 마리아베르
제3장 평의회
제4장 흑막의 정체
제5장 탐욕의 덫
종장 최후에 웃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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