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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1

시리즈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9]

후세, 밋츠바 저 | 도영명 역 | 소미미디어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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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904801 / 540쪽 / 54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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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일본 현지 시리즈 누계 300만부 돌파!!! 《전생슬라임》, 드디어 애니메이션화 기동!!! 코믹스《전생슬라임》도 4월 출간!! 용사가 눈을 떴을 때, 운명의 톱니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왕 루미너스와 약속했던 음악교류회를 개최하려고 신성교황국 루벨리오스에 방문하게 된 리무루 일행. 진행되는 음악교류회 준비――. 하지만 그 뒤에는 리무루, 그리고 루미너스를 끌어들인 교활한 음모가 도사리는데! 과연 음악교류회는 무사히 개최가 될 것인가?!

저자 소개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한동안 격조했습니다. 헤이세이(일본의 연표. 1919년에 시작~2019에 끝날 예정)의 마지막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이사하느라 이래저래 악전고투하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번 권이 나올 때쯤에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고 있겠군요! 템페스트 같은 나라(도시)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역자 소개

이런저런 일을 하며 길고 얇게 만화계 쪽에 종사하던 반 백수에 가까운 인간. 
평소에도 늘 일본어 번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덧 라이트노벨 번역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학원 배틀물이면서도 주인공의 능력이 상당히 독특한 설정이라 재미있게 읽었…… 아니, 번역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서장 황금의 우울
제1장 시찰과 연구성과
제2장 새로운 동료들
제3장 불온한 기운
제4장 서방동란
제5장 용사 각성
종장 약속의 장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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