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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2

시리즈 :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1]

사에키상, 하네코토 저 | 도영명 역 | 영상출판미디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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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000611 / 280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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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혼자서 너저분하게 대충대충 살아가는 후지미야 아마네, ‘천사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학교 제일의 미소녀 시이나 마히루. 아무런 접접도, 인연도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은 우연한 교류를 시작으로 한 집에서 식사하는 사이가 됐다.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새해 첫 참배도 함께 가고, 밸런타인데이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함께 겪으면서 지내는 나날.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듯했던 아마네의 태도도, 모두와 거리를 두는 듯한 마히루의 대응도, 두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귀여운 옆집 사람과의 달콤하고 애틋한 교류
기묘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제2탄

출판사 리뷰

품행도 좋고, 성적도 좋고, 완벽한 미소녀인 까닭에 ‘천사님’이라 불리는 아이가 옆집에 살고 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 부모와 떨어져서 그저 대충대충 사는 소년, ‘아마네’. 학교도 학년도 같지만 딱히 관심도 없고 친해지고 싶은 감정도 없었던 옆집 미소녀 ‘마히루’가 어느 비 오는 날 근처 공원에서 벤치에 앉아 가만히 비를 맞는 것을 보다 못해 우산을 빌려주고, 아마네 자신은 바로 감기에 걸리면서 전혀 엮이지 않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학교에서는 항상 미소를 띠고 완벽함을 드러내는 마히루는 정작 이웃 사촌인 아마네 앞에서 경계하듯 무뚝뚝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감기에 걸린 아마네에게 죄책감이 들었는지 간병을 자처하고, 건전함과는 거리가 먼 자취 생활을 하는 아마네를 도우면서 서서히 무뚝뚝한 가면이 가린 순수한 미소를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여자에게 관심이 없고, 친구도 적고, 생활 능력도 부족한 소년과 타인과 거리를 유지하는 완벽 미소녀이면서도 어딘지 사람의 온기를 그리워하는 듯한 소녀가 서로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이면 자아내는 풋풋하고도 애틋한 이야기.

저자 소개

역자 소개

이런저런 일을 하며 길고 얇게 만화계 쪽에 종사하던 반 백수에 가까운 인간. 
평소에도 늘 일본어 번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덧 라이트노벨 번역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학원 배틀물이면서도 주인공의 능력이 상당히 독특한 설정이라 재미있게 읽었…… 아니, 번역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제1화 천사님과 보내는 연말
제2화 무방비한 천사님과 새해 첫날
제3화 부모님의 방문과 새해 참배
제4화 신학기
제5화 천사님의 컨디션 불량
제6화 밸런타인데이
제7화 화이트데이
제8화 봄 방학의 시작
제9화 천사님의 이변과 진실
제10화 천사님의 변화
번외편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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