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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605056 / 25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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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프로이센의 가장 위대한 군주, 프리드리히 대왕이 되기까지
고통 속에서도 빛을 갈망한 왕자 프리츠의 삶을 그린 임정빈 역사소설
저에게 있어서 글을 쓴다는 것은 삶의 등불을 켜는 일입니다.
항상 힘들고 괴로울 때 힘이 되어준 것은 확고한 주제와 내용의 글들이었으니까요. 비록 정답 없는 세상
이지만 어두운 길에 빛을 켜주는 아름다운 글들에 전반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통해 희망을 찾기를 원했으
며 내일의 행복을 위해 글에 감정을 토로해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원동력이 저에겐 필요했으니까요.
그렇기에 힘든 나날의 연속일수록 글은 저에게 힘을 줍니다. 글을 쓰고 읽는 것은 삶의 가치와 희망을 신뢰하고 믿게 해줍니다. 미약하나마 이런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도 닿기를 원하며 이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두워보여도 분명 모두에겐 자신만의 길과 빛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쓸쓸하고 고독해도 분명 삶에는 즐길 만한 빛과 행복이 있기에, 문학이 즐거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새어 드는 마산 월영동 고시원 방 안에서
임정빈 올림
작가의 말
Prologue. Der Große
I. flute
II. eclairer
III. Konig
Epilogue. Aufgeklarten Despo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