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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양이야!

원제 : I Am a Cat

갈리아 번스타인 저 | 서남희 역 | 현암주니어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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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374512 / 40쪽 / 400g / 223 x 27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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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고양이 시몬이 새 친구들에게 인사해요. “안녕? 내 이름은 시몬이야. 나는 고양이야, 너희들처럼!”이라고요. 그런데 시몬의 말을 들은 친구들이 눈을 둥그렇게 뜨더니 다들 푸하하하 웃지 않겠어요? 조그만 고양이가 어떻게 자기들하고 같을 수 있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사실 호랑이도 사자도 치타도 모두 ‘고양이’랍니다. 왜일까요? 습성이나 몸의 특징 등 같은 점이 많은 동물을 묶어 ‘○○○과 동물’이라고 합니다. 사자, 치타, 퓨마, 검은 표범, 호랑이, 고양이는 ‘고양잇과 동물’이에요. 고양잇과 동물들은 밤에도 잘 볼 수 ... 고양이 시몬이 새 친구들에게 인사해요. “안녕? 내 이름은 시몬이야. 나는 고양이야, 너희들처럼!”이라고요. 그런데 시몬의 말을 들은 친구들이 눈을 둥그렇게 뜨더니 다들 푸하하하 웃지 않겠어요? 조그만 고양이가 어떻게 자기들하고 같을 수 있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사실 호랑이도 사자도 치타도 모두 ‘고양이’랍니다. 왜일까요? 습성이나 몸의 특징 등 같은 점이 많은 동물을 묶어 ‘○○○과 동물’이라고 합니다. 사자, 치타, 퓨마, 검은 표범, 호랑이, 고양이는 ‘고양잇과 동물’이에요. 고양잇과 동물들은 밤에도 잘 볼 수 있는 눈, 날카로운 발톱, 까끌까끌한 혀, 예민한 수염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와 같은 공통점들을 기준으로 동물을 분류했을 때는 조그만 고양이도 커다란 사자도 모두 ‘고양이’라고 볼 수 있어요. [나도 고양이야!]의 영어 제목은 ‘I AM A CAT’이에요. 영어로 ‘Cat’은 고양이라는 뜻도 있지만 또 다른 뜻으로 ‘고양잇과 동물’을 통틀어 말할 때 쓰는 단어이기도 하거든요. 이처럼 [나도 고양이야!]는 한 단어에 담긴 두 가지 뜻을 재치 있게 쓰면서 ‘고양잇과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고양이 시몬 앞에서 우쭐거리는 다른 동물들의 말을 잘 들어 보면 등장하는 동물들의 각각 특징과 고양잇과 동물들의 곧통된 특징을 알 수 있어요. 이야기 끝에 고양잇과 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를 덧붙여 이야기 속 동물들의 말을 한 번 더 곱씹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 소개

이스라엘 출신의 그림책 작가로, 이스라엘군 잡지의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시작해 어린이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뉴욕으로 건너와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졸업 후 톰 코디 디자인 회사에서 직물 프린트 아티스트로 일했고, 지금은 뉴욕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들을 썼으며,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를 비롯해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이사벨의 방》, 《엘시와 카나리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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