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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

원제 : La Pluie Et Le Beau Temps
시리즈 :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3]

안느 클레르 레베크 저 | 이정주 역 | 개암나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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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1018 / 44쪽 / 400g / 27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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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교과연계 1학년 1학기 통합교과 여름 1.여름이 왔어요 1학년 2학기 통합교과 가을 1.가을 날씨와 생활 2학년 1학기 통합교과 봄 1.봄이 왔어요 2학년 2학기 통합교과 겨울 1.겨울 풍경 3학년 2학기? 과학 3.액체와 기체 맑았다 흐렸다, 비가 왔다 갰다, 추웠다 더웠다…… 때때로 변하는 변덕쟁이 날씨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 이야기!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ㆍ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권 《마른하늘에 날벼... 교과연계 1학년 1학기 통합교과 여름 1.여름이 왔어요 1학년 2학기 통합교과 가을 1.가을 날씨와 생활 2학년 1학기 통합교과 봄 1.봄이 왔어요 2학년 2학기 통합교과 겨울 1.겨울 풍경 3학년 2학기 과학 3.액체와 기체 맑았다 흐렸다, 비가 왔다 갰다, 추웠다 더웠다…… 때때로 변하는 변덕쟁이 날씨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 이야기!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ㆍ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권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는 맑았다 흐렸다, 비가 왔다 갰다, 추웠다 더웠다 하는 다양한 기상 현상 속에 숨은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일상생활에서 생겨나는 과학적인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또한 이상 기온 때문에 일어나는 심각한 환경 문제들을 전하며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날씨 이야기는 어떤 대화에서건 빠지지 않고, 날씨에 빗댄 표현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아주 익숙한 현상이지요. 그런데 날씨는 과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주 어렵고 복잡한 현상입니다. 바람이 왜 부는지, 비가 어디에서 떨어지는지, 무지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 어느 것 하나 단순하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지요.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는 날씨를 이루는 작은 주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지구를 둘러싼 대기는 태양열을 받아 데워졌다 식었다 하면서 상승하고 하강하기를 반복하며 기압을 변화시킵니다. 기압이 변함에 따라 공기가 이동하는데, 이 공기의 움직임을 바람이라고 하지요. 태양열에 의해 증발한 수증기는 구름이 되어 비와 눈을 내립니다. 이처럼 날씨를 구성하는 대기, 기압, 바람, 구름, 비와 눈, 천둥 번개, 무지개 등이 꼬리를 물며 다음 장으로 이어지는 식이지요. 날씨를 음악에 비유하면 독주곡이 아니라 태양과 지구, 지구를 둘러싼 대기가 조화를 이루어 연주하는 협주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간의 이기심이 불쑥 끼어들어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긴 이상 기후 현상이지요. 이제까지 기후 변화는 1만 년 혹은 2만 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났지만 최근 들어 불과 30여 년 만에 급격한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그 때문에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태풍과 토네이도는 더욱 잦아지고 있으며, 때 아닌 더위와 폭설이 닥치는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지요. 이 책에서는 이미 우리에게 뜨거운 감자가 된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도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도 함께 제안합니다. 책의 말미에는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자세히 정리하여 충분한 복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날씨에 숨겨진 과학을 속속들이 명쾌하게 알려 주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흥미를 북돋우는 알찬 과학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입니다.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의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저자 소개

단어 놀이를 즐기고 이야기로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 동화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열다섯 편의 그림책을 냈으며,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아침식사》 《내 심장은 어디로 갔을까?》 《어린 왕》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여덟 살에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 부모님과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장식 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엘도라도》, 《병아리 키우기》, 《카미유 부숑과 아기 돼지》,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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