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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산도를 말하다

시리즈 : 트리콘 세계문학 총서 [3]

고명철, 김동윤, 김동현 저 | 보고사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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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167021 / 261쪽 145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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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970년 제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에서 '1970년대 민족문학론의 쟁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변방에서 타오르는 민족문학의 불꽃-현기영의 소설세계'가 당선되면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문학, 전위적 저항의 정치성》, 《잠 못 이루는 리얼리스트》, 《뼈꽃이 피다》, 《지독한 사랑》, 《칼날 위에 서다》, 《순간, 시마에 들리다》, 《논쟁, 비평의 응전》, 《비평의 잉걸불》, 《‘쓰다’의 정치학》, 《1970년대의 유신체제를 넘는 민족문학론》 등이 있고, 편저로는 《격정시대》, 《김남주 선집》, 《천승세 선집》, 《채광석 선집》 등과 다수의 공저와 공동 편저가 있다. 문예지 실천문학, 비평과전망, 리얼리스트, 리토피아, 바리마 편집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젊은평론가상, 고석규비평문학상, 성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인도의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부의 방문교수를 지냈고, 현재 구미중심주의 문학을 넘어서기 위해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문학 및 문화를 공부하는 ‘트리콘’ 대표이자 ‘지구적 세계문학 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1973년 제주産. 제주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와 국민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지역신문인 제주타임스(현 제주매일)와 제민일보에서 사회부, 문화부 기자를 지냈다. 월간 말과 여의도통신 등의 매체에서 기사를 썼으며 한때 별정직 공무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로컬리티의 발견과 내부식민지로서의 ‘제주’」라는 논문으로 국민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공간인식의 로컬리티와 서사적 재현양상-󰡔화산도󰡕와 󰡔지상에 숟가락 하나󰡕를 중심으로」와 「‘표준어/국가’의 강요와 지역(어)의 비타협성-제주 4‧3문학에 나타난 ‘언어/국가’문제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현재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과 제주대안연구공동체를 근거지로 삼아 공부하고 있다.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1950년대 신문소설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리토피아]창간호에 [문학의 권위와 위기, 그리고 대중문학 현상]을 발표하며 문학평론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통을 꿈꾸는 마들』『제주문학론』『기억의 현장과 재현의 언어』『우리 소설의 통속성과 진지성』,4.3의 진실과 문학』『신문소설의 재조명』 등이 있다. 현재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과 교수이다. 

목차

머리말


제1부 화산도와 기억의 정치학
제2부 화산도와 로컬의 정치적 상상력


김석범 연보
참고문헌
논문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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