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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뒤에 누구?

원제 : Qui se cache derriere mon camion ? (2016년)
시리즈 : 짝짝이 시리즈 [6]

뱅상 마티 저 | 박대진 역 | 보림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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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310684 / 10쪽 153 x 153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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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불 끄러 가는 소방차, 흙 푸러 가는 포클레인, 다른 모습이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멋진 차들을 소개해요 “안녕, 트럭 친구들!” 트럭처럼 사람들을 도와 우리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친구들을 하나씩 만나보아요 우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트럭 친구들은 다 모였어요. 갈색 트럭 뒤로 차례차례 등장하는 여섯 대의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불 끄러 가는 빨간 소방차, 흙 푸러 가는 멋쟁이 포클레인, 친구 데리러 가는 바른 생활 견인차, 시골길 달리는 튼튼이 트랙터, 그리고 아픈 사람 구하는 ‘삐포삐포’ 구급차가 바로 그 주인공... 불 끄러 가는 소방차, 흙 푸러 가는 포클레인, 다른 모습이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멋진 차들을 소개해요 “안녕, 트럭 친구들!” 트럭처럼 사람들을 도와 우리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친구들을 하나씩 만나보아요 우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트럭 친구들은 다 모였어요. 갈색 트럭 뒤로 차례차례 등장하는 여섯 대의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불 끄러 가는 빨간 소방차, 흙 푸러 가는 멋쟁이 포클레인, 친구 데리러 가는 바른 생활 견인차, 시골길 달리는 튼튼이 트랙터, 그리고 아픈 사람 구하는 ‘삐포삐포’ 구급차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주변에서, 책 속에서, 만화나 영화 속에서, 엄마의 이야기 속에서 자주 만나게 될, 사랑스럽고 친근한 트럭 친구들을 만나 보아요. “뒤에 누구? 까꿍!” 엄마랑 트럭 친구랑 숨바꼭질 놀이, 몸놀이해요 불끄러 가는 빨간 소방차 사다리 위로 보이는 노란 것은 무엇일까요? 흙 푸러 가는 멋쟁이 포클레인 뒤로 보이는 파란 것은 무엇이고요? 숨바꼭질은 아이들이 시대를 넘어 사랑하고 즐기는 고전적인 놀이입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이 보드북의 각 장은 각기 다른 탈 것들의 형태를 따라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각 탈 것 뒤로는 그 다음 탈 것에 대한 힌트가 살짝 보이지요. 아기들은 예상과 기대 속에 책장을 넘기며 탈 것을 발견하는 재미를 즐깁니다. 아기들은 이렇게 책 속의 트럭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 것의 이름뿐 아니라 탈 것의 특징과 역할들을 익혀 갑니다. 또한, 영유아 아기들은 보통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놀지요. 그 점을 고려하여 짧은 글도 엄마가 풍성한 재미로 읽어 줄 수 있도록 쓰여 있어요. 탈 것들의 특징과 역할을 잘 살린 그림은 영유아 아이들에게 인식하기 편한 그림으로 다가옵니다. 과장되지 않고 모던하게 그린 그림이 아이들의 오감을 더욱 발달시켜 주지요.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짝짝이책 영유아 아기들은 책을 볼 뿐 아니라 물고 빨고 손 안에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래서 이 책은 유럽연합의 안전기준 인증을 받고 동물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굴렸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특별한 점이 있어요. 바로 ‘짝짝이책’이라는 점입니다.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갑니다. 《트럭 뒤에 누구?》의 그림들은 과장된 색을 쓰지 않고 차들의 기능에 충실한 형태감으로 묘사했지요. 모서리와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짝!’ 소리 덕분에 시각적으로뿐만 아니라 촉각적, 청각적으로도 영유아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답니다.

저자 소개

1971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그립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암탉 뒤에 누구?》, 《코끼리 뒤에 누구?》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소르본대학 인문학 박사. 교육 컨설턴트. 프랑스 소르본대학에서 인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홍익대, 한국외국어대, 숙명여대와 교육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불어와 불문학을 가르쳤다. 숙명여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던 중 초·중·고생을 위한 온라인 교육 사업에 뜻을 두고, 교육 벤처기업인 ㈜인폴리오를 설립했다. 2002년 대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이러닝(Electronic Learning) 영어교육용 콘텐츠 개발에 착수, ‘Conversation Academy’라는 프로그램으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2004년 초·중·고생을 위한 영어 공부 콘텐츠 ‘공부야’를 기획, 개발하여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교육콘텐츠 부문에서 ‘디지털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콘텐츠대상은 국내의 우수한 디지털콘텐츠를 육성, 발굴하기 위해 정보통신부가 실시해온 국내 유일의 전문 시상제도다.
‘공부야’를 기반으로 영어 학원을 직접 운영하던 저자는 많은 아이와 엄마들이 겪고 있는 교육 문제와 답답한 현실을 체감했다. 그 누구보다 좋은 엄마가 되기를 바랐던 엄마들이 풍랑에 요동치는 배처럼 순식간에 사교육의 광풍에 휩쓸리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본 것이다. 이에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자는 의미에서 [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를 집필했다. 현재 ㈜인폴리오의 대표이사이자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어느 한국인의 작은 반란], [눈치 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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