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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따라잡는 조선왕조실록 미래 역사를 내다보게 해주는 살아있는 고전 | 시대를 뛰어넘어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조선왕조실록

유한준 저 | 미래타임즈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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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81257 / 606쪽 18 x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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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 ‘하루에 따라잡는 조선왕조실록’은 기나긴 역사를 지니고 있는 조선왕조 500년간의 역대 왕들과 인물들의 업적과 사건, 그리고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역사적 사실들을 문화재 등의 풍부한 컬러 화보와 함께 수록하였다.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은 [조선왕조실록]은 왕도 열람할 수 없을 만큼 엄정한 기록 과정을 거친 역사서이다. 과거의 역사는 끊임없이 반복되어 미래로 이어진다. 바른 역사기록의 이유이다. 혼란한 시기를 맞아 역사의 교훈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현대인들이 꼭 한 번 ... 이 책 ‘하루에 따라잡는 조선왕조실록’은 기나긴 역사를 지니고 있는 조선왕조 500년간의 역대 왕들과 인물들의 업적과 사건, 그리고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역사적 사실들을 문화재 등의 풍부한 컬러 화보와 함께 수록하였다.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은 [조선왕조실록]은 왕도 열람할 수 없을 만큼 엄정한 기록 과정을 거친 역사서이다. 과거의 역사는 끊임없이 반복되어 미래로 이어진다. 바른 역사기록의 이유이다. 혼란한 시기를 맞아 역사의 교훈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현대인들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저자 소개

[주요 경력]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조선일보 정년퇴직 
·독서신문 이사 편집국장/종교뉴스신문 주간 역임 
·동남아 및 유럽 20여 개국 순방 취재 
·국립중앙도서관 자모(子母) 문학교실 주 1회씩 1년여 강의 
·KBS 제1라디오 교양 프로그램 주 1회 10분씩 1년여 방송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현재) 
·아동문학가·시인·전기 작가로 활동 


[주요 수상] 
·한국아동문학상, 눈솔문화대상, 시조시인상, 시 문학상 
·올림픽기장 문화장, 대통령 표창장 등 다수 


[주요 저서] 
《한국 및 세계위인전》, 세계적인 나비 박사 《석주명의 나비 이야기》,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 리더십》, 세계를 설득한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리더십》, 《안창호 리더십》, 《만델라 리더십》, 《조앤 K.롤링 리더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대한민국》, 《프란치스코 교황 리더십》 등 100여 권을 펴냈다. 

책 속에서

우리는 역사와 함께 성장한다.


국가는 역사를 만들고 민족은 역사를 보존하면서 발전하고 번영한다. 따라서 우리는 역사와 함께 성장한다. 역사는 과거를 바로 알고 오늘의 삶을 보다 활기차게 이끌면서 내일을 맞이하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그러므로 역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해 주는 고리이자 톱니바퀴인 것이다. 역사를 일깨워 주지 않는 국가, 역사를 기록하지 않는 나라, 역사를 보전하지 않는 민족은 없다.
우리는 거의 모두가 역사의 중요함을 평소에는 크게 느끼지 않으면서 하루하루를 역사 속에서 살아간다. 역사는 지난 이야기, 과거와의 대화이다. 먼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선대로부터 우리가 살아온 삶의 과정이며 생활의 흔적이다. 그리고 내일을 열어 가는 지렛대가 되고 길잡이가 되는 것이다. 나라마다 민족마다 사람들마다 살아가는 길이 다르고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다 해도 역사를 외면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다. 그래서 역사는 숙명적이고도 필연적인 것이다.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열리고 보장된다. 역사를 바르게 전하고 깨우쳐 주는 국가에는 국민의 안정과 번영이 따르게 된다. 그래서 지나온 과거의 역사를 다시 더듬어 보고 반성하면서 오늘을 살고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보통 500년으로 통칭되는 조선왕조는 어떻게 건국되었고 역대 왕들은 어떤 통치를 해왔는가? 조선은 반만년 우리 역사에서 마지막 왕조였다.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이래 마지막 임금인 순종에 이르기까지 518년 동안 27명의 왕이 통치를 해 온 나라이다. 그러나 태조부터 제26대 고종 후반까지 505년 동안의 조선왕조(1392~1897년)와 제26대 고종 후반 이후 제27대 순종까지 13년간의 대한제국(1897~1910년)으로 구분된다.
위화도 회군을 시작으로 건국되고, 왕권다툼과 권력싸움 및 당파싸움으로 이어졌고, 드디어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는 엄청난 비극을 당한 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한 줄기로 이어져 왔다.
조선왕조 역사를 돌이켜 보면 수많은 시련기가 있었다. 그때마다 대륙의 열강 세력들이 우리나라를 괴롭혔고 한반도에서 회오리바람을 일으켰다. 비극의 역사와 함께 훌륭한 민족문화와 유산을 우리에게 함께 남겨 주었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 민족은 끈질기게 대항하면서 항거하고 나라와 민족을 지켜 왔다. 그리고 경제·산업·문화 등을 발전시키면서 줄기차게 성장해 왔다.
우리는 이 소중한 조선왕조 500여 년의 역사를 거울삼아 남북통일을 이룩하여 보다 강한 나라, 부강한 대한민국으로서의 찬란한 역사를 새롭게 쓰면서 반만년 유구한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자손만대에 물려주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조선 왕조사를 바로 보고 장래를 열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조선왕조실록』을 이야기로 풀어 한민족 마지막 왕조사로 엮었다.


- 본문 중 머리글에서

목차

《태조실록(太祖實錄)》
《정종실록(定宗實錄)》
《태종실록(太宗實錄)》
《세종실록(世宗實錄)》
《문종실록(文宗實錄)》
《단종실록(端宗實錄)》
《세조실록(世祖實錄)》
《예종실록(睿宗實錄)》
《성종실록(成宗實錄)》
《연산군일기(燕山君日記)》
《중종실록(中宗實錄)》
《인종실록(仁宗實錄)》
《명종실록(明宗實錄)》
《선조실록(宣祖實錄)》
《광해군일기(光海君日記)》
《인조실록(仁祖實錄)》
《효종실록(孝宗實錄)》
《현종실록(顯宗實錄)》
《숙종실록(肅宗實錄)》
《경종실록(景宗實錄)》
《영조실록(英祖實錄)》
《정조실록(正祖實錄)》
《순조실록(純祖實錄)》
《헌종실록(憲宗實錄)》
《철종실록(哲宗實錄)》
《고종실록(高宗實錄)》
《순종실록(純宗實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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