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간절한 마음 절실히 모아 탈핵

김한기 저 | 맑은샘 | 2017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782239 / 236쪽 205 x 1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13,500
  • 28,800
  • 16,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핵발전소는 ‘후쿠시마’나 ‘체르노빌’같은 사고가 나지 않아도 사람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협한다.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핵발전소는 그 지역 문제가 아니라 그 나라, 이웃 나라, 다른 나라, 지구 전체 문제다. 핵발전소는 사람이 지을 수는 있지만, 지진이나 폭발 등 문제가 있을 때 사람이 제어할 수가 없다. 우리가 엄청나게 크고 죽지 않는 프랑켄슈타인을 만든 셈이다.
모든 인류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해서 탈핵에 힘을 쏟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핵발전소는 ‘후쿠시마’나 ‘체르노빌’같은 사고가 나지 않아도 사람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협한다.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핵발전소는 그 지역 문제가 아니라 그 나라, 이웃 나라, 다른 나라, 지구 전체 문제다. 핵발전소는 사람이 지을 수는 있지만, 지진이나 폭발 등 문제가 있을 때 사람이 제어할 수가 없다. 우리가 엄청나게 크고 죽지 않는 프랑켄슈타인을 만든 셈이다. 모든 인류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해서 탈핵에 힘을 쏟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신고리 핵발전소와 부산 고리 핵발전소와 경주 월성 핵발전소, 핵쓰레기장 근처인 울산에서 살고 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잇달아 터지자 인도로 피난을 가서 여덟 달 동안 살았다.
1991년부터 요가와 명상을 시작하여 2006년에는 요가학원을 열어 삼 년 동안 요가를 가르쳤다. 
저서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즐거운 요가』, 『웃는 해골-원효는』,『허리를 지그시 넣은 것은 바르게 살겠다는 의지다』,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너무나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어』, 『한번 꼬옥 안아보고 한번 꼬옥 안겨보고 싶은』, 『그대가 생각나요』, 『내가 된 책』이 있다.

목차

1부_ 그날
그날 1
폭발
그날 5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터지고 첫 번째 비가 내린다
그날
요오드제 등등

2부_ 절실히 탈핵
방사능 오염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핵발전소 안전미신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3
쓰리마일 체르노비 후쿠시마 그리고
방사능 등등

3부_ 방사능 피폭 시대
과안 과안
모기 바퀴벌레 개미
꼬마 바퀴벌레 일기
정신병원
좀비 등등

4부_ 할 말이 있다
할 말이 있다 (허균과 정약용의 이야기)
_ 폭력스런 너무나 폭력스런
_ 고대 그리스 비극
_ 스파르타는 거짓이다
_ 아테네는 폭력 민주주의 도시국가였다 등등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