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이집트학 학자인 그는 1947년 파리에서 태어났고 소르본 대학에서 이집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했고 문학 잡지 편집장을 맡기도 했으며 1987년 첫 소설『이집트인 샹폴리옹』으로 데뷔한 후 이집트와 관련된 수많은 연구서와 소설을 출간해 명실 공히 이집트 전문가로 자리를 굳혔다. 스물다섯 살 때 구상하여 스물두 해 동안 준비해 발표한 대작『람세스』로 천삼백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를 이집트 열풍으로 몰고 간 그는『위대한 파라오의 이집트』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투탕카몬』으로 메종 드 라 프레스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모차르트』『오시리스의 신비』『황금마스크』등의 작품을 썼으며 현재 스위스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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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정란
- 국적 : 대한민국
- 직업 : 시인, 번역가, 문학평론가,
- 분류 :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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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종교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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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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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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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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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학습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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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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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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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문학평론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다시 시작하는 나비』, 『매혹, 혹은 겹침』, 『그 여자, 입구에서 가만히 뒤돌아보네』, 『스·타·카·토 내 영혼』, 『용연향』과 평론집 『비어 있는 중심: 미완의 시학』, 『연두색 글쓰기』, 『영혼의 역사』, 사회문화산문집 『거품 아래로 깊이』, 『말의 귀환』, 『분노의 역류』 등이 있으며 『람세스』, 『아발론 연대기 세트』, 『태평양의 방파제』, 『로즈 멜리 로즈』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8년 백상출판문학상(번역 부문)을, 2000년 제14회 소월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