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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71660 / 320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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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인생은 마음을 움직이는 책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수수께끼, 그것은 위대한 유산이었다!
삶을 관통하는 탁월한 혜안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기타가와 야스시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최근 책 외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기면서 ‘책을 안 읽어도 사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서재의 열쇠》에 등장하는 주인공 고헤이도 마찬가지다. 서재에서 살다시피 했던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삶을 살게 되었다.
흰머리가 희끗희끗 나기 시작한 나이만큼이나 아버지와의 거리도 좁힐 수 없을 만큼 멀어졌을 무렵, 고헤이는 아버지의 부고를 전해 듣는다. 아버지가 유일하게 남긴 것은 문이 굳게 잠긴 서재뿐. 그마저도 열쇠의 행방이 묘연하다. 고헤이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열쇠 찾기’ 과정을 거치면서 비로소 아버지가 진정으로 남기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조금씩 변하기로 결심한다.
저자는 전작 《10년 전에서 온 편지》와 《아버지의 선물》 등에 이어 《서재의 열쇠》에서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 속의 책’ 《서재를 권하다》도 이 책의 색다른 묘미다. 중년이 될 때까지 책을 멀리 했던 주인공이 《서재를 권하다》를 읽고 극적으로 변한 것처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독자들 또한 한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은 마음을 움직이는 책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수수께끼, 그것은 위대한 유산이었다! 삶을 관통하는 탁월한 혜안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기타가와 야스시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최근 책 외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기면서 ‘책을 안 읽어도 사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서재의 열쇠》에 등장하는 주인공 고헤이도 마찬가지다. 서재에서 살다시피 했던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 “인생은 마음을 움직이는 책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수수께끼, 그것은 위대한 유산이었다! 삶을 관통하는 탁월한 혜안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기타가와 야스시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최근 책 외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기면서 ‘책을 안 읽어도 사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서재의 열쇠》에 등장하는 주인공 고헤이도 마찬가지다. 서재에서 살다시피 했던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삶을 살게 되었다. 흰머리가 희끗희끗 나기 시작한 나이만큼이나 아버지와의 거리도 좁힐 수 없을 만큼 멀어졌을 무렵, 고헤이는 아버지의 부고를 전해 듣는다. 아버지가 유일하게 남긴 것은 문이 굳게 잠긴 서재뿐. 그마저도 열쇠의 행방이 묘연하다. 고헤이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열쇠 찾기’ 과정을 거치면서 비로소 아버지가 진정으로 남기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조금씩 변하기로 결심한다. 저자는 전작 《10년 전에서 온 편지》와 《아버지의 선물》 등에 이어 《서재의 열쇠》에서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 속의 책’ 《서재를 권하다》도 이 책의 색다른 묘미다. 중년이 될 때까지 책을 멀리 했던 주인공이 《서재를 권하다》를 읽고 극적으로 변한 것처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독자들 또한 한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북 르네상스를 꿈꾸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뒤로 버스나 지하철 안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액정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대중 교통 내 스마트폰 이용률이 86퍼센트라는 통계가 피부로 느껴지는 풍경이다. 이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을 펴들고 독서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워졌다. 이런 독서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북 르네상스’를 꿈꾸는 책이 있다. 바로 스토리텔링형 자기계발서의 한 획을 긋고 있는 기타가와 야스시의 신작 《서재의 열쇠》다. 독서를 강조하는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오히려 책을 멀리한 채로 중년을 맞은 주인공 고헤이. 아버지가 고헤이에게 남긴 것은 그토록 거부했던 책으로 가득한 서재뿐이었다. 고헤이는 서재 안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아버지가 열쇠를 맡겨놓았다는 ‘적임자’를 찾기 시작한다. 열쇠를 찾는 과정에서 고헤이는 아버지가 그토록 강조했던 ‘책 읽는 삶’을 받아들였던 사람들의 삶을 접하게 되고, 아버지가 진짜로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소설 속 인물들이 독서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 《서재를 권하다》는 독자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우리는 흔히 독서를 자기계발의 대표적 방법으로 여긴다. 독서를 통해 지식 습득, 공감, 간접 경험 등 풍성한 가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재를 권하다》는 나만을 위한 독서가 아닌 소중한 사람, 나아가서는 세상을 위한 독서를 제안하면서 ‘북 르네상스’를 일으키자고 호소한다. 시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독서, ‘북 르네상스’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금이야말로 시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독서, ‘북 르네상스’가 절실한 때가 아닐까.
훌륭한 인생을 보증해 주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습관이네. 우리가 인생에서 무엇을 손에 넣을지는 재능이 아니라 습관이 결정하지. 유전적으로 아무리 건강하게 태어났더라도 생활 습관이나 사고 습관이 나쁘면 쉽게 병에 걸리고, 그래도 개선하지 못하면 죽음에 다다르지. 좋은 싫든 우리 인생은 우리가 만든 습관의 산물이라고 말할 수 있네. ---p.126
이런 책과 만나면 <이 책은 나를 위해 쓰인 것 같아!>라고 생각할 정도로 운명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그 책을 만나지 못했다면 다른 인생을 살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정도로 책은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을 만들어 줍니다. 만일 당신이 그런 책을 만났다면, 작아도 좋으니 책꽂이를 마련해서 꽂아 보세요. ---p.173
뜻을 세우면,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것이 자신을 갈고 닦는 기반이 됩니다. 뜻을 세우지 못하면 인생에서 마주치는 것들을 필요한 것과 쓸모없는 것으로 나눠 필요 없다고 느껴지는 것을 잘라 내게 됩니다. <뜻>을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는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달라지게 할 정도로 커다란 차이를 만듭니다. 좋은 책에는 인생을 어떻게 쓸지 자각하게 해 주는 힘이 있습니다. 책 읽는 습관을 익히면 자연스럽게 <뜻>을 세울 수 있습니다. 독서는 <인생의 목적>을 자기 안에서 굳게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습관입니다. ---p.205~206
읽지 않은 책 만 권으로 둘러싸인 공간은 조용하고 어둡고 지루한 공간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보다는 당신의 영혼을 뒤흔들어 인생을 바꿔 준 책 한 권이 눈앞에 있을 때 마음이 안정됩니다. 그런 책에서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자기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p.277

유언장
성역
오른손의 비밀
시련
마음의 열쇠
서재를 권하다
- 독서로 [인생의 문]을 열다
서장 마음 목욕은 왜 안 할까?
제1문 서재에서 「마음의 때」를 씻다
제2문 서재에서 「인생의 방침」을 찾다
제3문 서재에서 「본래의 자신」과 대화를 나누다
제4문 독서로 「운명의 사람」을 만나다
제5문 서재에서 「살아갈 힘」을 갈고닦다
제6문 북 르네상스로 세상을 바꾸다
에필로그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