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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에 피어난 사랑 여성의 숭고함과 위대함은 참되다

루이제 린저 저 | 박정윤 역 | 한비미디어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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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167804 / 32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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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고원에 피어난 사랑』은 아버지의 파산과 사망 후, 새로운 삶과 맞닥뜨리게 된 여주인공 유리안느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몹시 혼란스러워하는 와중에도 유리안느에게 고통을 동반한 사랑의 감정이 찾아오고, 그녀는 마침내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된다.

저자 소개

독일의 소설가. 뮌헨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육학을 공부하였으며, 1934∼39년 교직생활을 했다. 1939년 악단지휘자와 결혼했으나, 1943년 남편이 소련으로 도피하여 헤어지게 되었다. 1945∼53년에 뮌헨의 「노이에차이퉁」 지에서 근무하였으며, 1953년 작곡가 C. 오르프와 재혼했으나 1959년에 이혼하였다. 그녀는 작품에서 소녀의 사랑과 성장을 평이한 문체로 묘사하고, 사랑과 결혼, 인생의 의미, 신앙의 갈등을 통한 젊은이의 정신 및 영혼의 고뇌•발전, 현대의 미혼•기혼여성의 심리해석, 도덕적 참여 등을 종교적 질서와 조화로 다루었다. 처녀작 《파문(유리반지)》(1941) 외에 《얀 로벨 》(1948) 《생의 한가운데》(1950) 《다니엘라》(1953) , 《붉은 고양이》, 《금발의 에크베르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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