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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채소[보급판]

시리즈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호박꽃) [20]

남연정 저 | 호박꽃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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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16102 / 59쪽 20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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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부담 없이 책가방 안에 쏘옥!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가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가볍게 만나는 방법!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 부담 없이 책가방 안에 쏘옥!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가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가볍게 만나는 방법!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채소 반찬은 싫어요.” “양파 싫어. 양파 빼.” “시금치 싫어. 안 먹어.” 어린이들은 왜 채소를 싫어할까요? 낯설어서 그럴 거예요. 도시 어린이가 채소를 더 잘 안 먹는 걸 봐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텃밭으로 현장학습을 가서 무 한 뿌리라도 뽑아보면 금세 달라져요. 생전 무 반찬이라면 입에도 안 대던 아이도 아작아작 잘도 먹거든요. 그러니까 안 먹는다고 야단치기보다 익숙해지도록 자꾸자꾸 도와 줘야 해요. 날마다 먹는 싱싱한 우리 채소 우리 밥상은 밥과 반찬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반찬거리로는 채소를 주로 먹어왔어요. 그래서 세계 어느 나라보다 채소 조리법이 발달했지요. 쌀에서 모자라기 쉬운 비타민이나 무기질을 채소에서 얻어야 했거든요. 이 책은 날마다 먹는 우리 채소 이야기예요. 철 따라 나는 채소 30여 종에 관한 꼼꼼한 기록이에요. 밥상에서 시작하는 어린이 식물학 무슨 공부나 그렇지만 식물학도 알고 보면 생활 가까이에 있어요. 텃밭을 식물원으로, 부엌을 실험실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날마다 식물학 공부를 하고 있는 셈이에요. 살펴보고, 만져보고, 요리해보고, 먹어보면서 온몸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채소도 워낙은 모두 야생식물이었어요. 인류가 이렇게 공부하고 가꾸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쉽게 채소를 먹을 수 없을 거예요. 밥상에 앉은 우리 어린이들은 모두 미래의 식물학자랍니다. 세밀화로 그린 싱싱한 우리 채소 이 책은 세밀화로 그렸어요. 화가 선생님이 직접 텃밭에 가꾸거나, 시골 장터에서 산 싱싱한 채소들이에요. 또 장바구니 속 채소가 텃밭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자라는지, 우리가 먹는 반찬에는 어떻게 들어가는지, 식물학적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150여 점의 세밀화로 친절하게 그렸어요. 철 따라 달라지는 음식 문화 이야기 채소에는 다 제철이 있어요. 봄에는 새싹이 맛있고, 초여름에는 잎채소가 싱싱해요. 한여름에는 열매채소가 달고, 가을에는 뿌리가 살찌지요. 제철을 알면 채소를 훨씬 맛있고 풍성하게 찾아 먹을 수 있어요. 우리 음식 문화도 제철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에는 가을 채소 갈무리, 김치를 비롯한 저장법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음식 문화 이야기가 곳곳에 담겨 있어요.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강원도 화천의 시냇가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채소》《내가 좋아하는 곤충》《내가 좋아하는 꽃》《폴폴폴 밥 먹자》와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농학을 공부하고 귀농통문 편집위원으로 일했어요.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꽃밭과 텃밭을 가꾸며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목차

토란
 마늘
 부추
 양파
 파
 생강
 시금치
 연근
 무
 배추
 갓
 양배추
 딸기
 아욱
 당근
 미나리
 호박
 수박
 박
 참외
 오이
 고구마
 감자
 가지
 토마토
 고추
 도라지
 더덕
 우엉
 머위
 쑥갓
 상추
 우리몸에는 채소가 필요해
 가을 채소 말리기
 배추김치 담그기
 먹는곳에 따라 찾아보기
 찾아보기
 참고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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