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침 단상 신(信), 언(言), 행(行)

전병래 저 | 책나무 | 2017년 05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2)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764273 / 338쪽 153 x 22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24,300
  • 18,000
  • 16,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환갑을 맞은 저자가 지난 1년간 매일 아침 페이스 북에 올렸던 ‘아침 단상’이란 제목의 글을 솎아내 편집한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신(信)·언(言)·행(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매일의 삶을 통해 자신의 믿음(信)과 말(言)과 행실(行)이 성경 말씀에 부합되는지를 점검하며 사는 모습을 보여 준다.

삶의 자리-가정, 직장에서, 사회와 교회-에서 만나는 사람들-가족, 친구, 동료, 이웃 등-과 만들어 가는 삶의 조각들을 잘 모자이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중년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는 동년배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젊은이들에게는 자신의 중년을 그려보게 하고,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에게는 자신의 지난 중년을 돌아보게 해 준다.

이 책의 행간에 녹아 있는 성경 말씀은 저자의 삶을 더 살지게 한다.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글들은 경험적 추론을 통해 성경 말씀으로 마무리하는 연역적 방법을 택하고 있다. 결국 모든 삶의 궁극적 관심사는 저자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되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가늠해보는 것이다.

결국 저자의 삶의 자리마다 함께하는 마음의 자리에 깊이 뿌리박힌 심지는 성경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쳐주신 진리의 교훈이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장 16절)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환갑을 맞은 저자가 지난 1년간 매일 아침 페이스 북에 올렸던 ‘아침 단상’이란 제목의 글을 솎아내 편집한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신(信)·언(言)·행(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매일의 삶을 통해 자신의 믿음(信)과 말(言)과 행실(行)이 성경 말씀에 부합되는지를 점검하며 사는 모습을 보여 준다. 삶의 자리-가정, 직장에서, 사회와 교회-에서 만나는 사람들-가족, 친구, 동료, 이웃 등-과 만들어 가는 삶의 조각들을 잘 모자이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중년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는 동... 이 책은 환갑을 맞은 저자가 지난 1년간 매일 아침 페이스 북에 올렸던 ‘아침 단상’이란 제목의 글을 솎아내 편집한 것이다. 이 책의 부제는 신(信)·언(言)·행(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매일의 삶을 통해 자신의 믿음(信)과 말(言)과 행실(行)이 성경 말씀에 부합되는지를 점검하며 사는 모습을 보여 준다. 삶의 자리-가정, 직장에서, 사회와 교회-에서 만나는 사람들-가족, 친구, 동료, 이웃 등-과 만들어 가는 삶의 조각들을 잘 모자이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중년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는 동년배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젊은이들에게는 자신의 중년을 그려보게 하고,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에게는 자신의 지난 중년을 돌아보게 해 준다. 이 책의 행간에 녹아 있는 성경 말씀은 저자의 삶을 더 살지게 한다.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글들은 경험적 추론을 통해 성경 말씀으로 마무리하는 연역적 방법을 택하고 있다. 결국 모든 삶의 궁극적 관심사는 저자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되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가늠해보는 것이다. 결국 저자의 삶의 자리마다 함께하는 마음의 자리에 깊이 뿌리박힌 심지는 성경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쳐주신 진리의 교훈이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장 16절) 출판사 리뷰 어느 크리스천의 아침 단상, 믿고 말하고 행하는 것이 사람과 하나님을 기쁘게 만드는 삶이길 아침에 들은 음악이 하루 종일 귓가에 맴돈 경험이 있는가. 이처럼 아침 일찍 접한 것이 그날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아침에 좋은 소식을 듣고 좋은 것을 보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만 불쾌한 일을 접했을 때는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저자가 매일 아침 ‘아침 단상’이라는 타이틀로 삶의 소회를 페이스북에 올린 지도 어느덧 일 년이 지났다. 페이스북에 올린 사연인 만큼 이를 접한 사람들은 주로 지인일 것이다. 아침 일찍 이 단상을 접한 지인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으리라. 크리스천이라면 단상에 인용한 성경 말씀을 다시금 되새기고 하나님을 가까이 느끼며 하루를 살 힘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저자는 1년 가까이 기록한 ‘단상’을 삶의 소회라고 밝혔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저자의 단상은 아침에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영양식이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중요한 문제, 가령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삶의 자세를 일화와 곁들어 말하기에 크리스천이 아닌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주제와 관련된 시사나 상식 등도 다루고 있기에 얇지만 넓게 지적인 부분도 충족된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부터 경제, 사회, 정치 문제 등 다루고 있는 화제와 주제의 폭이 넓으면서도 깊이 있다. 한편 저자의 시를 읽노라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진다. 자연과 어린이 등 작고 소소한 대상을 대하는 저자의 태도가 얼마나 따뜻하고 넉넉한지 저자의 품성을 짐작케 한다. 단상의 어조는 따뜻하면서도 냉철하고 재치 있으면서도 진중하다. 매일 아침 이 단상을 읽는다면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칠 것 같다. 또한 새로운 삶을 살게 하는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는 1957년 정유년 생으로 충북 옥천 출신이다. 고향 마을 이름을 본 따 참샘, 미산(薇山)을 아호로 삼았다. 국립철도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서 신학을, 대학원에서는 목회학과 상담학을 전공했으며 노인상담도 수련했다. 저자는 현재 중소기업에서 중역으로 재직 중이며, 인생2막으로 고향에 계신 독거어르신들을 섬기려고 준비하고 있다. 서예 등 캘리그라피에 조예가 깊어서 1983년 27세에 구미시에서 성경서예작품 개인전시회를 개최했으며 2017년 5월에는 환갑을 기념해 황간역에서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저서는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박사과정 수학 중 Debbie Dewart의 저서 『AWAY THAT SEEMS RIGHT』를 『존 브래드쇼의 상담 비평』 (기독교문서선교회, 2005)으로 번역하여 출간한 바 있다. 

책 속에서

신(信), 언(言), 행(行)

거의 매일 좋은 예화들을 창작하거나 각색하거나 편집해서 페이스북에 올리시는 분이 있습니다. 건너 건너 친구 되는 분들과 SNS 친구 되는 분이라 한 해 전부터 저는 그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매일 올리는 글이 너무 좋아 탐독하고 때로는 다운로드 받아 저장도 해놓았습니다. 지난해에는 그동안 올렸던 글들이 책으로 출간되어 한 권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는 그분과 친구 관계를 끊었습니다. 예의를 갖추어 왜 제가 단교하는지에 대해 설명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끊고 말았습니다. 더 이상 그분의 글이 보기 싫어졌습니다. 그분의 미소 짓는 모습의 사진이 왠지 역겨워졌습니다.

제게 다른 SNS 친구가 있습니다. 일 년 전에 친구 삼은 페이스북의 절친 중 한 분입니다. 이분은 시를 사랑하며 사는 분입니다. 아름다운 시어로 삶을 녹여내는 시쟁이입니다. 말씀대로 살기를 사모하는 예수꾼입니다. 그런데 가끔 그의 언어에는 각혈이 배어 나왔습니다. 가슴 한편에 가득 응어리진 분노가 표출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이분이 제게 정중하게 친구 관계를 끊었으면 하는 간접의사를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이분은 앞 분이 목사로 있는 교회의 권사였습니다. 목사의 치리로 교회에서 쫓겨났습니다. 이 세대의 양의 탈을 쓴 이리 같은 목자의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글을 좋아하고 동조하는 저와 친구하는 것이 싫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갖추어 정중히 친구 끊기를 청했습니다. 그동안 그분에게 교회로 인해 아물지 않은 생채기가 있는 줄 알았지만 앞 분으로부터 받은 것인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목차

4추천사 1 - 김정기
6추천사 2 - 김낙훈
8추천사 3 - 변동식
10글쓴이의 인사말
1. 함께 울고 함께 웃고
18복음자리
18모난 돌
20엄니 손발톱을 깎으며
21행복(幸福)은 행복(行福)
23족한 은혜
24덕
26안경
27CCTV
28거기 너 있었는가
30봄 그리고 부활
32침묵
33함께 웃고 함께 울고
35터널
37이름
39부대찌개
41시래기
43매형을 그리며
45미세먼지
47미워함
49이순지족(以順知足)
51정직
53이해인 수녀의 행복
2. 믿음의 꽃향기
58내 삶의 굴곡표
60어린이 날
61종부(宗婦)
63시간의 청지기
65두 치과
66특발성 혈소판 감소증
68차별성
70고향의 5월
72육순 생일상
74자존심
76시골 목사님의 눈물
78행복한 정경(情景)
79믿음직한 한의원
81상사와 부하직원
83차별화된 서비스
85아내 사랑
88사모(思母)
90유월의 고향
92구걸하는 사람들
94감사(感謝)
96어느 목사님
98볼펜 한 자루
100감자 캐는 날
102공감
104겸손의 본
106교회 주차장
108손녀 사랑
110성실 1
112비 그친 오후
113이발소에서
115예화
117상황과 정서
119칠월의 고향
121엄니 요양원 가는 날
122명장(名匠)을 만나다
124긍정과 부정
126여름날
128차별성 있는 섬김
129체통과 심통
131휴식
133믿음의 꽃향기
134에어컨 고장
136지적재산권
138친구의 기도 부탁
3. 소소(少小) 속의 다대(多大)
142만남 1
144만남 2
146만남 3
148만남 4
149목표
152리더다움
154옌틀로운
156가지치기
158준비하기
160기쁨이의 양보
162어머님의 탈출
1641등보다 더 빛난 꼴찌
166소소(少小) 속의 다대(多大)
167행하는 삶
169가을이 오는 고향
170행복 1
173행복 2
175행복 3
177행복 4
178정직
181행복 5
183행복 6
185마오일륙 교회
187초가을 아침 산책길
190추석을 앞두고
191헌 옷 모으기
193화이불류(和以不流)
195기쁨이 친구 배롱나무
196문학의 밤
198요철(凹凸) 같은 입장
200비눗갑
202거치는 자
204오역(誤譯)
206포기
208가을 고향 길
210더 더 나은 곳
212심신(深信)
214세금 내기
215식사기도
217기쁨이의 성경암송
219다문화시대
221시(詩)
222급훈(級訓)
223법과 원칙
224올챙이 송
225살맛나는 가을
227다짐
228알곡과 쭉정이
229어머님의 구순 생신
231그리움
234슬리퍼와의 이별
235나눔은 행복
237두리안
239헌 옷 보내기
241관용
243인천 공항
4. 신(信), 언(言), 행(行)

248목격
250하얀 족발
251기도의 꽃
254테트리스
255양보등(燈)과 감사등(燈)
257열정
259기도는 보고
261‘그분’과 ‘당신’
263소유와 존재
265고추지
26640주년 반창회
268추억의 새벽송
270마라나 타
272성탄절
275새해의 바람
278염소 새끼
280상(賞)
2822017 원단 단상
284일출산행
286지명(指名) 기도
288ACTS29
290명품 조연
292새끼 염소 분양
294선교사의 기도
295무한리필
297오바마의 고별연설
300눈 내린 날의 바람
302보름달을 보며
303신(信), 언(言), 행(行)
305푸 스테코오
308염소 새끼 두 번째 분양
309올해의 표어
312교회의 흡연실
315스마트폰의 진화
317가면
319선물
322죄송과 감사
324연말정산
326영양당(靈糧堂)
328무례한 신념
331포기하는 신앙
333성실 2
335화살기도

top